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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상세페이지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평균 23.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160397
UCI
-
  • 0 0원

  •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5화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5화
    • 등록일 2026.06.08
    • 용량 26MB
    • 500

  •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4화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4화
    • 등록일 2026.06.08
    • 용량 22MB
    • 500

  •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3화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3화
    • 등록일 2026.06.08
    • 용량 23MB
    • 500

  •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2화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2화
    • 등록일 2026.06.08
    • 용량 23MB
    • 500

  •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1화
    [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1화
    • 등록일 2026.06.08
    • 용량 25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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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야 단편선] 장난감 개발팀의 신입사원

작품 소개

“그럼, 좆부터 세울게요.”
“네, 네? 그건 제가 혼자….”

제 성기를 쥐고 통보하는 주원을 놀란 표정으로 올려다봤다.
개발팀에게는 남의 알몸을 보는 것과 몸을 만지는 것이 일상다반사라지만,
어떻게 처음 보는 사람의 성기를 쥐고 발기시키겠다는 말을 “밥 먹읍시다.”처럼 아무렇지 않게 하는지 놀라울 따름이었다.

“서예준 씨 감도도 체크해야 하니, 남의 손으로 발기하는 게 좋습니다.”
“그, 그런가요?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가 하는 말을 납득한 것은 아니지만, 전 신입이었고 그는 팀장이었다.
무슨 말을 하든 간에 그의 말이 옳은 것은 당연했다.
예준은 살짝 일으켰던 몸을 다시 침대에 뉘고 두 손을 들어 올려 제 얼굴을 가렸다.
그가 제 성기를 문지르는 걸 볼 자신도 없었고, 같은 남자에게 자극당해 얼굴이 풀어지는 것을 보이고 싶지도 않았다.

“손 떼요?”
“네? 소, 손은 왜요…. 그냥 얼굴을 가릴 뿐인데….”
“어떻게 반응하는지도 다 체크해야 합니다. 얼굴 가리지 말고 느끼는 표정 다 보여줘요.”

좆 구멍을 막은 채로 제 안에 이것저것을 집어넣으려는 팀장.
이거 정말 업무가 맞는 걸까?
예준은 업무를 무사히 끝내고 회사에 적응해 그 많은 빚을 갚을 수 있을까?

작가 프로필

리뷰

4.8

구매자 별점
7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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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단편선만의 급박한 급격한 감정선.. 따라갈 수 없네

    skd***
    2026.06.10
  • 개꿀잼ㅋㅋㅋ 더 보고 싶음ㅋㅋ

    jin***
    2026.06.10
  • 작화도 좋고 재밌어용 ㅎㅎ

    kgy***
    2026.06.10
  • ㅋㅋㅋ단편다운 전개

    erm***
    2026.06.10
  • 살짝 아쉬운데 재밌어요-

    dov***
    2026.06.10
  • 단편이라 아쉬워요. 더더 보고 싶어요~

    son***
    2026.06.09
  • 뭔가 급전개로 끝나서 조금 아쉬운데 가볍게 보기엔 좋아요

    pjh***
    2026.06.09
  • 벗고 싶은데 보여줄사람이 없다 ㅠㅠ

    pig***
    2026.06.09
  • 짧지만 강력한 한방이였어요~

    pen***
    2026.06.09
  • 뭔가 후다닥 지나간거 같지만 이게 단편의 매력이니까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hwa***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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