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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 환상 극장 상세페이지

경성 환상 극장

  • 관심 2
소장
종이책 정가
16,000원
전자책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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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0원
판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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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0원
출간 정보
  • 2024.03.28 전자책 출간
  • 2024.03.27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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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4.1만 자
  • 7.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024577
ECN
-
경성 환상 극장

작품 정보

“환상극장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성을 무대로 펼쳐지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다섯 편의 미스터리 로맨스 소설

■ 책 소개
안전가옥 옴니버스 픽션 시리즈 FIC-PICK의 열 번째 책. 《경성 환상 극장》은 1920년대 경성의 한 극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신비롭고 환상적인 다섯 편의 미스터리 로맨스 소설을 묶은 ‘이어 쓰기’식 앤솔로지다. 장르 문단의 주목을 받으며 활발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최지원, 전효원, 장아미, 김이삭, 한켠 작가가, 연극 〈카르멘〉의 공연을 준비하는 극단 유월회의 단원들과 그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를 환상극장을 중심에 두고 피카레스크식 구성으로 풀어냈다.

어둠으로 점철된 일제 강점기. 나라를 잃은 사람들과 나라를 버린 사람들이 뒤섞여 살던 대도시 경성. 화신백화점 뒷골목엔 베일에 싸인 채 존재하던 환상극장이 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10여 년의 시차를 두고 연극 〈카르멘〉이 또다시 공연되는데….

《경성 환상 극장》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경성은 모던걸과 모던보이로 가득한 화려한 낮의 모습이면서, 조국을 뺏긴 슬픔과 연인을 잃은 절망이 뒤엉킨 낯설고 어두운 밤의 도시다.

10년 전 그날, 경성 뒷골목의 ‘환상극장’에선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그리고 10년 후 오늘, ‘환상극장’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걸까?

작가 소개

최지원
《적과 흑》을 쓴 스탕달이 대학에 진학했지만 전공이 적성에 맞지 않아 소설가가 된 것과 비슷한 과정을 거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빅토리아’라는 이름으로 역사물과 판타지를 써 왔다. 가톨릭을 차용한 콘텐츠를 매우 좋아한다. 매번 주인공을 어디까지 괴롭힐 것인지 고민하면서 글을 쓴다. 미씽아카이브의 《야간자유괴담》, 《인덱스 판타지》에 단편을 실었다.

전효원
잘 벼려 낸 칼을 쓰는 직업을 갖고 있으며, 손에 칼이 없을 때는 글을 쓴다. 삼라만상에 다양한 관심을 두고 있으나 어느 분야든 깊이 파지 않는 성격이라 지식은 얕은 편이다. 대자연 속에서의 휴식을 즐기지만 잠은 튼튼한 지붕 아래에서 자야 하는 모순적인 취향의 소유자이다.

장아미
있으라고 쓰는 것만으로 그 자리에 존재하도록 만드는 마법을 믿는다. 장편소설 《별과 새와 소년에 대해》와 《오직 달님만이》를 썼고 앤솔로지 《좀비 낭군가》, 《데들리 러블리》, 《우리가 다른 귀신을 불러오나니》 등을 함께 썼다. 가장 최근에 구입한 공연 티켓의 좌석 번호는 I열 11번.

김이삭
평범한 시민이자 번역가, 그리고 소설가. 지워진 목소리를 복원하는 서사를 고민하며 역사와 여성 그리고 괴력난신에 관심이 많다. 《한성부, 달 밝은 밤에》, 《감찰 무녀전》, 《북한 이주민과 함께 삽니다》를 썼고, 여러 앤솔로지에 참여하였다. 《한성부, 달 밝은 밤에》는 드라마화 계약을 체결하였다.

한켠
무대 위의 정교하게 세공된 격렬한 감정을 안전한 객석에서 관극하러 주말마다 대학로를 드나드는 사람. 극이 시작될 때 객석의 불이 꺼지고 무대에 조명이 들어오는 순간이 늘 두근거린다. 무대와 근대를 사랑한다. 지은 책으로 《까라!》, 《탐정 전일도 사건집》, 《탐정도 보험이 되나요?》, 《누구도, 아무도》(리디북스)가 있으며 브릿G(https://britg.kr/novel-author/1437/)에서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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