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03.06.30 전자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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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4.7만 자
- 0.7MB
지원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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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 PC뷰어
- PAPER
ISBN
9788952222503
UCI
-
미국의 좌파와 우파
작품 정보
오늘의 미국적 체제가 갖추어지기까지 미국의 지식인들은 어떠한 고민과 갈등을 겪었을까? 미국의 정치와 문화를 이끈 양 진영인 진보와 보수 세력의 변천사를 통해 미국의 정치와 사회, 그리고 문화가 어떻게 형성되어 가고 변해왔는지를 추적한 책. 각 시대의 고민들을 해결하는 주도적인 역할을 했던 사람들의 발자취를 조명한다.
리뷰
2.7
구매자 별점
1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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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2003년이면 부시가 실시간으로 미국이란 나라를 조지고 있었는데 이런 내용이라니... 통찰력이 전혀없는 책인듯요.
blu***2025.11.13훌륭하게 잘 정리된 책으로 현재 미국과 한국의 흐름을 읽는 교과서 격의 도서 입니다. 미국엣 유학하며 경험했으나 표현하지 못한 그리고 배우지 못한 좌우의 역사를 한눈에 담았습니다. 특별히 날카로운 문장력과 정확한 표현이 인상깊습니다. 일독을 권합니다.
san***2025.05.25끝까지 읽어보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bre***2024.09.22설득력이 떨어지고 결론이 허탈합니다.
ryo***2020.10.13베리 굿 ^^
max***2020.08.13읽는 도중에 뭔가 보수(우파)의 관점으로 치우치는 경향이 느껴져 작가를 찾아보니 뉴데일리 이승만연구소 공동대표가 눈에 띄더군요. 역시나;;; 미국의 진보 좌파는 무슨 척결해야 할 악으로 묘사돼 있고 반대로 우파가 선이고 애국자라고 써 있군요. 마지막 전망에 보면 미국의 앞날은 보수(우파)에 달려 있다고 하고 있는데 정작 그 보수(우파) 가 미국을 망치고 있죠. 2003년에 쓴 걸 감안하더라도 전혀 중립적 이지 않은 한쪽으로 치우친 책입니다. 작가의 경력이 말해주죠.
hyn***2016.04.04이분법적 시각ᆢ뭐가 부족하다 자신은 근면,자조하면서, 소외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사람이 세상에 많다...
mul***2014.06.27우리나라의 보수와 진보. 우파와 좌파는 미국의 그것과 상당히 닮았지만 수십년은 뒤진듯한 느낌이 드네요. 미국의 좌파, 우파 역사를 읽으며 우리의 현실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좋은 책입니다.
mrh***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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