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1.05.10 전자책 출간
- 2020.12.24 종이책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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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7.7만 자
- 34.2MB
지원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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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7104695
UCI
-
나는 씨앗입니다
작품 정보
“안드레아는 이 나라의 첫 번째 신부입니다!”
탄생 200주년인 2021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의 해’로 지정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이 위대한 성인의 발자취를 오늘의 후배 사제가 찾고 기록하고 증언하여,
지금의 삶 안에서 실현하려는 진심 어린 고백록이자 체험의 기록들!
성인의 거룩함에 가려 잊고 있던, 그의 어린 시절 모습과
그와 생사를 같이 나눈 젊은 동료 사제들과의 우정 어린 생활 기록,
‘조선의 첫 번째 신부’를 가능케 한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의 노고와 순교의 역사,
그리고 가장 끔찍한 박해를 견뎌야 했던 충청도 내포의 역사까지,
성인의 삶 속에 씨앗처럼 담긴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동안
성실히 따라가며 묵상하고 체험하여 써내려간 후배 사제의 따듯한 애도 일기.
탄생 200주년인 2021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 인물의 해’로 지정된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이 위대한 성인의 발자취를 오늘의 후배 사제가 찾고 기록하고 증언하여,
지금의 삶 안에서 실현하려는 진심 어린 고백록이자 체험의 기록들!
성인의 거룩함에 가려 잊고 있던, 그의 어린 시절 모습과
그와 생사를 같이 나눈 젊은 동료 사제들과의 우정 어린 생활 기록,
‘조선의 첫 번째 신부’를 가능케 한 파리외방전교회 선교사들의 노고와 순교의 역사,
그리고 가장 끔찍한 박해를 견뎌야 했던 충청도 내포의 역사까지,
성인의 삶 속에 씨앗처럼 담긴 이야기들을 오랜 시간 동안
성실히 따라가며 묵상하고 체험하여 써내려간 후배 사제의 따듯한 애도 일기.
작가 소개
대건 중학교와 대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2년 사제 서품(대전교구)을 받았고 대전 월평동 성당과 당진 성당, 당진 솔뫼 성지에서 보좌신부를 지냈다. 그 후 당진 신리 성지와 합덕 성당 주임신부를 지내며 내포의 너른 들에 곱게 울려 퍼질 아름다운 종을 계획하고 설치했다. 그후, 당진 솔뫼 성지 전담신부로 자리를 옮겼고, 지금은 솔뫼 성지 안에 있는 내포교회사연구소장으로 김대건 신부님에 대한 발자취를 따르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굴곡진 천주교 역사를 가진 내포를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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