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03.2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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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키워드: 삼각관계 초월적존재 다정남 카리스마남 상처녀 외유내강/현명한여인
* 남자주인공: 레오 - 흄의 지배자. 은청색의 눈동자와 아름다운 외모에 해박한 지식을 가졌으며 영리하고 강한 남자
* 여자주인공: 엠마 - 판의 수장. 클라프의 보좌관. 판의 메신저. 신비로운 보랏빛 눈동자와 매우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으며 영리하고 당찬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특이한 소재와 색다른 시대의 이야기가 궁금할 때
작품 소개
“대충 살다 대충 때가 되면 죽어야겠다고. 그런데 당신 만나고, 당신을 눈에 담으면서 생각도 바뀌어 버렸어요. 나, 당신 욕심내도 되느냐고요.”
소마를 잇는 흄의 새로운 지배자 레오의 달빛 시린 사랑이야기.
‘그녀를 위해서라면 대륙의 하늘도 바꿔버리겠다-!’
저주받은 피를 가진 판의 아름다운 메신저, 엠마
광적인 사랑에 모든 걸 거는 또 한명의 사내, 클라프
그들을 둘러싼 치명적인 유혹과 잔혹한 진실, 그리고 판 대륙을 뒤흔들어버린 피식자들의 반란.
리뷰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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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요, 1부부터 차례대로 찬찬히 보셔야 재밌습니다. 스토리가 1권부터 계속 이어지고 연결되있어요. 솔직히 1권이 너무 재밌었고, 강렬해서.. 그래서 2권두 바로 결제했어요. 근데 2권은 제 취향이 아니였습니다. 1권과 2권이 누가 비슷하다고 써놨던데 전혀 달라요. 2권은 여주가 스토리의 중심이고, 전쟁이야기가 좀더 강합니다. 여주 남주 성향도 1권과 완전 정 반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밌게 끝까지 잘 읽었어요. 이제 3부를 보러 가야겠네요. 4부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 취향하고 거리가 먼데도 재밌게 읽다니 이런책 흔치 않거든요 ^^ 아, 섭남이 넘 불쌍해서 보는내내 맘이 아팠네요. 정신을 일찍 차리고 여주핝데 진즉에 잘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아쉬웠네요ㅜㅜ
sik***2021.08.04뭔가 끝날것 같으면서도 안 끝나는.. 중간에 속도가 안나서 읽는데 오래 걸렸지만 작가님의 세계관이 너무 취향이라~~ 남주보다 남조가 더 짠하고 여운이 많이 남는 캐릭터였어요~갠적으로는 소마&리엔 커플 이야기가 더 재미있었어요
rla***2018.11.091부에서 이름만 바뀐듯 하네요. 스토리라인 똑같은거 또 읽으려니 정말 재미없어요. 1부가 재밌어서 2부를 덜컥 전부 구매해놓은지라 읽긴 해야겠는데 나오자마자 구매한걸 두달이 넘도록 못끝내고 있네요ㅠㅠ
aqu***2016.06.16흑흑 ! ! ! 남조 넘 불쌍하고 슬픈 사랑 이다.
me2***2016.04.193부가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ㅋㅋ 재밌었어요^^
fen***2016.04.08넘 기대가 컸던가봐요..1편은 흥미진진해서 손에서 놓기 힘들 정도였는데..이번건 넘빤해서..아쉽ㅠㅠ
oli***2016.04.06강추하는 작품 1부가 더 잼있긴해요 ㅋㅋ
******2016.04.03재미있어요ㅎ 하지만 리뷰때문에 너무 기대한 탓인지 그 정도로 흡입력있진... 그래도 간만에 빛과 그림자?나 왕의 마녀같은 여주보는 기분이었습니다~
uni***2016.04.03잘봤어요. 역시나 흡인력 있습니다. 안나의 이야기 3부를 기다리겠습니다. 빨리 3부 올려주시길^^
zoo***2016.03.30재미있어요 3부도. 기대할께요
yu1***20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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