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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만 커 달라고 했는데 상세페이지

건강하게만 커 달라고 했는데

  • 관심 388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출간 정보
  • 2024.11.0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9.5만 자
  • 2.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05745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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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 판타지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인외존재 #몸정>맘정 #운명적사랑 #절륜남 #계락남 #대형견남 #순정남 #동정남 #다정녀 #동정녀 #순진녀
* 남자주인공: 요한 - 마리에게 주워진 촉수 덩어리. 성장하며 인간화한다. 제게 뭐든 해주려고 하는 마리에게 빠져 평생 단둘이 살고 싶어 한다.
* 여자주인공: 마리 - 대공 부인의 전 전속 하녀. 평생 직장이라고 생각했던 하녀직에서 해고 당한 뒤, 귀여운 반려 생물과 함께하는 평화로운 남부 생활에 푹 빠지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회귀물 주인공의 하녀가 반려 촉수 괴물에 코 꿰이는, 귀엽고 신선한 내용의 인외 로맨스 판타지를 읽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난 갇혀서 사는 것도 좋아.”
건강하게만 커 달라고 했는데

작품 정보

모시던 백작 영애와 헤어져 홀로 남부로 향하게 된 하녀 마리.
남부에서 새로 얻은 집 마당에서 밭을 갈던 중, 수상한 괴생물체를 발견한다.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하나.”

작고 불쌍한 촉수 생물을 차마 내치지 못해 집 안에 들여 돌봐주던 어느 날.

“흐읏…. 아.”

공기중에 꽉 들어찬 단내에 어쩐지 정신이 몽롱해진 와중,
축축하고 미끈한 것이 마리의 살갗에 달라붙어 오는데….

작가 프로필

밥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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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하게만 커 달라고 했는데 (밥면빵)

리뷰

4.6

구매자 별점
43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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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니 여주 진짜 멘탈 강하네요 갑분 촉수랑 교미(?)했는데 아무렇지도 않아해요... 이 작품이 달달한 이유는 전적으로 햇살여주의 강한 멘탈과 넘치는 애정 덕분이라고 주장합니다. 애초에 핏덩어리 같은 촉수를 귀엽다고 생각하며 애완동물로 키운 시점에서 충분히 비범한 여자인 것 같지만... 진짜 묘사만 보면 끔찍하고 유혈이 난자한데 어떻게 그리 제정신을 유지하는지ㅋㅋㅋㅋ 햇살여주는 역시 아무나 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고 갑니다. 자칫하면 개끔찍 절망 피폐로 갈 뻔했는데 여주 하나 때문에 해피엔딩으로 끝나네요... 그리고 외전... 외전이 필요합니다.... 1. 엘리제 아가씨의 후일담 (대공 비중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2. 수백년 후에 저 숲에는 괴물이 산대 식으로 전설이 된 마리와 요한 3. 집에 찾아온 유독 끈질기고 강력한 사제 때문에 요한이 자기한테 여태껏 뭘 먹였는지, 인간을 얼마나 죽였는지 전부 알게 된 마리 (but 요한이 반려가 너무 갖고 싶어서 그랬다고 눈물 글썽이며 말하니까 쿨하게 받아들이는 마리) 이렇게 세 개 보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

    orc***
    2026.01.10
  • 음 건강하게 컸네요

    for***
    2026.01.03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man***
    2025.11.29
  • 재밌다… 장편 원해요 흑흑흑 외전 좀 주세요 산란은 봐야하지 않겠습니까 너무합니다ㅜㅜㅠ

    sea***
    2025.11.26
  • 너무 좋앗어요.......아 행복해 더 주세요 제발 근데 촉수플 한 번만 나오고 더 안나와서 너무 아쉽

    lif***
    2025.10.25
  • 진짜 필력도 좋고 내용도 좋고 다좋아서 이책만 지금 5번 넘게 읽었어요..속히 차기작을 내주시거나 외전이라도 내주세요.. 지금 한사람이 죽어가요.. 밥못먹은지 너무 오래되었어요.. 밥주세요..

    shi***
    2025.10.14
  • 외전주세요 하프촉수의 2세 주세요

    cuc***
    2025.10.08
  • 큰 자극없는 로판이네요

    doo***
    2025.09.13
  • 옛날에 촉수가 있었슨 마리와 만나게되었슨 행복하게 살았슨

    hee***
    2025.08.18
  • 맛있다 쩝쩝.., 다들 한 번 읽고 가세요..

    sir***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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