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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상세페이지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 관심 12
총 2권
공지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6,000원
판매가
6,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1.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07183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2권 (완결)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2권 (완결)
    • 등록일 2025.11.13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1권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1권
    • 등록일 2025.11.16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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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로맨스판타지

* 작품 키워드: 로맨스판타지, 서양풍, 소유욕/독점욕/질투, 남장여자, 첫사랑, 신분차이, 능력남, 상처남, 존댓말남, 순정남, 능력녀, 무심녀, 상처녀, 절륜녀, 우아녀, 도도녀, 단행본

* 남자 주인공: 샤헨 지스테어.
단정한 흑발, 푸른색 눈동자. 얼음 조각상. 곱게 자란 도련님 같은 인상.
그러나 실제로는 제 손을 더럽히는 일을 많이 한, 부패귀족의 기사.
무뚝뚝하고 속내를 알기 어려우나 실은 다정하고 사랑이 많다.

* 여자 주인공: 이자벨라.
탐스러운 갈색 머리카락, 초록색 눈동자. 절세의 미인.
유랑극단 최고의 배우이자 무희. 천대받는 여인으로 살았음에도 우아하고 기품이 넘친다.
남장을 해도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는 마성의 여자.

* 이럴 때 보세요: 상처로 인해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여자가 자신만을 진심으로 생각해 주는 남자로 인해 사랑이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영원을 맹세하지 말아요. 빛바래지 않는 건 없으니. 나는 변치 않는 사랑이라는 걸 믿지 않는답니다.”
“그렇다면 나는 현재를 맹세하겠습니다. 훗날의 내가 어떻게 변할지, 훗날의 당신이 어떻게 달라질지는 알 수 없으나- 지금 이 순간만큼은 최선을 다해, 내 모든 걸 다 바쳐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작품 정보

그 여자는 너무도 매혹적이었다.
기사로서의 자신을 내려놓을 만큼.

“제 자랑인데 해도 되나요? 고백은 지겹도록 많이 받아 봤어요.”

충동이었다.
샤헨 지스테어는 일개 유랑 극단의 배우에게 빠져 제 주인을 살해했다.

벨르, 아니 이자벨라는 침착했다.
어떠한 순간에도.
자신을 위한 한 남자의 절절한 고백을 받을 때조차도.

“목숨보다 귀한 사랑 같은 거 안 믿거든요.
그런 게 흔하지 않으니까 이야기로, 연극으로 만들어지는 거겠죠.”

일곱 베일의 춤이 이어졌다.
모두를 홀리는 여자가 마침내 한 남자를 받아들이기까지는 짧고 길었다.

《일곱 번째 베일이 걷히면》

작가 프로필

포지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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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구매자 별점
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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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밌고 좋았어요

    lil***
    2025.11.21
  • 둘의 사랑이 안타깝고 예쁘네요 행복해졌음 좋겠어요

    bir***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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