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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상세페이지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 관심 9
티엔느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9,000원
판매가
9,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2072942
UCI
-
소장하기
  • 0 0원

  •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3권 (완결)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3권 (완결)
    • 등록일 2025.12.07
    • 글자수 약 8.1만 자
    • 3,000

  •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2권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2권
    • 등록일 2025.12.07
    • 글자수 약 8.3만 자
    • 3,000

  •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1권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1권
    • 등록일 2025.12.18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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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서양물

* 작품 키워드: #속도위반 #베이비메신저 #오해 #친구>연인 #순정남 #까칠녀

* 남자 주인공:
레오넬드 드 랭커스터 (남/24세) : 금발 / 푸른 눈
아버지와의 불화로 늘 랭커스터의 피를 증오했다. 그래서 절대 결혼하지 않고 아기를 낳지 않아, 자기 대에서 이 증오스러운 핏줄을 끊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달리아를 사랑하게 됐다. 술에 취한 달리아의 말실수로 인해, 그는 그녀 또한 자신과 같은 마음이었다고 생각하고 함께 밤을 보낸다. 그러나 다음 날 변명하듯 말을 쏟아 내는 달리아의 말을 들은 레오넬드는 그저 자신의 착각이었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을 감춘 채 그녀와 ‘불장난을 즐기는 사이’로 지내게 된다.

평생 묻어 둘 것이다. 달리아와의 관계를 ‘불장난’으로 치부하더라도.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는 달리아의 곁에 있을 방법은 이것뿐이니까.

* 여자 주인공:
달리아 엘 누아로즈 (여/21세) : 검은 머리카락 / 붉은 눈동자
누아로즈 백작가 4남 1녀 중 장녀로 평생 남동생들을 뒷바라지하며 살아왔다. 고생하는 어머니를 보며 절대 결혼만은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고생하는 와중에도 고대 역사와 주술을 연구하며 성실하게 살아가지만, 가난하고 힘없는 귀족인데다 남들은 손대지 않는 고대 문화를 연구한다는 이유로 사교계 무리에는 섞이지 못하고 겉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술을 먹고 같은 비혼주의자 유일한 소꿉친구였던 레오넬드와 밤을 보내게 된다. 그 뒤로 두 사람은 서로가 원할 때 이따금 밤을 함께 보내는, ‘불장난을 즐기는 사이’로 지내게 된다.

그때는 몰랐다. 그 불장난이, 이내 온 마음을 뒤덮게 될 줄은.

* 이럴 때 보세요: 오해와 사랑이 뒤섞인 진한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낭만이라고는 없는, 더없이 삭막한 청혼이었다.
“내가 바라는 건…… 네가 힘들지 않았으면 하는 것뿐이야.”
그 낭만적인 불장난에 관하여

작품 정보

그냥 불장난일 뿐이었다.

“넌…… 왜 결혼 안 해?”
“알면서 물어?”
“아버지 때문에?”
“그래. 나는 절대 랭커스터 공작가의 핏줄을 잇고 싶지 않아.”

오랜 친구 사이였던 레오넬드와 그런 사이가 되었던 것은
그저 무료하고 고단했던 삶의 한 줄기 쾌락일 따름이었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 불장난은 시작하지 말았어야만 했다.

도움이라고는 안 되는 거머리 가족들 때문에,
결혼은 꿈도 꾸지 않았던 달리아가…….

“임신이라고 하는구나.”
“……네? 무슨 말씀이세요. 임신이라뇨.”

랭커스터 공작가의 핏줄을 절대로 남기고 싶지 않다는
레오넬드의 아기를 가지고야 말았으니.

장난은 장난에서 끝나야만 한다.
어떻게든 혼자 해결해 보려고 했지만,
안타깝게도 평생 숨길 수 있는 비밀이란 없었다.

그렇게 어느 날, 그녀는 레오넬드에게 아기를 가졌다는 사실을 들키고야 마는데…….

“난 이 아기, 낳을 거야. 랭커스터.”

흐느낌을 참으며 그녀는 천천히 숨을 골랐다.

“네게 폐 끼치진 않을 테니까 걱정하지는 말고. 이제 알아들었으면 나가.”

감정에 호소하는 모양새가 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랐으나, 이미 너무 많은 감정을 낭비한 상태였다.
달리아는 그에게서 뒤돌아섰다.
두 사람 사이에선 한참 아무 말도 오가지 않았다.
그러나 곧 생각을 끝낸 레오넬드의 입술이 달싹였다.

“더 언쟁할 필요 없어. 나와 결혼해, 달리아.”

낭만이라고는 없는, 더없이 삭막한 청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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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9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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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반부터 레오는 달리아 좋아하는 티가 나요

    kah***
    2025.12.12
  • 남주와 여주가 서로의 오해를 어떻게 풀고 마음을 나누게 될지 기대하며 읽습니다... 중간중간의 답답함은 나중을 위한 큰 그림이겠지요...??

    ali***
    2025.12.12
  • 클리셰적인거 읽고 싶어서 구매합니다

    j1k***
    2025.12.12
  • 미리보기가 재밌어 구입했습니다 남주는 아이를 원치 않는데 아이가 생기다니 흥미로워서 앍어봉게요

    rem***
    2025.12.12
  • 고구마일거같은데 읽어보고 수정할게요

    thr***
    2025.12.12
  • 역시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줍니다

    aim***
    2025.12.10
  • 소개글이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주인공 둘 다 쌍방삽질 수준을 넘어서 진짜 바보인가 싶을 정도에요.

    dai***
    2025.12.09
  • 가볍게 아무생각없이 보려고 햇는데.. 굳이굳이 본인 싫어하는거 뻔히아는 황녀 차모임에, 어떻게든 깍아내리려는 가짜 친구 옆에 끼고서 임산부가 배를 타는 건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여주 개답답이라 끝까지 보기도 전에 리뷰부터 먼저 답니다. 과연 끝까지 다 본 후에 별점이 올라갈 수 있을지..

    oop***
    2025.12.08
  • 다른데서 연재로 보대가 기회가 좋아 구매했어요

    cle***
    2025.12.08
  • 가볍게 보긴 나쁘지 않은데 좀 거슬리는 부분도 있어요..

    mir***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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