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4.08.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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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0.1만 자
- 4.0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5562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BL #현대물
*작품 키워드: #청게물>성인물 #성장물 #학원물 #구원 #오해/착각 #소유욕/독점욕/질투 #친구>연인 #고양이_모모
*수: 강호연(19세) ― 소심하고 조용하고 남에게 불편함을 주는 걸 매우 싫어하는 성격. 키우던 반려묘가 고양이 별로 떠난 후 더 소심한 성격으로 변한다. 어느 날부터 무섭기만 한 존재로 느껴졌던 원석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잘해주는 이 상황에 당황스러우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않다.
*공: 이원석(19세) ― 원래는 제멋대로인 성격이나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단호한 가르침으로 인해 사회성은 뛰어난 편이다. 평소 호연의 소심한 모습에 매번 답답함을 느끼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게 호연에 대한 호기심으로 변해간다.
*이럴 때 보세요: 조금은 서툴지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자책감에 스스로를 가둔 수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공의 사랑을 느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반대 방향이면서 왜, 왜 나랑 같이 갔어.”
“너랑 같이 있고 싶으니까.”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니까. 그러니까 네가 나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궁금해하고 물어봐 줬으면 좋겠어.”
*작품 키워드: #청게물>성인물 #성장물 #학원물 #구원 #오해/착각 #소유욕/독점욕/질투 #친구>연인 #고양이_모모
*수: 강호연(19세) ― 소심하고 조용하고 남에게 불편함을 주는 걸 매우 싫어하는 성격. 키우던 반려묘가 고양이 별로 떠난 후 더 소심한 성격으로 변한다. 어느 날부터 무섭기만 한 존재로 느껴졌던 원석이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고 잘해주는 이 상황에 당황스러우면서도 마냥 싫지만은 않다.
*공: 이원석(19세) ― 원래는 제멋대로인 성격이나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단호한 가르침으로 인해 사회성은 뛰어난 편이다. 평소 호연의 소심한 모습에 매번 답답함을 느끼지만, 그런 생각을 하면 할수록 자연스럽게 호연에 대한 호기심으로 변해간다.
*이럴 때 보세요: 조금은 서툴지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풋풋한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자책감에 스스로를 가둔 수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공의 사랑을 느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반대 방향이면서 왜, 왜 나랑 같이 갔어.”
“너랑 같이 있고 싶으니까.”
“너랑 친하게 지내고 싶으니까. 그러니까 네가 나에 대해 더 많은 것들을 궁금해하고 물어봐 줬으면 좋겠어.”
고양이 발자국
작품 정보
키 존나 작다. 초딩 아니야.
처음 봤을 때, 짓궂은 장난에도 귀가 시뻘게진 채로 서 있기만 하던 작디작은 호연.
원석은 그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어느 순간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집에 같이 가자. 호연아.”
고1 때, 그리고 고3 때 또 한 번 같은 반이 된 호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만,
원석을 무서운 존재로 느껴왔던 호연은 자꾸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가 낯설고 불편하기만 하다.
하지만 되레 그가 상처받진 않을까 거절도 하지 못한 채 매일 하굣길을 동행하게 되는데.
어느덧 조금은 가까워진 두 사람.
“내가 아직도 무서워?”
원석의 단호한 질문에 혼란스럽기만 한 호연은 끝내 답하지 못하고,
화가 나 돌아선 그 모습에 잔뜩 후회만 밀려온다.
며칠 후 자신의 집 앞에 앉아 있는 낯익은 인영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여긴 어쩐 일이야?”
“너 보고 싶어서.”
그를 향한 마음이 아직은 조심스러운 호연과 그런 호연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려는 원석.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속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을까.
처음 봤을 때, 짓궂은 장난에도 귀가 시뻘게진 채로 서 있기만 하던 작디작은 호연.
원석은 그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어느 순간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집에 같이 가자. 호연아.”
고1 때, 그리고 고3 때 또 한 번 같은 반이 된 호연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지만,
원석을 무서운 존재로 느껴왔던 호연은 자꾸만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가 낯설고 불편하기만 하다.
하지만 되레 그가 상처받진 않을까 거절도 하지 못한 채 매일 하굣길을 동행하게 되는데.
어느덧 조금은 가까워진 두 사람.
“내가 아직도 무서워?”
원석의 단호한 질문에 혼란스럽기만 한 호연은 끝내 답하지 못하고,
화가 나 돌아선 그 모습에 잔뜩 후회만 밀려온다.
며칠 후 자신의 집 앞에 앉아 있는 낯익은 인영에 심장이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그런데 여긴 어쩐 일이야?”
“너 보고 싶어서.”
그를 향한 마음이 아직은 조심스러운 호연과 그런 호연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려는 원석.
과연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속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을까.
리뷰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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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d***2024.08.19조아라 연재부터 봤던 작품!!! 기다렸었는데 드디어 출간이 됐네요ㅠㅠ 호연이가 원석이 덕분에 마음의 상처가 나아지는 게 좋았어요ㅠㅠ 점점 성장하는 게 느껴졌거든요 ㅎㅎ 외전2도 기다립니다... 둘이 더 꽁냥꽁냥 하는 거 보고 싶어요ㅠㅠ♡
sor***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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