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12.1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8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6293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BL 가이드
*배경/분야: #BL #현대물
*작품 키워드: #연예계 #라이벌/열등감 #소유욕/독점욕/질투 #배틀연애 #계략공 #모럴리스공 #잘생쁨수 #문란수 #이야기중심
*수: 차해수 ― 29세. 182cm. 많은 인기만큼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콧대로 제 잘난 맛에 살고 있는 연기파 배우. 잘생기고 예쁜 외모와 상반되는 까칠한 성격이지만 마음 한구석엔 깊은 외로움이 자리하고 있다. 섹스 스캔들을 계기로 대표 윤지호와의 전쟁 아닌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공: 윤지호 ― 28세. 188cm. 차해수의 소속사 대표. 한 회사의 대표답게 평소 이성적이며 냉철한 성격이지만, 차해수의 동영상을 본 후로 이성이 흐트러지고 몸이 반응하며 그에게 묘한 끌림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몸정에서 맘정까지 나누고도 서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진정한 배틀연애를 보고 싶을 때
집착하며 괴롭히는 공과 그런 공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 만만찮은 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당신 앞에서 흐트러지는 내 얼굴, 한 번쯤 궁금하지 않았습니까?”
“차해수 씨.”
“왜 불러, 이 미친 새끼야.”
“그래도 섹스할 사이인데, 호칭은 좀.”
*작품 키워드: #연예계 #라이벌/열등감 #소유욕/독점욕/질투 #배틀연애 #계략공 #모럴리스공 #잘생쁨수 #문란수 #이야기중심
*수: 차해수 ― 29세. 182cm. 많은 인기만큼 하늘 높은 줄 모르는 콧대로 제 잘난 맛에 살고 있는 연기파 배우. 잘생기고 예쁜 외모와 상반되는 까칠한 성격이지만 마음 한구석엔 깊은 외로움이 자리하고 있다. 섹스 스캔들을 계기로 대표 윤지호와의 전쟁 아닌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공: 윤지호 ― 28세. 188cm. 차해수의 소속사 대표. 한 회사의 대표답게 평소 이성적이며 냉철한 성격이지만, 차해수의 동영상을 본 후로 이성이 흐트러지고 몸이 반응하며 그에게 묘한 끌림을 느끼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몸정에서 맘정까지 나누고도 서로 첨예하게 대립하는 진정한 배틀연애를 보고 싶을 때
집착하며 괴롭히는 공과 그런 공에게 절대 뒤지지 않는 만만찮은 수의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당신 앞에서 흐트러지는 내 얼굴, 한 번쯤 궁금하지 않았습니까?”
“차해수 씨.”
“왜 불러, 이 미친 새끼야.”
“그래도 섹스할 사이인데, 호칭은 좀.”
오프 더 레코드 시나리오
작품 정보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차해수.
평소 오는 남자 안 가리고, 가는 남자 안 막는다는 신조로 섹스의 쾌락을 통해 스트레스를 푼다.
어느 날, 원나잇 상대가 몰래카메라를 찍는 것을 눈치챈 해수.
평소 성격대로 핸드폰을 부숴 버리고 가볍게 비웃어 넘긴다. 또 다른 몰래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모른 채.
결국 게이 커뮤니티에 게시된 동영상.
“하, 대표님.”
“네, 해수 씨.”
“지금 설마, 제 걸 보고, 세우신 건가요?”
사태 파악을 위해 영상을 확인하던 소속사 대표 윤지호는,
비록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쾌락에 젖은 해수의 몸을 보고 저도 모르게 달아오르는 것을 느낀다.
해수는 이 어이없는 상황에 더해, 영상 속 주인공을 이미 저라고 믿고 있는 지호를 향하여 잔뜩 날을 세우고.
“그럼 차해수 씨가 본인이라고 인정했다는 가정하에 일 처리 진행하겠습니다.”
“네, 아주 감사합니다, 윤 대표님?”
“뭘요. 그게 제가 해야 할 일이죠.”
정말이지 대표만 아니었다면 회식 자리에서조차 상종하고 싶지 않은 미친놈이었다. 그런데,
“지금부터 내가, 차해수 씨와 섹스를 하고 싶은데. 응할 생각이 있습니까?”
지호의 황당한 제안. 해수는 술김에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그럼 더 야하게 굴어봐.”
“여기서 더 야하게 굴면. 감당할 수는 있고?”
그렇게 서로 물고 뜯기는 전쟁 같은 섹스가 시작됐다.
평소 오는 남자 안 가리고, 가는 남자 안 막는다는 신조로 섹스의 쾌락을 통해 스트레스를 푼다.
어느 날, 원나잇 상대가 몰래카메라를 찍는 것을 눈치챈 해수.
평소 성격대로 핸드폰을 부숴 버리고 가볍게 비웃어 넘긴다. 또 다른 몰래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은 전혀 모른 채.
결국 게이 커뮤니티에 게시된 동영상.
“하, 대표님.”
“네, 해수 씨.”
“지금 설마, 제 걸 보고, 세우신 건가요?”
사태 파악을 위해 영상을 확인하던 소속사 대표 윤지호는,
비록 얼굴은 나오지 않았지만 쾌락에 젖은 해수의 몸을 보고 저도 모르게 달아오르는 것을 느낀다.
해수는 이 어이없는 상황에 더해, 영상 속 주인공을 이미 저라고 믿고 있는 지호를 향하여 잔뜩 날을 세우고.
“그럼 차해수 씨가 본인이라고 인정했다는 가정하에 일 처리 진행하겠습니다.”
“네, 아주 감사합니다, 윤 대표님?”
“뭘요. 그게 제가 해야 할 일이죠.”
정말이지 대표만 아니었다면 회식 자리에서조차 상종하고 싶지 않은 미친놈이었다. 그런데,
“지금부터 내가, 차해수 씨와 섹스를 하고 싶은데. 응할 생각이 있습니까?”
지호의 황당한 제안. 해수는 술김에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그럼 더 야하게 굴어봐.”
“여기서 더 야하게 굴면. 감당할 수는 있고?”
그렇게 서로 물고 뜯기는 전쟁 같은 섹스가 시작됐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3
구매자 별점
3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처음 공수 만났을때 배틀 부분 좋았는데.... 그다음은 살짝 아쉽네요
you***2025.03.06그냥 섹스 습관이라고 하면 되는걸 굳이 섹스 해빗...
alw***2025.02.02수 성격에서 튕겨져 나왔습니다..맠다로 사서 다행이라 생각해요 ㅠ
put***2025.01.17배틀은 초반에 끝나고 읽는게 지겨워요
mis***2025.01.0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av***2024.12.30
네..... 썰로 쓸만한 것을 좀 더 살을 붙인 느낌이랄까요...?
lun***2024.12.27이기적이고 무책임한 수.. 강수인줄 알고 좋아했는데 금쪽이였.. 동정공 문란수 맛도린데 수 성격이 참으로;
dea***2024.12.211권 초반에 백만원 백지수표 보고 튕겨졌지만 일단 보는 중인데..ㅠㅠ 뭔가 문체가 어색하네요
dru***2024.12.19이야 성질 정말 둘 다 장난 아니네요ㅋㅋㅋㅋㅋ 일단 1권 읽고있는데 존잼입니다 엄청 치열하네요 얘네ㅋㅋㅋㅋㅋㅋ 어줍잖은 배틀호모가 아니라 찐 배틀호모!! 느낌이라 넘 좋아유ㅋㅋㅋㅋㅋㅋ 2권까지 다 읽고 왔어여 작가님..넘 재밋네여..그리고 무엇보다 그 귀한..분수공...!!!!!!!!!!!!!!!!!! 무려 세번째섹에서 분수공을 만날줄이야..작가님..이야..배우신분..bbbbb
pla***2024.12.19-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tlw***2024.12.19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