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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상세페이지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 관심 71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9,900원
판매가
9,9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2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6418297
UCI
-
소장하기
  • 0 0원

  •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3권 (완결)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2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2권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2권
    • 등록일 2026.03.22
    • 글자수 약 9.7만 자
    • 3,300

  •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1권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1권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10.1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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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판타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군대물 #군부물 #갑을관계 #혐관로맨스 #소유욕 #몸정>맘정 #애증 #구원 #사령관남 #냉혈남 #나쁜남자 #능력남 #오만남 #절륜남 #집착남 #남장여자 #동정녀 #상처녀 #처연녀 #외강내유 #피폐물

*남자 주인공: 카르반 막스 무어 (30세) - 레안 제국의 사령관. 뼛속 깊이 냉철한 군인의 성정을 지녔다. 권위적이고, 명예를 중시하며, 총과 칼이 윤리적 기준이라고 믿어왔다. 하지만 클레어 애쉬를 만난 후 그 신념이 서서히 변질되는 과정을 겪게 된다.

*여자 주인공: 클레어 애쉬 (21세) - 이란성 쌍둥이 오빠인 ‘에드문드 애쉬’로 위장한 탈영병. 희생정신이 강하고 이타적 성향이 강하다. 군대라는 집단 속에서 여리여리한 여자의 몸으로 거친 고난을 겪게 되지만, 잡초 같은 근성 또한 지녔다.

*이럴 때 보세요: 시대의 탄압 아래에서도 행복을 쟁취하려는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넌 절대로 남자가 될 수 없어, 클레어 애쉬.”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작품 정보

쌍둥이 오빠 ‘에드문드’가 탈영했다.
가족들 역시 반역자라는 낙인이 찍힌 상황.

병상에 누운 어머니마저 병원에서 쫓겨날 절체절명의 위기.
스스로 머리카락을 자르고, 관자놀이에 상처를 낸 클레어는 온전한 남자가 되어 부대로 복귀한다.
하지만 탈영의 죗값으로 끌려간 곳은 최전방에 있는 ‘제르반 회랑’.

사내들이 득시글거리는 지옥에서 그녀가 만난 사람은 제국의 영웅인 ‘카르반 막스 무어’.

“벗어.”
“사, 사령관님….”

벌어진 군복 틈새를 꿰뚫어 보는 서늘한 잿빛 눈동자가 이글거린다.

“맞잖아, 여자.”
“사령관님, 제발 헌병대를 부르지 말아 주세요. 제발요….”
“미인계가 안 통하니 차선책으로 동정이라도 구걸해 보는 거지. 넌, 그것밖에 할 줄 아는 게 없으니까. 클레어 애쉬.”

치명적인 약점을 쥔 사령관은 클레어를 벼랑 끝으로 몰아세운다. 자신의 ‘개인 사령병’으로 묶어두기까지 했다.
그리고 누구에게도 들켜선 안 되는 아찔한 복종을 요구하기 시작하는데….

“이곳에서의 운명은 너에게 달렸어. 내가 원할 땐 언제든지 응해줘야 해.”

핏빛 전장 속, 두 사람의 아찔하고도 지독한 관계가 시작된다.

작가 프로필

오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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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르반의 꽃은 시들지 않는다 (오르림)

리뷰

4.4

구매자 별점
3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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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두사미.. 첨엔 내빌느낌도나고 좋았는데 끝에갈수록 남주 캐붕에 난국임...

    me1***
    2026.04.04
  • 여주 남주 무매력 대사 식상함

    syk***
    2026.04.03
  • 단어 사용이 어색한게 자꾸 튀어나와요. 맛있는 재료인데도 딱히 맛이 안나네요….

    sky***
    2026.04.02
  • 남장여주물 조아하는데 재밌게 읽었어요^^

    min***
    2026.04.01
  • 잘 읽었습니다. 외전도. 다음 작품도 기다려집니다

    lee***
    2026.03.31
  • 재밌어요 추천해요~

    sjw***
    2026.03.29
  • '쳇'을 좋아하시는군요 작가님ㅋㅋㅋ

    nay***
    2026.03.29
  • 남장여자에 여주 군부물이라니.. 아니 볼 수가 없음 ㅠ 하...슬프네욤........ 사실 저는 남장여주에 군부물이라는 조합은 기대치가 꽤 명확한 편이에요. 여주가 남장한 채로 군인으로서 능력을 보여주고, 정체가 밝혀진 뒤에도 자기 자리를 지켜내는 흐름에서 오는 쾌감같은 뭐 그런거요.. 근데 이 작품은 그런 방향은 아니에요. 아니 오히려 거리가 많이 멀어요. 클레어는 초반에 카르반에게 빠르게 들키고, 군인으로서 능력을 증명하거나 판을 움직이기보다 살아남기 위해 굴복하고 버티고 기는 쪽에 가까워요. 군부물 특유의 절제력이나 냉정함은 카르반 쪽에는 있지만 클레어 쪽 군인 서사는 약하고, 사건 해결도 대부분 카르반이 주도해요. 남장여주+군부물로 접근하면 아쉬울 수 있고, 군부 배경의 강압적 관계 로맨스로 보는 게 더 맞아요. ㅠㅠ 카르반은 처음부터 끝까지 고압적이고 냉혹한 사령관이에요. 클레어의 정체를 쥔 채 사령병으로 곁에 두고, 위협하고 통제하는 방식으로 관계를 끌어가요. 그런데 갈수록 그 태도 아래에 깔린 감정이 드러나요. 말은 여전히 차갑고 행동은 거칠어도, 클레어를 향한 집착과 보호 본능이 점점 선명해지면서 처음과는 다른 사람처럼 느껴져요. 밖에선 완벽한 영웅이고 권력자인데, 클레어 앞에서만 흔들리고 무너지는 모습이 이 남주의 매력이에요. 클레어는 겁이 많고 수동적인 편이라 답답하게 느껴지는 구간이 있어요. 다만 남장하고 군에 숨어들 만큼 절박했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버티는 근성은 있어요. 두려움이 애착으로 바뀌는 감정 변화도 단번에 뒤집히는 게 아니라 조금씩 쌓이는 방식이라 설득력이 있어요. 둘의 관계는 처음부터 한쪽이 완전히 우위에 있는 구도예요. 권력 차이, 정보 차이, 신분 차이가 다 있는 상태에서 시작하니까 가까워질수록 설레기보다 더 아슬아슬해요. 달달한 로맨스보다 압박과 긴장, 소유욕과 보호가 뒤섞인 관계라 강압적인 분위기를 못 견디는 분께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후반부에 카르반이 직접 클레어를 구하러 가는 흐름에서 이 관계의 무게가 가장 선명하게 느껴지고, 완결은 음모와 배신이 정리된 뒤 둘이 서로를 붙잡는 쪽으로 마무리돼요. 후반 전개가 다소 급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감정선 자체는 끝까지 유지돼요.

    tth***
    2026.03.28
  • 키워드 흥미로워서 남장여자 좋아하는 김에 바로 구매함ㅋㅋ 남장 여주에 군대 배경이라 기본적으로 긴장감 높은데, 남주가 정체 알고 약점 쥐고 밀어붙이는 관계라 더 숨 막힘 (;´Д`) 완전 강압적인 분위기라 호불호 갈릴 듯. 남주 말투나 태도도 꽤 거슬리는 편이고, 여주는 처연하고 수동적인 느낌이라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음 (´・ω・`) 전쟁물이라 전체적으로 무겁고 후반 전개도 조금 급한 느낌 있었음. 그래도 분위기랑 감정선은 괜찮고 술술 읽히는 편 (´・ω・`)

    yur***
    2026.03.28
  • 여주 군대물이라 더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njs***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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