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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신의 어떤 오후 상세페이지

소설 한국소설

목신의 어떤 오후

정영문 소설

소장종이책 정가12,000
전자책 정가30%8,400
판매가8,400

작품 소개

<목신의 어떤 오후> 이 책은 [목신의 어떤 오후]를 비롯하여 7편의 단편과 3편의 연작소설을 수록하고 있다. 저자의 특징이 잘 드러난 소설집이다.
특유의 문체로 죽음과 구원, 존재의 퇴조 등 인간 본연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온 저자는, 독특하고 실험적인 글쓰기로 자신만의 세계를 확고히 구축해왔다. 그의 소설 속 인물들은 어떤 희망도 욕망도 없이 최소한의 삶만을 유지하면서도 오히려 즐거워 보이기까지 한다. 이런 인물들의 모습은 얼핏 낯설어 보이지만, 그들의 낮은 중얼거림을 천천히 뒤따라가다보면 어느 순간 예기치 않은 유머를 발견하게 되기도 한다. 의도하지도 기대하지도 않았기에 더욱 반가운 이 즐거움은 소설의 어느 부분에서 튀어나올지 모르니 의식의 한쪽 끝은 꼭 붙들고 읽을 것.


저자 프로필

정영문

  • 국적 대한민국
  • 출생 1965년
  • 학력 서울대학교 심리학 학사
  • 데뷔 1996년 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
  • 수상 2012년 제20회 대산 문학상
    2012년 제43회 동인문학상
    2012년 제17회 한무숙문학상
    1999년 제12회 동서문학상

2014.12.09. 업데이트 작가 프로필 수정 요청


저자 소개

저자 - 정영문
독특하고 실험적인 글쓰기로 죽음과 구원, 존재의 퇴조 등 인간 본연의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들어온 작가다. 번역가로도 활동 중이다. 정영문은 1963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나,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6년 「작가세계」 겨울호에 실린 장편소설 『겨우 존재하는 인간』으로 문단에 등단했으며, 1999년 『검은 이야기 사슬』로 12회 동서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브라운 부인
여행의 즐거움
목신의 어떤 오후
추억의 한 방식
닭과 함께 하는 어떤
목가적인 풍경
유원지에서
동물들의 권태와 분노의 노래 1 - 물속의 알람 소리
동물들의 권태와 분노의 노래 2 - 동굴 생활자
동물들의 권태와 분노의 노래 3 - 부엉이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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