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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상세페이지

로맨스 e북 판타지물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구매단권판매가3,000
전권정가6,000
판매가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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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1권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1권

    • 글자수 약 12.8만 자

    3,000

  •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2권 (완결)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2권 (완결)

    • 글자수 약 13만 자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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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내가 만들어놨으니 내가 끝내라? 그 끝이 무엇이건 상관없다, 이거야?”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소설 <아리스티드 전기> 속에 끌려 들어온 유나.
겨울만 계속되는 아리스티드 제국에 ‘봄’을 열기 위한 여정에 합류하게 되는데!

내가 쓴 책이니 내가 곧 신이어야 하는데…….
이거, 정말 내 마음대로 움직이는 거 맞아?

“내가 그렇게 위대한 존재면 집에 갈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니야?”

과연 유나는 이 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지!

진보람 작가의 차원이동판타지 <발자국 속에 피어나는>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진보람
주인공을 괴롭히는 건전한 취미가 있습니다.

<출간작>
아이비스의 기묘한 이야기, 틸브렛 소나타, 가을의 왈츠, 산들바람의 로망스, 미아니로쏘, 코린트의 신부, 깨어진 잔으로 건배하라

목차

1권
1화. 납치에 동의하는 피해자는 없다
2화. 원래 살면서 믿을 건 두 다리뿐이다
3화. 사람 목숨은 하나뿐이다
4화. 누구에게나 사정이 있다
5화. 먹고사는 것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6화. 죽은 괴수보다 산 사람이 더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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