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무니레 상세페이지
  • 로판 e북서양풍 로판

무니레

  • 관심 57
  • 우유양 저자
블라썸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000원
판매가
3,000원
소장
출간 정보
  • 2017.04.25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1만 자
  • 5.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12171
UCI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실존역사물, 서양풍
*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동거, 오해, 복수, 신데렐라, 신분차이, 몸정>맘정, 능력남, 다정남, 절륜남, 카리스마남, 순정남, 대형견남,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순정녀, 순진녀, 동정녀, 상처녀, 애잔물, 갑을관계, 이야기 중심, 달달물, 고수위
* 남자 주인공 : 마르스 - 군인. 해방 노예의 아들로, 장군까지 오른 입지적인 인물. 전 부인에게 데여 여성혐오 기미가 있지만 무니레를 만나 변한다.
* 여자 주인공 : 무니레 - 노예. 국경을 넘다 병사에게 붙잡혀 마르스에게 바쳐진 여인. 마르스에게 마음을 열면서도 자신의 정체는 철저히 숨긴다.
* 이럴 때 보세요: 시련을 딛고 이겨내는 진한 사랑이야기가 필요할 때
* 공감 글귀:
‘내가 이토록 사랑하는 너는 누구지?’
무니레

작품 정보

말단에서 장군까지 오른 입지전적 로마 군인 마르스.
어느 날 그는 기마대장에게 여자 노예 하나를 선물 받는다.
돌려줄 수도 없는 이 선물, 어쩔 수 없이 안고 잠들기로 한다.
욕정이 아니라 추위 때문에.

하지만 향긋한 여인의 체취에 취한 그는 결국 그녀를 안고 만다.
몸을 취하고 나니 마음까지 그녀에게 향하고…….
그렇게 그는 이름조차 없는 그녀에게 ‘무니레’라는 이름을 지어 준다.

하지만 별 의미 없이 지은 ‘장벽’이라는 뜻의 그 이름 때문이었을까?
그녀에 대해 더 알고 싶어 하고, 다가가고 싶어하는 마르스를 거부하는 무니레.

그녀를 취하면 취할수록 갈급함을 느끼던 그는
결국 판도라의 상자를 열고 마는데!

내가 이토록 사랑하는 너는 누구지? <무니레>

작가

우유양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삭풍이 불어오면'
다산북스 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작품상
피플앤스토리 ‘응답하라 19SS’ 공모전 우수상
이전엔 책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했어요.
현재는 좋아하는 글을 쓰며 꿈꾸듯 살고 있습니다.

<출간작>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칠성 혹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 이야기. 끝이 없는. 화양연화. 슬리핑 뷰티. 변태의 윤리학. 헬레나. 신데렐라. 색계.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믿습니까. 오즈. 동백꽃. 이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데스. 달사슬. 조난자들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4.0

구매자 별점
829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남주 감정 변화가 잘 느껴져서 좋았어요. 마지막에 낑낑대는 남주가 귀엽게 느껴지기까지 하네요. 있을때 잘하라는 말 나오던데 모든 남자들이 새겨 들어야 하는데...여기 남주는 잘못했지만 반성도 하고 여주가 1년이나 안받아주고 굴렸는데도 여주 눈치보고 다정하게 대해서 좋네요. 현실이라면 내가 잘못했다고 했자나? 더이상 뭘 어떻게 할까? 지친다 지쳐...소리 진작에 나왔을껀데...그러지 않아서 굿입니다😘

    mar***
    2026.09.19
  • 재밌는데 별점이 왜 이러죠?ㅎㅎㅎ 사랑하는 사람이 자기를 창녀로 팔았는데 저 정도 화 날 수 있지 않나요. 😅 약간 아저씨 말투 같긴 하지만 화양연화 아저씨 말투보다는 훨씬 낫네요.ㅋㅋ

    kci***
    2026.09.12
  • 꿀잼이네요ㅋㅋ 미안해.내가 미안해 잘할께.응?잘할려고,잘할게 많이 반성했어 안아줘 일주일에 하루만.응? ㅋㄱㄱㅋㄱㅋㅋㄱㄱㅋㅋ 묵혔다가 이제서야 읽었는데, 이렇게 꽉찬 재미의 단권이 요즘은 귀해진듯요.

    dbd***
    2026.09.10
  • 불길한 복선이 과도하게 많이 나와서 읽는 내내 조마조마해서 집중이 안됐어요 ㅠㅠ

    nom***
    2026.07.01
  • 별점 실화냐? 최소 4.5이상이다

    sor***
    2026.04.25
  • 그럭저럭 볼만해요......

    kok***
    2025.12.27
  • 아무 내용이 없네요. 그냥 전쟁중에 아주 예쁜여자를 주웠는데. 그 여자의 존재가 뭔지 특별한 무언가다라고 미끼를 던지지만 솔직히 아무것도 없었네요. 여기서 저 여자가 무엇이였다고 제가 말하면 줄거리 끝일걸요. 작가님에 대한 예의상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msw***
    2025.11.23
  • 우유양님 스타일~ 전 잼께 봤어요

    als***
    2025.06.29
  • 이게 진짜 물빨핥이지

    noe***
    2025.05.28
  • 이야기꾼 우유양님의 무니레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술술 읽히는 힘이 있는 작품이네요^^ 무니레..그 이름 뜻처럼 이름값 톡톡히 하네요ㅎㅎ. 집사가 아무리 나 좀 봐줘 ㅠㅠ 하며 짝사랑의 애정을 듬뿍 주어도 흥 ~ 하고 고개 휙 돌려버리는 반지르르하고 이쁜 새침한 고양이 이미지가 떠올라요. 시간이 흐르면서 어느새 더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 사랑의 관계에서 '을'이 되버리는거 같은 그 심리묘사가 절절하면서도 납득력 있게 쓰여졌어요.

    7so***
    2024.11.2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서양풍 로판 베스트
  1. 일어나지 않은 것들에 관하여
  2. 흑막 선배님, 왜 집착하세요?
  3. 남편에게 혼인 무효를 요구했더니
  4. 오월의 정원에서
  5. <너랑 하느니 차라리> 세트
  6. 개 같은 나의 대공
  7. <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세트
  8. 피톤치드 오메가는 잠들지 않는 상대를 원해
  9. <파이탄의 마녀> 세트
  10. Red Riding Hood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