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다이브(Dive) 상세페이지

다이브(Dive)

  • 관심 1,193
블라썸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600 ~ 3,000원
전권
정가
3,600원
판매가
3,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1.03.1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5.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960544
UCI
-
소장하기
  • 0 0원

  • 다이브(Dive) (외전)
    다이브(Dive) (외전)
    • 등록일 2025.07.25
    • 글자수 약 1.9만 자
    • 600

  • 다이브(Dive)
    다이브(Dive)
    • 등록일 2021.03.17
    • 글자수 약 10.5만 자
    • 3,000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다이브(Dive)

작품 정보

내 인생은 너무나 평이하고 무료했습니다.
남들보다 좋은 집, 괜찮은 외모, 몇 가지 재능.
하지만, 모든 것이 그 남자가 나타나기 전까지였어요.
아버지와의 식사 자리에 대신 나온 그 남자를 만나기 전까지.

“주인철이라고 합니다.”

그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져 아버지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내가 평생 조용히 발버둥 치며 얻고자 했던 아버지의 마음을요.

“아버지께서 인철 씨를 너무 좋아하세요.”
“그거야…… 전 냄새를 아주 잘 맡거든요. 잘 맡고, 잘 찾고.
매력적인 물건을 보면 아주 재빨리 삼켜 버리죠.”

그리고 그는 곧 나의 마음마저 사로잡았습니다.

“은영 씨가 다이빙하는 모습을 봤어요. 아주 많이요.
그 깨끗한 몸의 선을 다듬기 위해 치열하게 살았겠죠.
그게 나한텐 무척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칭찬에 인색한 가정에서 자란 아이는 그것에 굶주리게 됩니다.
나는 피리 부는 사나이를 따라가는 아이처럼, 그에게 홀렸습니다.

“전 섹스를 좋아해요. 아주 많이요.”

그리고 두 번째 만남이 있던 날 밤, 그의 아래 누웠습니다.
그렇게 그의 스프링보드가 되리란 사실을 까맣게 모른 채.

작가

우유양
수상
2025년 리디어워즈 로판 웹소설 최우수상 '삭풍이 불어오면'
다산북스 판타지 웹소설 공모전 작품상
피플앤스토리 ‘응답하라 19SS’ 공모전 우수상
이전엔 책과 관련된 직업에 종사했어요.
현재는 좋아하는 글을 쓰며 꿈꾸듯 살고 있습니다.

<출간작>

하현 혹은 곰이 신님의 아내 되는 이야기. 칠성 혹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뱀 이야기. 끝이 없는. 화양연화. 슬리핑 뷰티. 변태의 윤리학. 헬레나. 신데렐라. 색계.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믿습니까. 오즈. 동백꽃. 이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데스. 달사슬. 조난자들

리뷰

4.4

구매자 별점
3,03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yeb***
    2026.05.28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neo***
    2026.05.25
  • 휘몰아치듯이 책을 읽었어요. 마음이 찌릉하면서 읽었어요. 내가 원하는 결말은 아니지만, 혹시라도 외전을 쓴다면 해피엔딩을 원해요

    syr***
    2026.05.19
  • 결말이 남달라서 색다르게 봤어요

    nic***
    2026.05.15
  • 후회남 좋아해서 완전 만족합니다

    lyh***
    2026.05.07
  •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이 주는 씁쓸함

    hyo***
    2026.05.06
  • 와씨 입틀막... 오랜만에 몰입해서 순식간에 다읽었네요. 여주 불쌍 엔딩이 찜찜해요..

    not***
    2026.05.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bla***
    2026.04.29
  • 아진짜 문체 짜증나고 지루한거 꾹참고 유명해서 끝까지 다봤는데 이게뭐임 섹로보다도 돈아깝다 개재미없고 이작가 작품 다신 안삼

    wpv***
    2026.04.24
  • 외전 미쳤다 피폐의 끝판이넹

    hah***
    2026.04.15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