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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상세페이지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 관심 16
블라썸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000원
전권
정가
12,000원
판매가
12,0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4.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3067391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4권 (완결)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3권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3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8.7만 자
    • 3,000

  •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2권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2권
    • 등록일 2026.01.16
    • 글자수 약 8.9만 자
    • 3,000

  •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1권
    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1권
    • 등록일 2026.01.22
    • 글자수 약 8.5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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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학살자를 재우고 도망쳤더니

작품 정보

아버지가 정해 준 약혼자는 상종 못 할 쓰레기였다.
행복해지기 위해 파혼을 결심하지만,
가족 누구도 자신의 행복따위엔 관심이 없다.
아일라는 언젠가는 행복해지고 싶었다.
그러기 위해서라면 이깟 몸뚱이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가족도 버리기로 했는데, 파혼할 수 있다면 순결쯤이야.
정말로 그런 건 문제가 아니었다.

***

남자가 물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뭐 그런 건가?"
당황하는 그녀에게 더욱 황당한 말이 따라 붙었다.
"차라리 그놈 물건을 쓱싹해버리는 게 어때?"
"쓱싹이요?"
"썰어버리라고."
입이 떡 벌어질만큼 이상한 남자였다.

***

"1황자 전하께 전해주세요. 저와 결혼하는 게 어떠시겠냐고요."
남자가 눈매를 가늘이며 입꼬리를 올렸다.
"거절하지."
다신 볼 일 없을줄 알았던 남자와의 재회가 당황스러운 것도 잠시, 아일라는 참으로 어이가 없었다.

작가 프로필

모돌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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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4

구매자 별점
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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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재밌게 잘봤습니다 이틀만에 다읽었네요

    por***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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