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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적 임신 상세페이지

순종적 임신

  • 관심 2,059
모르포 출판
총 3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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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 3,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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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1.26(월) 00:00 ~ 2.9(월)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2.0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6461369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순종적 임신 (특별외전)
    순종적 임신 (특별외전)
    • 등록일 2025.12.31
    • 글자수 약 3.3만 자
    • 900(10%)1,000

  • 순종적 임신 (외전)
    순종적 임신 (외전)
    • 등록일 2024.01.26
    • 글자수 약 2.9만 자
    • 900(10%)1,000

  • 순종적 임신
    순종적 임신
    • 등록일 2023.12.03
    • 글자수 약 11.4만 자
    • 3,150(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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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소유욕/독점욕/질투, 오해, 시월드, 나쁜남자, 후회남, 능력남, 순정남, 동정남, 오만남, 절륜남, 집착남, 순정녀, 순진녀, 외유내강녀, 엉뚱녀, 동정녀, 더티토크, 고수위
*남자 주인공: 김언혁(31) - 사람을 움직이는 게 공포와 권력뿐이라고 믿는 오만한 통제광.
통제하기 쉬울 것 같고, 더없이 순종적이라 예쁘고 꼴리는 서우와 약혼한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쉬워 보였던 여자가 알고 보니 가장 어렵다는 걸 깨닫게 된다.
*여자 주인공: 윤서우(24) - 무용과 졸업생.
집안에서 조신함을 강요받은 탓에 역으로 조신한 변태로 커 버렸다. 섹스할 때 섹시한 남자와 결혼하고 싶다고 빌었더니 꿈이 이루어졌다. 보육원에서 지내다 부잣집에서 구박데기로 자랐음에도 매사 태평하고 행복하다.
*이럴 때 보세요: 남주가 동정, 쓰레기, 후회남인데, 아이러니하게도 아방한 여주의 머릿속이 에로틱 로맨틱 코미디인 로맨스가 보고 싶을 때, 여주는 그저 행복한데 쓰레기 남주 혼자 속 터지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감정 같은 거 구걸하지 말고. 내 곁에 남아서 여기로, 좆물 받아서 임신하는 것만 생각해.”
순종적 임신

작품 정보

국회 의원 윤재준의 사생아, 윤서우.
그녀가 크는 동안 귀에 못이 박이도록 들었던 말이 있다.

‘여자는 얌전하고 조신해야 해. 몸가짐 허투루 하면 안 되고 남자 함부로 만나지 말고.’

낙천적이고 순종이 체질인 서우에게 어려운 일은 아니었다.
야생 같은 보육원에서 자라다가, 아버지가 궁전 같은 부잣집으로 데려와 줬으니 뭐든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조신함을 강요받은 그녀는 야만적인 사내를 좋아하는, 조신한 변태로 커 버린다.

“말 잘 듣고 얌전하고 순종적인 사람 아니면 곁도 내줄 생각 없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키 크고 근육질 거구의 수려한 미남이 내려지는데.

“결혼 생활이라곤 종마처럼 뒹굴면서 네 밑구멍에 싸질러서 배부르게 하려는 짓밖에 안 할 거라고.”

서우는 그 남자가 내뱉는 단어, 음절 하나까지도 너무 제 취향이었다.
나 생각보다 착하게 살았던 걸까. 아니면 혹시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게 아닐까.


* * *


WM그룹의 손자, WM건설 김 이사로 통칭되는 김언혁.
감정과 발정 따위는 통제할 수 없으니, 누구에게도 곁도 주지 않고 살아온 통제광.

“아버지께서 딸을 잘 키우셨네. 수완이 제법 훌륭하셔.”

사내를 유혹하기 위해 만들어진 밀랍 인형 같은 서우를 마주한다.

“남의 손 안 탔다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먹고 싶게 생겼는데.”

복숭앗빛 뺨에는 생기가 돌았고 뽀얗고 큼직한 가슴은 몸에 달려 있기 버거워 보일 정도로 큼직했다.

“후으, 좆 어디까지 찼어. 짚어 봐.”
“모르, 흐윽, 모르, 겠, 아흐, 윽!”

서우의 몸을 이루고 있는 것 하나하나가 탐스럽다 못해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특히나 손가락을 쑤시면 쑤시는 대로 받아 무는 밑구멍이 제일.

“외로움을 많이 타는 편인가. 결혼 생활에 다른 건 바라지 말라고 당부했을 텐데.”
“넌 이런 것만 잘하면 되지. 예쁘게 울고 조이고 싸고.”

고작 그 정도 쓸모였던 아내였다.
고작 그 정도.
세상 쉽게만 살아온 오만한 통제광이.

“너한테 내가 고작 그 정도지.”

유독 쉽고 편하다고 여겼던 아내에게 애원하기까지.

작가 프로필

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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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4

구매자 별점
4,35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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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있게봤어요!! 역시 금단님!

    jmc***
    2026.01.27
  • 외전까지 재미있게 봤어요

    zoo***
    2026.01.26
  • 처음봤을땐 여주가 너무 불호라 별로였는데 외전나와서 다시보니 잼있네요^^

    lap***
    2026.01.26
  • 미보 재미있고 구독자 많고 기대됩니다

    wes***
    2026.01.25
  • 너무너무 이쁜 소설 ㅠㅠ

    lo9***
    2026.01.25
  • 아 여기 여주가 너무 매력적이고 웃김 ㅋㅋㅋㅋㅋ

    inu***
    2026.01.24
  • 여주가 너무 귀여워요 피폐로 가려고 하면 아방방한 태도로 180도 드리프트 꺾으면서 코믹에로틱으로 장르 변환을 해냅니다 이 여주 할수있다!!!

    31j***
    2026.01.24
  •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든다는게 이런거였구나ㅋㅋㅋ 집착광공이 잘생긴 생수머신이 되고 피임약준 시어머니는 안락한 방을 제공하고 건물에서 내쫓는 본처자식은 남편과 이어주고 남편의 기억상실은 과거의 화끈함을 다시 느낄수 있는 ㅋㅋㅋ

    nso***
    2026.01.21
  • 너무 재밌는데 짧아요 더 주세요 ㅜㅜㅜ

    yeo***
    2026.01.21
  • 전 작가님 작품 중에서 제일 재밌게 봤어요ㅋㅋㅋㅋㅋ너무웃기네요. 남주 혼자 피폐감금 찍는다는 댓글도 겁나웃기고, 여기는 댓글도 웃겨요ㅋㅋㅋ

    46h***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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