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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3.04.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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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753522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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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하드코어, 고수위, SM, 약물, 감금, 피폐물, 납치, 다공일수, 강공, 배우공, 능욕공, 다정공, 후회공, 검사수, 미인수, 굴림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 공: 기주원 – 톱 배우이자 비밀스러운 연회가 벌어지는 크루즈의 선주. 오랜 시간 무료함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 수: 연서준 – 정의감이 투철한 현직 검사. 청년 자살 사건을 파헤치던 도중 납치되고, 약물을 통해 월하향으로 개조된 뒤, 크루즈에 슬레이브로 팔려 나간다.
* 이럴 때 보세요: 고고하던 수가 쾌락 앞에서 차츰 무너지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강아지. 구멍 조여.”
*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하드코어, 고수위, SM, 약물, 감금, 피폐물, 납치, 다공일수, 강공, 배우공, 능욕공, 다정공, 후회공, 검사수, 미인수, 굴림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 공: 기주원 – 톱 배우이자 비밀스러운 연회가 벌어지는 크루즈의 선주. 오랜 시간 무료함과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다.
* 수: 연서준 – 정의감이 투철한 현직 검사. 청년 자살 사건을 파헤치던 도중 납치되고, 약물을 통해 월하향으로 개조된 뒤, 크루즈에 슬레이브로 팔려 나간다.
* 이럴 때 보세요: 고고하던 수가 쾌락 앞에서 차츰 무너지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강아지. 구멍 조여.”
선상 낙원
작품 정보
(※ 도서 내 강압적인 성행위, 폭행, 가스라이팅, 약물, 모브씬 등의 자극적인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자위에 미친 것처럼 몸부림치다가 끝내 사망한 청년 사건.
특이한 건 모두 타살이 아닌, 자살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검사, 서준은 이 기이한 사건을 파헤치던 도중―
정체 모를 사람들에게 납치를 당하는데…….
“상상해 보라고. 압도적인 존재가 네 몸과 인생을 지배하는 삶을 말이야. 네놈이 할 것이라고는 그저 복종하고 예쁨 받는 것밖에 없을 테지.”
“그, 만…….”
“인간이기를 포기하도록. 그럼 앞으로 벌어질 일이 훨씬 편해질 거다.”
서준은 영문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맞은 뒤
망망대해에 떠오른 크루즈 안에서 다시금 눈을 뜬다.
검사 연서준이 아닌, 슬레이브이자 월하향으로서.
화려하고 호화로운 거대 크루즈.
그 안에 나체 상태로 목줄을 찬 슬레이브들.
반면, 고급스러운 정장을 차려입은 마스터들.
“이번에도 빼놓을 수 없는, 저희 경매의 화룡점정! 열 번째 월하향을 소개합니다.”
서준은 적나라하게 구속된 채로 무대 위로 옮겨졌다.
그의 나체 위로 수많은 남자의 끈적한 시선이 들러붙었다.
*
[본문 중]
“흐아!”
번쩍! 쾌락이 벼락처럼 나신에 내리꽂혔다. 오싹한 전류를 타고 쾌락이 사지로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찌르르. 뇌리가 한 차례 울렸다가 천천히 가라앉았다.
뭐야? 방금…… 뭐였지?
침대 위에 널브러진 손끝이 경련했다. 서준은 눈을 크게 뜬 채 주원을 올려다보았다. 그러나 주원은 잔뜩 부푼 서준의 페니스만을 보고 있었다.
쾌락점을 확인하자마자 흉기가 본격적으로 전립선을 쳐올리기 시작했다.
“아, 앗, 힉……!”
퍽, 퍽! 점막을 짓이기고 파고든 선단이 말캉한 살점에 스칠 때마다 눈앞에 별이 튀었다. 번쩍거리는 쾌락에 전신이 펄떡펄떡 뛰었다. 서준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열락에 미친 듯이 휩쓸렸다.
자위에 미친 것처럼 몸부림치다가 끝내 사망한 청년 사건.
특이한 건 모두 타살이 아닌, 자살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검사, 서준은 이 기이한 사건을 파헤치던 도중―
정체 모를 사람들에게 납치를 당하는데…….
“상상해 보라고. 압도적인 존재가 네 몸과 인생을 지배하는 삶을 말이야. 네놈이 할 것이라고는 그저 복종하고 예쁨 받는 것밖에 없을 테지.”
“그, 만…….”
“인간이기를 포기하도록. 그럼 앞으로 벌어질 일이 훨씬 편해질 거다.”
서준은 영문을 알 수 없는 주사를 맞은 뒤
망망대해에 떠오른 크루즈 안에서 다시금 눈을 뜬다.
검사 연서준이 아닌, 슬레이브이자 월하향으로서.
화려하고 호화로운 거대 크루즈.
그 안에 나체 상태로 목줄을 찬 슬레이브들.
반면, 고급스러운 정장을 차려입은 마스터들.
“이번에도 빼놓을 수 없는, 저희 경매의 화룡점정! 열 번째 월하향을 소개합니다.”
서준은 적나라하게 구속된 채로 무대 위로 옮겨졌다.
그의 나체 위로 수많은 남자의 끈적한 시선이 들러붙었다.
*
[본문 중]
“흐아!”
번쩍! 쾌락이 벼락처럼 나신에 내리꽂혔다. 오싹한 전류를 타고 쾌락이 사지로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찌르르. 뇌리가 한 차례 울렸다가 천천히 가라앉았다.
뭐야? 방금…… 뭐였지?
침대 위에 널브러진 손끝이 경련했다. 서준은 눈을 크게 뜬 채 주원을 올려다보았다. 그러나 주원은 잔뜩 부푼 서준의 페니스만을 보고 있었다.
쾌락점을 확인하자마자 흉기가 본격적으로 전립선을 쳐올리기 시작했다.
“아, 앗, 힉……!”
퍽, 퍽! 점막을 짓이기고 파고든 선단이 말캉한 살점에 스칠 때마다 눈앞에 별이 튀었다. 번쩍거리는 쾌락에 전신이 펄떡펄떡 뛰었다. 서준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열락에 미친 듯이 휩쓸렸다.
리뷰
4.6
구매자 별점
402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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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ev***2026.10.10수가 정신이 망가지지 않는 내용이라 좋았어요 이런 글에 메인공? 이라는게 어떻게 받아들여질까 했는데 그게 되네요
har***2026.10.02이후 이야기가 더 필요해요
nh1***2026.07.26그냥 뽕빨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눈물나는 순애였어요 씬은 많은데 생각보다 안야해요 이제 뇌가 진짜 녹았나... 멘공 캐디가 너무 취향이라 계속 읽다보니 다 읽음 수가 멘탈 나갈랑말랑 안나가는 게 인상적이에요
dia***2026.07.18안야함 재미없음 키워드는 취향인데
bae***2026.02.19수가 구르고 멘탈이 무너지고 괴리감 느끼고 구르고 나중에 복수 제대로 하지만 그 쾌감에 중독돼 스스로 목줄 쥐고 들어가는 클리셰였으면 차라리 좋았을텐데 이 수는 그저 상황 파악 못하고 무능력한데 일은 자꾸 벌리는 사람처럼 보여서 읽다 말다 읽다 말다 했네요 반복되는 씬이 지루합니다ㅠㅠ
257***2025.12.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wld***2025.10.08
외전 주세요. 캐릭취향 너무 빼박이라 더 주셨으면 좋겠어요
moo***2025.09.19믿고 보는 작가님입니다
zkf***2025.08.0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kvi***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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