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5.08.06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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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8.5만 자
- 1.6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2963071
UCI
-
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호구공 #절륜공 #자상공 #다정공 #임신시키고싶공 #호구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임신하고싶수 #모럴리스 #씬중심 #하드코어 #모유플 #방뇨플 #그_외_각종_플레이
* 공: 조혁 – 아준과 2년 차 달달한 연애 중. 세한의 소개로 부부 학교에 들어가, 부인에게 아기씨를 넣어 주어야 하는 남편 역할을 맡게 된다.
* 수: 이아준 – 혁과 2년 차 달달한 연애 중. 세한의 소개로 부부 학교에 들어가, 남편에게 아기씨를 받아 아이를 갖는 부인 역할을 맡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마치 잘 짜인 연극 같은 상황이지만 모두가 행복한, 모럴 없는 고수위 소설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부터가 진짜 임신을 위한 섹스 시간이다.
* 작품 키워드: #호구공 #절륜공 #자상공 #다정공 #임신시키고싶공 #호구수 #순진수 #명랑수 #적극수 #임신하고싶수 #모럴리스 #씬중심 #하드코어 #모유플 #방뇨플 #그_외_각종_플레이
* 공: 조혁 – 아준과 2년 차 달달한 연애 중. 세한의 소개로 부부 학교에 들어가, 부인에게 아기씨를 넣어 주어야 하는 남편 역할을 맡게 된다.
* 수: 이아준 – 혁과 2년 차 달달한 연애 중. 세한의 소개로 부부 학교에 들어가, 남편에게 아기씨를 받아 아이를 갖는 부인 역할을 맡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마치 잘 짜인 연극 같은 상황이지만 모두가 행복한, 모럴 없는 고수위 소설이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이제부터가 진짜 임신을 위한 섹스 시간이다.
부부 학교
작품 정보
조혁과 이아준은 게이 커플이다.
그리고 남자는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이건 아주아주 당연한 상식 아닌가?
그런데…….
“얘들아, 너네 잘 모르는구나. 게이여도 애 낳았다는 기사 못 봤어?”
“……못 봤는데.”
“……저도.”
“그럼, 내가 너희 임신할 수 있다고 말해 줘도 절대 안 믿겠네?”
남자끼리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믿기 어렵지만, 둘은 설마 하는 마음으로 부부 학교에 가게 된다.
“우리 학교는 두 분의 원활한 부부 관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두 분은 저희의 지시를 잘 따라야 하고요.”
열띤 임신 기도와 절실한 마음이 있으면
정말로 남자도 임신할 수 있다니!
티끌이나마 있던 의심은 한순간에 사라졌다.
“아윽! 아아, 형, 아니, 흑, 여보……! 아악, 그만, 하앙!”
“여보, 내가 미안해. 여기까지 넣어야 임신 되는 거였대. 읏, 아파도 참아.”
“두 분 임신 기도는요?”
“아읏, 하앙! 아, 임신, 기도오, 여보, 했어?”
“어? 하아. 아니.”
“이러니 여태 임신이 안 된 거죠. 섹스하는 걸 보니 결장까지 뚫은 적도 거의 없고, 임신 기도는 나 몰라라 하고.”
“아, 죄, 죄송. 하앙! 흐읏! 여보오, 살살, 읏.”
“……하아. 사정하기 전이라도 임신 기도하고 싸세요.”
“네, 흐읏, 으!”
조혁과 이아준은 임신이 간절했다. 꼭 아이를 갖고 싶었다.
하여 둘은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부부 학교의 지시를 따르기 시작하는데!
*
[본문 중]
“우리 여보 뱃속에 애 생겨서 임신하게 해 주, 세요. 하아, 임신, 하게, 해, 달라고.”
“악! 하악, 살, 살살! 흐으, 으으응!”
“임신이, 왜, 안 되는 거야. 하아, 우리 아기 낳게 임신 되게, 해 달라고, 씨, 하아.”
같이 지내면서 남편이 욕하는 걸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중간중간 씨― 하면서 작게 욕을 하는 것 같았다.
형이 욕을 하다니.
당황스럽긴 했지만, 욕까지 나올 만큼 형도 정말 임신이 절실하구나 싶었다.
퍼억― 퍼억― 찌꺼억― 퍽퍽―!
그러나 점점 좆질이 이어질수록 임신하게 해 달라는 신성한 기도가 아닌, 나에게 임신하라고 협박하는 것 같았다.
“하아, 임신으을! 왜! 안 해. 어? 여보. 하아, 내가 씨를 얼마나, 뿌려 줬는데, 임신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아아, 흐으, 죄송, 해요. 나도 임신하고 싶, 어, 흐으읏.”
“하아. 빨리 임신해! 임신을, 하라고. 씨발. 하아, 임신 기도 이제 여보가 해.”
퍼억― 퍼억― 퍽퍽퍽퍽―
허리 짓이 쉴 틈 없이 이어진다. 우리의 임신 섹스는 소파 위에서 하다가, 소파 팔걸이에 배를 걸친 채 구멍만 내밀고 박히다가, 이번엔 남편이 소파에 앉고 내가 남편 위에 좆이 박힌 채 V자로 다리를 벌려 좆질을 받고 있었다.
“아, 아! 아, 임신, 흐으, 하게, 악! 해 주세요. 흐으, 임신시켜 주세요. 으흣!”
“내가 임신시켜 줘?”
“악, 천천, 하읏! 네. 임신시켜 줘. 아기씨 좀 넣어 주세, 읏, 요. 제바알. 흐응……!”
남편이 내 허벅지를 잡고 무자비하게 허리를 움직여 아래에서 위로 좆을 박아 댔다.
그리고 남자는 아이를 가질 수 없다.
이건 아주아주 당연한 상식 아닌가?
그런데…….
“얘들아, 너네 잘 모르는구나. 게이여도 애 낳았다는 기사 못 봤어?”
“……못 봤는데.”
“……저도.”
“그럼, 내가 너희 임신할 수 있다고 말해 줘도 절대 안 믿겠네?”
남자끼리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믿기 어렵지만, 둘은 설마 하는 마음으로 부부 학교에 가게 된다.
“우리 학교는 두 분의 원활한 부부 관계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겁니다. 그러기 위해선 두 분은 저희의 지시를 잘 따라야 하고요.”
열띤 임신 기도와 절실한 마음이 있으면
정말로 남자도 임신할 수 있다니!
티끌이나마 있던 의심은 한순간에 사라졌다.
“아윽! 아아, 형, 아니, 흑, 여보……! 아악, 그만, 하앙!”
“여보, 내가 미안해. 여기까지 넣어야 임신 되는 거였대. 읏, 아파도 참아.”
“두 분 임신 기도는요?”
“아읏, 하앙! 아, 임신, 기도오, 여보, 했어?”
“어? 하아. 아니.”
“이러니 여태 임신이 안 된 거죠. 섹스하는 걸 보니 결장까지 뚫은 적도 거의 없고, 임신 기도는 나 몰라라 하고.”
“아, 죄, 죄송. 하앙! 흐읏! 여보오, 살살, 읏.”
“……하아. 사정하기 전이라도 임신 기도하고 싸세요.”
“네, 흐읏, 으!”
조혁과 이아준은 임신이 간절했다. 꼭 아이를 갖고 싶었다.
하여 둘은 조금도 의심하지 않고, 부부 학교의 지시를 따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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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중]
“우리 여보 뱃속에 애 생겨서 임신하게 해 주, 세요. 하아, 임신, 하게, 해, 달라고.”
“악! 하악, 살, 살살! 흐으, 으으응!”
“임신이, 왜, 안 되는 거야. 하아, 우리 아기 낳게 임신 되게, 해 달라고, 씨, 하아.”
같이 지내면서 남편이 욕하는 걸 들어 본 적이 없는데, 중간중간 씨― 하면서 작게 욕을 하는 것 같았다.
형이 욕을 하다니.
당황스럽긴 했지만, 욕까지 나올 만큼 형도 정말 임신이 절실하구나 싶었다.
퍼억― 퍼억― 찌꺼억― 퍽퍽―!
그러나 점점 좆질이 이어질수록 임신하게 해 달라는 신성한 기도가 아닌, 나에게 임신하라고 협박하는 것 같았다.
“하아, 임신으을! 왜! 안 해. 어? 여보. 하아, 내가 씨를 얼마나, 뿌려 줬는데, 임신을 해야, 될 거 아니야. 안 그래?”
“아아, 흐으, 죄송, 해요. 나도 임신하고 싶, 어, 흐으읏.”
“하아. 빨리 임신해! 임신을, 하라고. 씨발. 하아, 임신 기도 이제 여보가 해.”
퍼억― 퍼억― 퍽퍽퍽퍽―
허리 짓이 쉴 틈 없이 이어진다. 우리의 임신 섹스는 소파 위에서 하다가, 소파 팔걸이에 배를 걸친 채 구멍만 내밀고 박히다가, 이번엔 남편이 소파에 앉고 내가 남편 위에 좆이 박힌 채 V자로 다리를 벌려 좆질을 받고 있었다.
“아, 아! 아, 임신, 흐으, 하게, 악! 해 주세요. 흐으, 임신시켜 주세요. 으흣!”
“내가 임신시켜 줘?”
“악, 천천, 하읏! 네. 임신시켜 줘. 아기씨 좀 넣어 주세, 읏, 요. 제바알. 흐응……!”
남편이 내 허벅지를 잡고 무자비하게 허리를 움직여 아래에서 위로 좆을 박아 댔다.
리뷰
3.4
구매자 별점
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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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가 끝까지 사이비에 놀아나는걸로끝나네요..
wjd***2025.08.19아 이게..읽을수록 기분이 나빠요 ㅠㅠ 이런 사이비류나 러브없는 기만물은 늘 기분 나쁘다는 표현 외에 뭐 할말이 없네요… 뒤에 뭐 사이다가 있능 것도 아니고..
sar***2025.08.10호구파티ㅜㅜㅜㅜㅜㅜㅜㅜㅜ
moo***2025.08.09공수가 호구들,.. 쩝...
n34***2025.08.07-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yun***2025.08.0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ahy***2025.08.07
작가님 특유의 생각지도 못한 개꼴리는 상황과 씬들..존맛^^ 최고.. 외전 없나요..
db3***2025.08.07사이비혐오하시면비추요.... 사이비 극도로 싫어하는 인간은 보기 힘들 수 있습니다
ses***2025.08.06이분꺼는믿고사요 ㅠㅠㅠㅠ 근데 이건 피폐에 가까운 거 같아요... 뭔가 소름돋음
ash***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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