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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상세페이지

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 관심 10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6,600원
판매가
6,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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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31-20260206081.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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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 0원

  • 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2권 (완결)
    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2권 (완결)
    • 등록일 2026.02.19
    • 글자수 약 11만 자
    • 3,300

  • 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1권
    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1권
    • 등록일 2026.02.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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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로판
* 작품 키워드: #판타지물 #서양풍 #왕족/귀족 #갑을관계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능글남 #절륜남 #오만남 #평범녀 #도도녀 #털털녀 #쾌활발랄녀 #단행본 #달달물 #고수위

* 남자 주인공: 세르게이: 로타가 사는 지역과 수도를 통틀어 나라에서 제일가는 대부호이자 사채업자. 능글맞고 속을 알 수 없는 때가 잦다. 아버지의 빚을 대신 갚아야 하는 로타에게 이자를 탕감해 주는 조건으로 관계를 요구한다.
* 여자 주인공: 로타: 암시장에서 제 이름을 딴 물약 상점을 운영하며, 관계를 돕는 특제 물약과 성인 용품이 유명해 단골이 꽤 많다.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어떤 고난이 다가와도 어떻게든 헤쳐 나가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 이럴 때 보세요: 처음에는 빚으로 엮였던 남녀가 서서히 서로에게 감기며 연인이 되는 모습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네가 나 때문에 속상해하는 얼굴이 보고 싶었나 봐.”
어서 오세요, 어떤 물약을 드릴까요

작품 정보

암시장에서 ‘로타의 물약 상점’을 운영하고 있던 로타.

물론 평범한 상점은 아니었다.
이곳은 사람들의 비밀스러운 흥미를 위한 물건들을 취급하는 곳이었으니까!

로타는 제 일에 만족했고, 장사도 그럭저럭 잘되는 편이었다.
그러니 원래대로라면 별걱정이 없었을 터였다.

일 년 전, 도시의 가장 큰 부자인 세르게이가 다짜고짜 로타에게 빚을 갚으라고만 하지 않았더라면!

“내 돈 갚아.”
“돈이요?”
“그런 말간 얼굴로 모르는 척하면 곤란해. 나한테 빚이 있잖아.”

알고 보니 그건 아버지가 진 빚인 데다, 갚을 수 있을지 모르겠을 정도로 그 금액이 컸지만…… 그렇다고 갚지 않을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세르게이가 돈을 갚지 않는다면 제 상점을 신고해 버리겠다고 했으니까.

“정말 어떻게 해서든 갚을 거야?”
“네, 그러니까 제발 신고만은…….”
“좋아, 그럼 몸으로라도 갚든지.”
“……예?”

어떻게든 돈을 갚을 테니 한 번만 봐달라고 매달리는 로타에,
세르게이는 특별한 제안을 건네는데…….

* * *
(본문 중)

“깊은 관계가 되자는 건 아니야. 다만 내가 이런 물건들에 흥미가 좀 생겼어. 뭐랄까, 이런 저급한 것들이 어떻게 사용되는지 보고 싶달까?”
“어, 그럼 제가 무상으로 물건을 좀 챙겨 드릴까요? 원하시는 건 얼마든지 가져가셔도 좋습니다!”

물건들에 흥미가 생겼다는 말에 빠져나갈 구멍을 발견한 로타가 얼른 자신의 뒤에 있는 물건들을 가리켜 보였다.
물론 그 색색깔의 장난감들과 물약들은 누구나의 시선을 끌기 충분했다. 하지만 세르게이는 심드렁한 얼굴로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아니. 그런 거 말고.”

세르게이는 천천히 물건들이 진열된 선반 쪽으로 걸어갔다. 그러고는 아주 강렬한 핑크색 모조 성기를 집어 들어 로타를 향해 달랑달랑 흔들어 보였다.

“주인장이 직접 보여 줘. 어떻게 쓰는 건지.”

작가 프로필

레몬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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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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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음은 가볍고 뒷쪽은 스토리 중심 나쁘지 않았어요

    eh1***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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