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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4.04.01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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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1.2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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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1572403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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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19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다정남 #동정남 #절륜남 #순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능글녀 #유혹녀 #쌍방_짝사랑_맛집
*남자주인공 : 권정우(30)
국립박물관 소속 학예연구사. 연애는 해 봤자 헤어지면 끝이지만, 공부와 일은 하면 커리어가 쌓인다는 신념하에 연애 경험이 0인 남자. 그런데 이경을 만나고부터 그의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 주이경(28)
중앙병원 응급실 간호사. 동물을 좋아하고 싸움을 싫어한다. 밝고 둥그런 성격이나,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 탓에 휴식에 매우 민감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왜 동정남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고 하는지 알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여기서 더 하고 싶다고 하면, 미친놈 같나요?”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오해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다정남 #동정남 #절륜남 #순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능글녀 #유혹녀 #쌍방_짝사랑_맛집
*남자주인공 : 권정우(30)
국립박물관 소속 학예연구사. 연애는 해 봤자 헤어지면 끝이지만, 공부와 일은 하면 커리어가 쌓인다는 신념하에 연애 경험이 0인 남자. 그런데 이경을 만나고부터 그의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 주이경(28)
중앙병원 응급실 간호사. 동물을 좋아하고 싸움을 싫어한다. 밝고 둥그런 성격이나, 작은 실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곳에서 일하는 탓에 휴식에 매우 민감하다.
*이럴 때 보세요 : 왜 동정남은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된다고 하는지 알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여기서 더 하고 싶다고 하면, 미친놈 같나요?”
옆집에는 빌런이 산다
작품 정보
매일매일이 전쟁인 응급실에서 일하는 탓에 잠자는 것에 목숨을 거는 이경.
자려고 누웠는데 옆집에서 묘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착착착착, 흐으응, 응, 으응.
곧 끝나겠지, 끝나겠지 했지만 한 달이 다 되어 가도록 소리는 계속 들려온다.
단정한 옷차림에 뿔테 안경. 전형적인 너드남인 줄로만 알았는데, 섹스에 미친놈이었다.
‘옆집 신음… 소리가 너무 커요.’
민망함을 무릅쓰고 관리실에 말도 해 보고,
[씨팔! 오피스텔 혼자 씁니까!]
거친 형님체로 메모도 남겨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결국 한계에 다다른 이경은 술김에 옆집을 찾아가게 된다.
“그것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그거라니요?”
순진한 얼굴로 눈을 깜박이는 옆집 남자를 본 이경은
이성의 끈이 뚝 끊어지는 것을 느끼며 손뼉을 쳤다.
“남녀 간에 사랑 나눌 때 나는 소리 있잖아요. 살과 살이 착착착.”
“그런 소리는 낸 적이 콜록, 없습니다만.”
매일 시도 때도 없이 섹스를 해 댄 주제에 손동작 하나에
얼굴을 터질 듯이 붉히는 이상한 남자와 자꾸만 얽히기 시작하는데.
***
“가슴 맛있어요. 이경 씨 가슴에서는 단맛이 나는 것 같아서 계속 하아, 빨고 싶어져요.”
“왜 그런 말을, 흐응!”
낯 뜨거운 말에 이경은 몸을 움찔거리며 신음했다. 뿔테 안경에 너드미 넘치던 남자의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니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 대면 터질 듯이 붉어진 얼굴로 ‘처음이라 서툴지도 몰라요’ 같은 말을 했으면서.
“가슴 내밀어요. 빨아 줄게요. 그리고 아래도 지금보다 더 깊이 쑤셔 줄게요.”
이것 봐, 또!
변해 버린 모습에 한마디 하고자 했지만, 이경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입을 여는 순간, 정우가 빠르게 허리 짓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옆집에서 묘한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다.
착착착착, 흐으응, 응, 으응.
곧 끝나겠지, 끝나겠지 했지만 한 달이 다 되어 가도록 소리는 계속 들려온다.
단정한 옷차림에 뿔테 안경. 전형적인 너드남인 줄로만 알았는데, 섹스에 미친놈이었다.
‘옆집 신음… 소리가 너무 커요.’
민망함을 무릅쓰고 관리실에 말도 해 보고,
[씨팔! 오피스텔 혼자 씁니까!]
거친 형님체로 메모도 남겨 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다.
결국 한계에 다다른 이경은 술김에 옆집을 찾아가게 된다.
“그것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는데요.”
“그거라니요?”
순진한 얼굴로 눈을 깜박이는 옆집 남자를 본 이경은
이성의 끈이 뚝 끊어지는 것을 느끼며 손뼉을 쳤다.
“남녀 간에 사랑 나눌 때 나는 소리 있잖아요. 살과 살이 착착착.”
“그런 소리는 낸 적이 콜록, 없습니다만.”
매일 시도 때도 없이 섹스를 해 댄 주제에 손동작 하나에
얼굴을 터질 듯이 붉히는 이상한 남자와 자꾸만 얽히기 시작하는데.
***
“가슴 맛있어요. 이경 씨 가슴에서는 단맛이 나는 것 같아서 계속 하아, 빨고 싶어져요.”
“왜 그런 말을, 흐응!”
낯 뜨거운 말에 이경은 몸을 움찔거리며 신음했다. 뿔테 안경에 너드미 넘치던 남자의 입에서 나올 말이 아니었다.
분명 얼마 전까지만 해도 손 대면 터질 듯이 붉어진 얼굴로 ‘처음이라 서툴지도 몰라요’ 같은 말을 했으면서.
“가슴 내밀어요. 빨아 줄게요. 그리고 아래도 지금보다 더 깊이 쑤셔 줄게요.”
이것 봐, 또!
변해 버린 모습에 한마디 하고자 했지만, 이경은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입을 여는 순간, 정우가 빠르게 허리 짓을 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작가 프로필
아직비
드넓은 취향으로 세상 모든 로맨스를 사랑합니다!
ajikbee@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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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1
구매자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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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지루하고 ㅠ 별로에요 외전 왜샀지..
i99***2025.01.31소재나 흐름은 재밌는데 서술이 묘하게 올드해요..,
mna***2024.08.27지루하고 재미가 없음
ton***2024.08.03이겆 외전까지 봐야함 ~
pin***2024.07.28-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goh***2024.07.08
가볍게 호로록~볼만해요. #애니멀메신저 흔하면도 있을법한 이야기.ㅋ
yhh***2024.04.27- 3.2 내용없음.
sj1***2024.04.21외전 주세요. 결혼, 육아등 이야기 더 주세요.
tee***2024.04.14사랑의 다리가 의외라서 더 재미있었어요
jcj***2024.04.13달달해요 짧아도 알찬 느낌이랄까ㅋㅋㅋ
sun***202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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