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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06.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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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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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43967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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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드 공작님의 연애를 조작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삼포 세대, 사포 세대, 더 나아가 N포 세대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는 시대지만,
그렇다고 세상에서 사랑이 사라진 건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세상은 사랑에 열광하고 있었다!
나는 세상이 열광하는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맨홀에 빠졌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죽기 전 읽었던 소설 속 엑스트라인 '에일린'이 되어 있었다.
‘오, 맙소사.’
가장 큰 문제는 '에일린'이 하녀로 있는 곳이
바로 소설 속 악역 '시모어 공작'의 저택이라는 점이었다.
시모어 공작은 여주에게 차인 후 제 눈에 띄는 주변인들을 모두 몰살하는 미X놈이었다.
‘생각해 보자, 이럴 때 빙의 여주들은 어떻게 행동했더라. 도망치지 않고, 원인이 되는 문제부터 먼저 해결해야겠지?’
나는 미X놈인 시모어 공작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내 재능을 살려 그의 연애를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글쎄. 난 내 원석 그대로를 봐 주는, 진실된 사랑을 만나고 싶은데.”
하지만, 고집이 센 공작을 변화시키는 일은 쉽지 않았고
겨우 그와 여주가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성공했나 싶었는데.
“나, 그냥 비비안과 만나지 말까?”
공작은 오히려 여주를 만나러 가기 싫다며, 울먹이는 눈으로 내게 묻는다.
“정말… 내가 비비안과 만났으면 좋겠어?”
게다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과 대화하고 싶었어요, 에일린 양.”
원작의 남주인 왕자 더스틴마저 내게 관심을 표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나는 악역 레너드의 흑화를 피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렇다고 세상에서 사랑이 사라진 건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세상은 사랑에 열광하고 있었다!
나는 세상이 열광하는 연애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맨홀에 빠졌다.
그리고 정신을 차려 보니 죽기 전 읽었던 소설 속 엑스트라인 '에일린'이 되어 있었다.
‘오, 맙소사.’
가장 큰 문제는 '에일린'이 하녀로 있는 곳이
바로 소설 속 악역 '시모어 공작'의 저택이라는 점이었다.
시모어 공작은 여주에게 차인 후 제 눈에 띄는 주변인들을 모두 몰살하는 미X놈이었다.
‘생각해 보자, 이럴 때 빙의 여주들은 어떻게 행동했더라. 도망치지 않고, 원인이 되는 문제부터 먼저 해결해야겠지?’
나는 미X놈인 시모어 공작에게서 살아남기 위해
내 재능을 살려 그의 연애를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글쎄. 난 내 원석 그대로를 봐 주는, 진실된 사랑을 만나고 싶은데.”
하지만, 고집이 센 공작을 변화시키는 일은 쉽지 않았고
겨우 그와 여주가 가까워지도록 하는 데 성공했나 싶었는데.
“나, 그냥 비비안과 만나지 말까?”
공작은 오히려 여주를 만나러 가기 싫다며, 울먹이는 눈으로 내게 묻는다.
“정말… 내가 비비안과 만났으면 좋겠어?”
게다가…
“다른 사람이 아니라 당신과 대화하고 싶었어요, 에일린 양.”
원작의 남주인 왕자 더스틴마저 내게 관심을 표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나는 악역 레너드의 흑화를 피해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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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그냥 얼렁뚱땅 전개되는 로코일 줄 알았는데 갑자기 등장인물들이(여주 포함) 이상한 개수작을 부리는 거예요 아니 이게 대체 뭐지? 뭔 전개야? 재미고 나발이고 좀 거지같은데????하고있는데 이 어설픈 상황에 작위적으로 등장인물들이 대사를 치고,,,몰입이고 뭐고 튕겨나와서 이걸 보는 기분이 되게 심란해요 걍 둘이 지지고 볶는 로코일 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그냥 개쌉빌런어장녀가 되어있어서 이 전개 어쩌라는 걸까 싶고 웃기지도 않아서 기운이 빠지네요.. 음,,,일단은 다 읽었구요 총평하자면 책소개만 보면 얼렁뚱땅 로맨스 코미디인 거 같은데 갑자기 분위기가 스릴러가 되고 피폐물이 되고 근데 전개가 너무 갑작스럽고 등장인물 대사나 반응이 너무 작위적이어서 몰입이 안되는 상태에서 갑자기 이얍 권선징악빔!하고 해결이 됩니다. 좀 얼탱이가 없는데,,,,로코면 얼렁뚱땅 전개나 갑자기요?싶은 전개도 ㅇㅋ지만 피폐스릴러물에서 나오면 망한다는 걸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습니다.
mai***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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