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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5.10.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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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7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45466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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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 배경/분야: #서양풍 #판타지물
* 작품 키워드: #영혼체인지/빙의 #첫사랑 #능력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능력녀 #다정녀 #걸크러시
* 남자주인공: 알렉산더. 검정색 머리카락, 파란색 눈동자를 가진 뛰어난 미남. 플로렌스와 정혼한 사이다. 플로렌스가 변화한 것을 처음에는 의심하지만 점점 변화된 그녀에게 끌리게 된다. 그가 태어난 뒤로 영지가 쭉 겨울이라서 저주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있다.
* 여자주인공: 플로렌스. 긴 갈색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를 가진 청순한 미인. 산에서 나물을 캐다가 실족사해서 평소 좋아하던 소설 악역에 빙의했다. 땅의 정령 노움과 계약해서 사람들 마음에 붙은 얼음 조각을 떼어내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나물 요리로 힐링하는 사람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쑥의 꽃말은 평안이거든요. 이건 공작님의 평안을 바라는 뜻으로 드리는 거예요.”
* 작품 키워드: #영혼체인지/빙의 #첫사랑 #능력남 #카리스마남 #존댓말남 #능력녀 #다정녀 #걸크러시
* 남자주인공: 알렉산더. 검정색 머리카락, 파란색 눈동자를 가진 뛰어난 미남. 플로렌스와 정혼한 사이다. 플로렌스가 변화한 것을 처음에는 의심하지만 점점 변화된 그녀에게 끌리게 된다. 그가 태어난 뒤로 영지가 쭉 겨울이라서 저주에 걸렸다는 말을 듣고 있다.
* 여자주인공: 플로렌스. 긴 갈색 머리카락, 녹색 눈동자를 가진 청순한 미인. 산에서 나물을 캐다가 실족사해서 평소 좋아하던 소설 악역에 빙의했다. 땅의 정령 노움과 계약해서 사람들 마음에 붙은 얼음 조각을 떼어내게 된다.
* 이럴 때 보세요: 나물 요리로 힐링하는 사람들을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쑥의 꽃말은 평안이거든요. 이건 공작님의 평안을 바라는 뜻으로 드리는 거예요.”
악역 황녀지만 나물을 요리합니다
작품 정보
플로렌스는 자신이 죽었다는 것, 평소 즐겨읽던 소설 속 악역에 빙의했다는 것에 적응하기도 전에 땅의 정령 노움과 계약하게 된다. 그리고 제국에 적응하던 와중에 기사의 가슴에서 떨어지는 얼음 조각을 보게 되는데…….
*
알렉산더는 플로렌스의 발밑에서 무언가 발견하고 한쪽 무릎을 꿇었다. 두 사람의 눈높이가 비슷해졌다.
“전하, 이것 좀 보시죠.”
알렉산더가 내민 것은 쑥이었다. 플로렌스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눈물을 닦았다.
“전하께서 알려주셨죠? 쑥의 꽃말이 평안이라고요. 제가 전하의 평안을 지키겠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공작님…….”
“아무도 전하를 해칠 수 없게 하겠습니다.”
알렉산더의 눈동자를 바라보던 플로렌스는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게 느껴졌다.
*
알렉산더는 플로렌스의 발밑에서 무언가 발견하고 한쪽 무릎을 꿇었다. 두 사람의 눈높이가 비슷해졌다.
“전하, 이것 좀 보시죠.”
알렉산더가 내민 것은 쑥이었다. 플로렌스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눈물을 닦았다.
“전하께서 알려주셨죠? 쑥의 꽃말이 평안이라고요. 제가 전하의 평안을 지키겠습니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세요.”
“공작님…….”
“아무도 전하를 해칠 수 없게 하겠습니다.”
알렉산더의 눈동자를 바라보던 플로렌스는 심장이 빠르게 뛰는 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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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7
구매자 별점
2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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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유치찬란...다른 소설과도 겹쳐보이구
lin***2025.10.23두권을 같이 구매한 내 자신.. 반성해
dkd***2025.10.22좋아하는 키워드에 미리보기 재밌어서 가져가봅니다
mi5***2025.10.22전개가 미친듯이 빨라서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렇게 끝이냐? 해결이 된 게 맞아? 하는 찝찝함이 계속 남는 소설이었어요. 추천드리진 않습니다.
oix***2025.10.22요리물들 좋아하는데 나물을 본격적으로 다룬건 처음 접해서 지르게 되었네요.
eri***2025.10.21사투리라 더 정겹게 느껴지는 작품!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
oul***2025.10.21배고파지는...재미있네요 >_<
ary***2025.10.21처음에 사투리스러운 말투에 빵 터졌다가 적응되니까 어느새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네요.ㅎㅎ소재도 나름 신선하고 인물도 밉지않고 괜찮아요. 볼만합니다.
to1***2025.10.21그냥그랬어요 짧은건 좋지만 너무 많이 생략된 느낌이라고할까요
poo***2025.10.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han***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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