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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스캔들 상세페이지

한여름의 스캔들

  • 관심 3
피우리 출판
총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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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 기간 : 1.23(금) 00:00 ~ 2.1(일)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2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249259
UCI
-
  • 0 0원

  • 한여름의 스캔들 2권 (완결)
    한여름의 스캔들 2권 (완결)
    • 등록일 2026.01.23
    • 글자수 약 9.7만 자
    • 2,700(10%)3,000

  • 한여름의 스캔들 1권
    한여름의 스캔들 1권
    • 등록일 2026.01.23
    • 글자수 약 9.9만 자
    • 2,700(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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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스캔들

작품 정보

우연이 겹치면 인연이란 말을 굳게 믿는 열일곱 살 여름은 전학간 학교에서 다시 만난 현호에게 첫사랑의 감정을 키웠다.
그러나 여름의 첫사랑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분명 현호도 제게 마음이 있는 것 같은데 번번이 애매하게 구는 태도에 상처를 받곤 했으니까.
그러다가도 현호의 미소 한 번에 금세 마음이 녹곤 했던 여름이었지만.

그러나 첫사랑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했던가.
여름은 현호에게 크게 실망과 상처를 느끼고, 한국을 떠나 버렸다.
다시는 그를 기억하지도, 추억하지도 않으리라 다짐하며.

.

.

.

몇 년 후, 여름은 이미 대스타가 된 현호와 마주칠 일은 없다고 생각했지만, 한국에 온 첫날 우연히 그와 만나고 말았다.
거기다 같은 아파트라니.
게다가 저를 단번에 알아본 현호는 거침없이 다가왔다.

“난 너랑 친구 이상 할 생각 없어.”
“내가 열심히 꼬셔도?”
“…어.”
“5초.”
“……?”
“딱 그 정도의 망설임이면 됐어. 내가 열심히 다가갈게. 너는 그냥 가만히 있기만 해 줘. 내가 다 할게.”

다신 놓치고 싶지 않다는 현호를 믿어도 될까? 자꾸만 믿고 싶어지는데.

간절한 얼굴로 다가오는 현호를 내치는 건 몹시도 어려운 일이었다.
더는 그에게 휘둘리지 않으리라 몇 번이고 다짐했건만.

아. 어쩌지.

작가 프로필

한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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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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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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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학교 시절이 풋풋하네요. 여주와 남주는 첫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만 미숙했던 남주는 여주에게 실망과 상처를 주고 여주는 남주를 떠나 버려요. 그리고 다시 재회하기까지 20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는데 솔직히 시간 간극이 너무 길어서 아쉽긴 했어요. 잔잔한 분위기의 학창시절 이야기가 재미를 주는 글이었어요. 잘 봤습니다.

    ssj***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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