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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디저트(Dolce&Dessert) 상세페이지

돌체&디저트(Dolce&Dessert)

  • 관심 164
총 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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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26.02.09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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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216-20260123096.M001
  • 0 0원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5권 (완결)
    돌체&디저트(Dolce&Dessert) 5권 (완결)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9.5만 자
    • 2,880(10%)3,200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4권
    돌체&디저트(Dolce&Dessert) 4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6만 자
    • 2,880(10%)3,200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3권
    돌체&디저트(Dolce&Dessert) 3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9.6만 자
    • 2,880(10%)3,200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2권
    돌체&디저트(Dolce&Dessert) 2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6만 자
    • 2,880(10%)3,200

  • 돌체&디저트(Dolce&Dessert) 1권
    돌체&디저트(Dolce&Dessert) 1권
    • 등록일 2026.02.09
    • 글자수 약 10.6만 자
    • 2,880(1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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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물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뉴욕&피렌체배경, #미드스타일, #약간의배틀연애 #달달물 #이물질있음주의 #미남공, #연하공, #재벌공, #직진공, #수한정햇살댕댕공, #내숭공, #스토커(?)공 #미남수, #연상수, #군인이었수, #파티시에수, #강수, #연애고자수, #먹튀(?)수

* 공: 미켈레 마르첼로 프레스코발디
26세, 189cm, 짙은 고동색 머리카락, 올리브색 눈동자.
이탈리아 토스카나 재벌 직계. 유통 회사와 와이너리 오너. 조각 같다는 말이 어울리는 날카로운 미남. 혈통주의와 재벌 특유의 오만함이 몸에 배어 있지만, 확신이 서면 맹렬히 돌진하는 직진남이자 기회를 놓치지 않는 운명론자. 이현에게 첫눈에 반해 제 성질 다 죽이고 대형견처럼 배를 까뒤집는다.

* 수: 제이현 / 조슈아 제
32세, 178cm, 갈까마귀 같은 검은색 머리카락, 검은색 눈동자.
재미 교포 3세이자 뼈대 깊은 공군 가문. 뉴욕 5성급 호텔 총괄 파티시에. 모델로 오인받는 외모와 분위기를 지닌 냉미남. 완벽주의 워커 홀릭에 냉정한 스타일이지만, 선 안에 들인 이에게는 한없이 너그러워지고 책임감 강한 상남자. 망한 연애의 기억 때문에 미켈레를 밀어 내지만, 연하에 잘생기고 몸도 좋고 매너도 좋은 남자에게 속절없이 흔들린다.

* 이럴 때 보세요: 뉴욕과 피렌체에서 펼쳐지는 어른스러운 두 남자의 달콤하고 살벌한 연애를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남자가 단 거 좋아하면 변태라는 말도 편견이고, 예쁜 디저트를 좋아하면 게이라는 것도 다 편견이야. 아, 물론 애석하게도 우리 둘 다 변태에 게이이기는 하지만.”
돌체&디저트(Dolce&Dessert)

작품 정보

*소설에 등장하는 지명, 인물, 기업명, 기타 현실 요소는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관련이 없습니다.
*각종 편견이나 평가에 관한 내용은 개인의 사상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먹튀(?)수 X 스토커(?)공,
입덕부정기 연애고자수 X 노빠꾸직진 수한정댕댕공

포도가 무르익은 8월 말의 이탈리아. 이현은 여름휴가 중 우연히 발견한 바에서 미켈레 마르첼로를 만난다.

유치한 내기에 제 발로 기어 들어간 이현은 한여름 밤의 꿈이라 치부하며 미켈레와 끝내주는 밤을 보내는데….

요정에 홀린 듯 뒤도 내주고 성질머리 죽이며 오냐오냐했더니 뭣도 모르는 어린놈이 운명을 들먹이며 사귀자고 한다.

그래 봤자 고작 여름휴가. 뉴욕으로 돌아가야 하는 이현은 그를 떼어 낸 뒤 일상으로 돌아왔지만….

미켈레가 자신이 일하는 곳까지 쫓아왔다. 개 같은 스토커인가, 웃기지도 않은 운명인가.

이탈리아에서 온 햇살댕댕이의 꽁꽁 싸맨 뉴욕 파티시에 옷 벗기기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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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14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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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나 이소설 좋아하네

    2bl***
    2026.05.26
  • 나는 잘 봤기에 그냥 가려다가 5점 박고 감. 최근에 이 정도로 괜찮은 소재에 설정 붕괴 없고 캐릭터들 전부다 신경 쓴 티 나고 제법 현실스러워서 불편하면서도 판타지스러워서 재밌게 넘어간 소설 본 적 없음. 개인 트리거에 따라 호불호 갈릴 수 있는 것도 알고 걍 잘 본 사람들은 스루하고 맘에 안 드는 사람들은 구구절절 까는 것도 알기에 그냥 관작만 누르고 가려다가 첫작? 이시려나? 아무튼 신인필이시기에 멘붕하지 마시라고 별점이랑 댓글 박음. 까는 것도 그만큼 리얼한 요소 잘 살렸고, 캐릭터 잘 뽑아서라고 생각하므로 작가님이 자기 스타일 그대로 유지하고 신작 내줬으면 좋겠음. 무연처는 안 다녀서 굳이 찾기는 싫고 신작이나 외전 내주시면 일단 살 예정임. (그리고 이정도로 꼰대다 스토킹이다 하는건 벨판에서? 레알? 싶음.) 아, 근데 솔직히 표지 장벽 좀 많았음. 서재 꾸미는데 진짜 별로 안 예쁨.

    lad***
    2026.04.12
  • 2권까지 봤고 저는 공이 진짜 불호라 하차해요 제가 정말 싫어하는 공이였어요 거부를 거부로 못받아들이는 공을 정말 싫어하거든요 수가 거부를 하고 싫다고 계속 말을해도 진짜 내가 싫어서 거부하는게 아니잖아 하는공... 싫어요 그리고 수를 포기 못하겠다고 하는 짓거리들이 수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이라 너무 빡쳐서 읽지 못하겠습니다.. 수가 거부를 하는건 과거 연애로(스토킹&상해사건) 인한 트라우마 때문인데.. 공은 그걸 알면서도 뒷조사 스토킹에 말하는것도 지 감정만 우선이라 수 감정은 생각안하고 말해서 폭력적으로 느껴져요.. 누군가를 좋아하는데 저렇게 이기적으로 본인 감정만 생각할수 있나요?? 공이 좀 다르게 다가갔으면 이정도 불호는 아니였을것 같아요 저는 공이 너무 극불호였어요 만약 더 폭력적인 공들도 많은데 왜 이정도로 그러냐 라고 한다면.. 당신과 저는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는걸 모르나요?? 사람마다 불편하고 거슬리는 부분은 다르고 본인에겐 정말 재미있었어도 남에게는 불호일수 있는거예요.. 저와 같은 사람이 있을수도 있기에 리뷰적어요

    abb***
    2026.04.12
  • 1권 초반 미리보기 맘에들어서 세트구매했는데 1권만 읽기도 너무 힘들어요. 일단 수 캐릭터에 좋은건 다 때려넣고싶은게 너무 느껴져서 너무 작위적이에요. 수 설정이 거의 무슨 투명드래곤급임. 그리고 자료조사 이만큼 했다 어필하고 싶은건지 너무 세세하게 tmi가 많아요. 바에서 술마시는 장면도 값비싼 와인 위스키로 대화하는 것만 4페이지나 됨... 그리고 연상수 좋아해서 기대했은데 말끝마다 내가 이나이먹고, 어린것, 어린놈,어린녀석, 어린새끼 이러면서 나이타령 너무 많이 나와요. 공이 좀만 맘에안들거나 저돌적으로 행동하면 나이타령해요. 할말없으면 내세울게 나이밖에 없는 꼰대같아요...... 문장 자체는 괜찮은데 캐릭터구성이나 흐름이 너무 작위적이고 감정표현이 1차원적이에요. 이게 첫 출간이신건지 소재는 재밋을거 같은데 너무 힘 빡 들어간더 같아서 오히려 안읽히는 ㅠㅜㅜㅜㅜ 어른의 문장으로 쓴 그 옛날인소같아요..

    mmo***
    2026.03.31
  • 분명 글을 읽고 있는데 사진 한창, 영상 한컷 뿅 하고 떠오르게 하는 작품이었어요 공수가 만나게 된 계기와 이야기가 1권 초반에 나오는데 여기가 좀 장벽이었어요 미드스타일을 안 좋아해서 그랬는데 공수가 붙고 나니까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어요 공이 수한정 저자세로 나오는 댕댕이인 것도 좋고 수가 그런 공을 자기 품에 끌어안고 머리카락을 헤집어주는 것도 좋았어요 내가 이 맛에 연하공 보지... 그리고 xx공을 너무너무너무 좋아하는데 작가님 계신 방향으로 절하고 싶어요 그냥 그 장면이 나오는 씬 페이지 전체 다 미쳤어요(p) 공편애인데 공수 둘 다 만족스러웠고 특히 수가 멋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rid***
    2026.03.21
  • 글 너무 재밌음.. 작가님 다음 작품이 기대돼요 수가 좀 먼치킨스러운데도 불구하고 글이 어느면에선 현실적인 부분도 있고 그 나라 사람 특유의 특징을 잘 묘사했어요 작가님이 배경이나 음식에 대한 기본 지식이 풍부하신지 실제 그 곳에 있는 거처럼 와닿는 기분이 좋아요 잘 쓴 글이라고 느껴짐 제일 마음에 드는 건 내용도 내용인데 공수 대화가 재밌어요 텐션이 있다고 해야 되나 쫄깃쫄깃해요 내용 전개를 위한 치고받고 하는 대화가 아닌, 서로 별거 아닌 대화들로 점점 친해지는 과정이 오히려 되게 입체적이고 현실적이게 다가왔어요 이런 느낌을 주는 글이 별로 없어서 더 좋았어요! 그리고 공이 의외로 입체적이고 매력적이에요 소개만 볼 때 예상했던 흔한 대형견공 느낌도 있지만 수랑 대화할 때 보여지는 수줍음,정중함과 대비되게 장난끼 다분하게 수를 놀리는 모습도 있고 수에게 휘둘리지만 반대로 한없이 귀여워하는 일관되지 않은 모습들이 진짜 지구 반대편에 이렇게 사랑에 빠진 이탈리아 남자 사람이 있을 거 같다 하면서 읽었어요 ㅎㅎ 그리고 공 취향=제 취향인데요 수가 너무 맘에 들어서 혼났어요 작가님이 차기작 김찌 또 맛있게 말아오실지 아직 모르겠지만 이런 능글맞고 어른스러운 미남수 많이 써주세요,, 외전과 차기작 기다릴게요!!

    poo***
    2026.03.19
  • 뭔갈 읽을 때 문체와 필력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거든요. 공감순에서 어휘력 부족이라는 리뷰 보고 발 빼려고 했다가 1권 찍먹하고 쉬지 않고 끝까지 다 읽었네요. 절대로 작가님의 필력이나 어휘력이 부족하지 않습니다. 부족은커녕 오랜만에 굉장히 정성스럽고 세계관이 탄탄한 작품을 읽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저는 미식을 하려고 해외여행을 다니는 사람인데 작가님께서도 해외 체류 경험이 있으신지 뉴욕/이탈리아의 풍경이나 문화뿐만 아니라 공수 직업과 관련된 와인과 디저트 등의 전문 지식도 많이 풀어주셔서 정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각 챕터의 제목 중 디저트 이름이 있는 경우엔 그 디저트가 직간접적으로 등장하는데, 너무 실감나고 맛있게 묘사해 주셔서 다이어트 중임에도 배달앱으로 케이크를 주문해서 먹으면서 봤어요 하.......ㅠㅠㅠㅋㅋㅋ 여담으로 몇 달 전부터 온 세상의 말차가 다 뉴욕으로 빨려들어가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유행이 광기 수준에 다다랐던데 작품 내에서도 조연들이 말차라테 흡입하는 거 읽으면서 엄청 웃었습니다. 무심한듯 정 많고 단단한듯 세심한 이현도 마음에 들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매력있는 연하공을 만나서 기뻤어요. 보통 이런 강수, 능력수에게는 애교와 미모로만 어필이 되는 연하공이 붙는 게 아쉬웠거든요. 미켈레.......도 역시 애교와 미모를 장착하고 있긴 하지만 가문의 영광에 기대지 않고 자신의 사업을 키우면서 사랑을 쟁취하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그리고 은근한 고집과 옳다 생각하는 것을 밀고 나가는 신념도 정말 좋았습니다. 홀로 완벽하면서도 내면은 불안정한 연상수의 빈틈을 파고 들어서 한몸처럼 스며드는 연하공 어떻게 안 먹는데... 개인적으로 호불호를 탈 수 있겠다 싶었던 건, 수와 공의 '첫만남에서의 굉장히 극적인 대화들'이나 클라이맥스 부분의 수의 전투력(?)쪽이 너무나 높은 게 판타지같다는 점이었는데요. 생각해보면 공수 모두 능력치 MAX에 존재만으로도 판타지같은 사람들인데.... 작가님의 서술과 묘사가 너무 그럴듯하고 미드를 보는 듯해서 오버밸런스라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부분만 제외하면 활자로 미드 보는 것처럼 매끄럽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능력, 재력으로 완벽한 연하공 연상수가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며 투닥투닥 사랑하는 작품이니 많은 분들이 읽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작가님의 필력과 공수 매력에 비해 리뷰수가 적은 것 같아 아쉽네요. 작가님 다음 작품도 챙겨볼 거예요.

    kil***
    2026.03.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01p***
    2026.03.17
  • 아래 댓글처럼 1권에 유독 힘을 주심ㅎ 근데 소재랑 캐릭터 마음에 들어서 질렀다가 쭉- 지르게 됨. 댓글 중 미드 스타일이다, 여행 분위기다 하시던데 완전 공감 ㅎ 나 나이먹었나. 2권부터는 캐릭터도 많고 디저트도 많이 나오고 진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쭉 질렀음. 세트로 살걸 ㅎ 암튼 후회는 없는 지름이었음.

    sor***
    2026.03.12
  • 아주 달달하니 이가 썩어요 프로포즈 -결혼 -신혼여행 -본격신혼생활 어디갔죠?

    jaz***
    2026.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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