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4.03.2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93670521
UCI
-
[구매 안내] 세트 또는 시리즈 전권 소장 시(대여 제외) 이미 소장 중인 중복 작품은 다른 계정에 선물할 수 있는 쿠폰으로 지급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버림받고 흑막의 계약직 며느리로 살아남기
작품 소개
“기다리던 커튼콜이야.”
불운한 마리오네트보단, 행복한 빨간 구두로.
지독하게 화려하고, 짙게 피어나기 위해.
“이대로 희대의 악역 황녀가 되어도 괜찮아?”
“기다리던 바야. 쓸모없는 죄악감 따위, 버려질 때 이미 버렸거든.”
한때는 사랑받았지만 가족들에게 버려진 황녀 사야.
황제의 사냥개였으나 반역자가 되어 버린 장미기사단의 수장 발레리안.
“어쩌지, 아버지? 당신 아들 홀렸나 봐.”
발레리안의 쌍둥이 아들마저 손에 쥔 채 주인의 목을 꺾는 장미가 되기로 했다.
“개처럼 무릎 꿇고 빌고 애원해요, 친애하는 황제 폐하.”
지독한 상처를 덮고, 손목에 장미 성흔이 피어나는 날.
그 누구도 도망칠 수 없는 복수극의 시작이었다.
불운한 마리오네트보단, 행복한 빨간 구두로.
지독하게 화려하고, 짙게 피어나기 위해.
“이대로 희대의 악역 황녀가 되어도 괜찮아?”
“기다리던 바야. 쓸모없는 죄악감 따위, 버려질 때 이미 버렸거든.”
한때는 사랑받았지만 가족들에게 버려진 황녀 사야.
황제의 사냥개였으나 반역자가 되어 버린 장미기사단의 수장 발레리안.
“어쩌지, 아버지? 당신 아들 홀렸나 봐.”
발레리안의 쌍둥이 아들마저 손에 쥔 채 주인의 목을 꺾는 장미가 되기로 했다.
“개처럼 무릎 꿇고 빌고 애원해요, 친애하는 황제 폐하.”
지독한 상처를 덮고, 손목에 장미 성흔이 피어나는 날.
그 누구도 도망칠 수 없는 복수극의 시작이었다.
작가 프로필
작가의 대표 작품더보기
리뷰
3.5
구매자 별점
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아직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첫 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 시리즈 내 무료 작품
-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 영구 삭제
-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 결제 취소
-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