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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렴치한 금홍이 상세페이지

파렴치한 금홍이

  • 관심 11
플로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2,800원
판매가
10%↓
2,520원
혜택 기간 : 5.8(금) 00:00 ~ 5.18(월) 23:59
출간 정보
  • 2026.05.08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7.8만 자
  • 1.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94-20260423048.M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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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동양풍, #로맨틱코미디

*작품 키워드: #동양풍 #초월적존재 #왕족/귀족 #인외존재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츤데레남 #계략남 #절륜남 #집착남 #능력녀 #동정녀 #상처녀 #순진녀 #엉뚱녀 #단행본 #로맨틱코미디

*남자주인공: 단우(선남)- 옥황상제의 막내아들. 오만방자 죄로 천계에서 추방당한 ‘유배된 선남’.
인간들에게 선덕을 베풀어 정기를 채워야 하지만, 귀찮은 건 질색이다. 과거 자신이 구해 준 ‘금홍’을 이용해 손쉽게 정기를 채울 궁리뿐이다.
사슴을 시켜 금홍이 제 옷을 훔치게 유도했으나, 정작 금홍이 저를 ‘씨내리(?)’ 취급하는 줄도 모르고 앙큼한 그녀에게 흠뻑 빠지고 만다.

*여자주인공: 금홍이(20세)- 산속의 힘센 나무꾼. 타고난 장사지만 사랑을 쏟아부을 ‘제 아기’에 대한 갈망이 있다.
하지만 아무 씨나 받을 수는 없는 노릇. 인물이 훤칠해야 함은 기본이요, 고추 또한 우람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연못에서 목욕하던 선남 단우를 발견한다. 완벽한 아비 후보를 찾아냈다는 환희도 잠시, 그의 날개옷을 훔칠 것인지, 말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예쁜 아기를 갖고 싶은 순진한 여주와 결국 여주에게 감기는 계략남을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너와 색사를 나눠 정기를 채울 것이다.”
파렴치한 금홍이

작품 소개

산속 깊은 곳에 홀로 사는 힘센 나무꾼 금홍이.
어느 날, 비밀 임무를 수행 중인 영물 사슴을 만나 몸을 숨겨 준다.
예쁜 아기를 갖고 싶다는 금홍의 말에, 사슴은 선남의 날개옷이 숨겨진 장소를 알려 주는데.

“옷을 잃어버렸다. 어느 괘씸한 것이 내 옷을 훔쳐 간 모양이야.”

산중 유일한 금홍의 집을 찾아온 선남.
알몸으로 선 남자는 부끄러워하는 기색 하나 없이 뒷짐을 진 채 서 있었다. 지금까지 봐 온 어떤 사내보다 키가 크고, 어깨는 떡 벌어져 그 기골이 장대했다.

“난 천계인이라 땅에 오래 내려와 있으면 정기가 점점 빠져나가 죽고 마는데.”
“주, 죽는다고요?!”
“그렇지. 아니면… 인간과 색사를 나눠 정기를 채우든가.”

그 말을 듣고 울상이 된 금홍은 머릿속이 복잡했다.

‘안 되겠다…. 날개옷을 돌려줘야겠어…. 가만, 아니지. 인간과 색사를 나누면 정기를 채울 수 있다고?’

이렇게 좋은 핑계가!
단우의 정기를 채워 준다는 핑계로 색사를 나누면 단우도 죽지 않고, 저는 아기를 가질 수 있으며, 나중에 아기가 생기면 슬그머니 날개옷을 돌려주면 된다.

“제, 제가 단우 님의 저, 정기를 채워 드릴게요!”
“네가 내 정기를 채워 주겠다?”

그 순간 금홍을 쳐다보는 단우의 눈이 이채를 띠었다.

***

“목이 마르대도… 널 마셔야 살 것 같다.”

금홍의 저고리가 헤쳐지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났다. 단우는 눈을 감고 금홍의 체향을 깊게 마시듯 코끝으로 그녀의 젖무덤을, 이어서 젖꼭지를 스쳐 지났다.

“하읏!”

뜨거운 혀가 어느새 단단해진 젖꼭지를 감쳐물며 입안에서 살살 굴려 댔다. 츄르릅, 침이 흥건한 입안에서 굴려지고 짓이겨지며 빨리는 감각에 금홍은 눈을 감고 신음했다.

‘이, 이상해, 몸이 구름 위로 붕 떠오른 것만 같아. 눈을 뜰 수가 없어.’

색사가 이런 것이란 말인가? 여인의 음부와 사내의 양물이 교접하는 거라고 했는데. 이런 건 듣지 못했는데.

“하으응….”

금홍의 젖꼭지를 실컷 희롱한 단우는 몸을 내려 금홍의 치마저고리를 들쳐 올렸다. 벌어져 있는 다리의 속곳을 벗겨 내리자 다리속곳을 입은 금홍의 뽀얀 다리가 드러났다.

“으읏, 아, 안 됩니다, 거긴.”
“내 마른 목을 적셔 줄 곳은 바로 이곳이지.”

리뷰

5.0

구매자 별점
7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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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쫌 웃김ㅋㅋㅋ뇌빼고 보기 좋네요

    han***
    2026.05.10
  • 금홍이 매력철철 외전각

    kay***
    2026.05.09
  • ㅋㅋㅋㅋ 아 선남선녀의 그 선남이구나 ㅋㅋㅋ 나무꾼이 여자라니 이런 역발상 넘나 좋은 것. ㅋㅋ

    jkl***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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