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프러포즈가 하고 싶었을 뿐인데 상세페이지

프러포즈가 하고 싶었을 뿐인데

  • 관심 9
플로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2,300원
판매가
10%↓
2,070원
혜택 기간 : 5.13(수) 00:00 ~ 5.21(목) 23:59
출간 정보
  • 2026.05.13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5.4만 자
  • 1.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94-20260424142.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오해 #첫사랑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소유욕/독점욕/질투 #운명적사랑 #계략남 #동정남 #집착남 #순정남 #순진녀 #엉뚱녀 #동정녀

*남자주인공: 단테 지크프리트 – 제국의 유일한 공작. 순금이 아주 살짝 녹아들어 간 듯한 백금발과 빨려 들어갈 듯한 새빨간 눈을 가졌다. 그런 그에게는 오랜 시간 혼자 간직한 첫사랑이 있는데…….

*여자주인공: 리오넷 바그너 – 유서 깊은 바그너 백작가의 외동딸. 사교계를 주름잡아 완벽한 신랑감을 데려오기 위한 목적으로 길러졌지만 백작 부부의 야망과는 영 어울리지 않는 성정을 가졌다.

*이럴 때 보세요: 계약 결혼한 남편이 집착하는 달콤한 오해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리오넷. 넌 내가 그렇게 쉽게 포기가 돼?”
프러포즈가 하고 싶었을 뿐인데

작품 소개

운이 좋았다. 리오넷은 자신의 이십 대 초반을 그렇게 평가했다.
제 주제도 모른 채로 사교계가 탐내는 젊은 대공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여 삼 년간 대공비 자리를 누렸으니까.

“부인, 바람이 찹니다.”
“……들어, 갈까요?”
“아니요. 손을 잡아도 되겠냐는 물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이 가짜 남편은, 마치 욕심을 내면 저를 손에 쥐여 줄 것처럼 다정하게 굴어서.

“퀸튼에 다녀올 거야.”

결국 결혼식을 올린 지 삼 년이 되는 날, 리오넷은 남편에게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이제는 계약이 아닌, 당신의 진짜 아내가 되고 싶다고.

“저, 단테.”
“네, 리오넷.”
“요즘 몸이 좋지 않아서…… 바다로 요양을 다녀올까 해요.”

그래서, 조촐한 프러포즈 준비를 위해 조금 거리를 두었을 뿐인데.
하지만 단테 지크프리트, 그 남자는.

“여, 여기는…….”
“지하실이지. 당신과 나만 열쇠를 갖고 있는.”
“……왜,”
“왜. 말했던 삼 년을 채웠으니 이제 와 이혼이라도 할 셈인가.”
“단테, 나는, 그런 말은…….”
“죽을 때까지 지크프리트로 남으셔야죠, 부인.”

대체, 대체 무슨 오해를 한 거야?

작가 프로필

리뷰

4.3

구매자 별점
12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재미는 있는데 너무 한 권으로 끝내려고 하다 보니 얘기가 너무 압축된 점이 아쉽습니다. 별다른 에피 없이, 있어도 서술과 대화로 사건만 줄줄 나열하고 넘어가요. 3년이란 시간이 있었음에도 두 사람의 감정선 변화를 느끼기에는 부족했고, 갈등이 생겨도 그냥 넘어가요. 오해 착각물은 좋아하는 소재인만큼 권수를 한 권 정도라도 더 늘려서 내용과 감정의 교류를 풍성하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그리고 초반 서술에서 여주 손이 뒤로 묶여있댔는데, 갑자기 남주가 여주 손등에 입 맞추면서 눈을 맞췄다고 써있어요. 그게 가능할 거 같진 않아요. 신을 기대하신 분들은 실망하실지도.

    tre***
    2026.05.15
  • 외전 매우 필요 중요 왜 여기서 끝

    mai***
    2026.05.15
  • 짱잼! 간만에 필력있는 웹소설 본기분.! 근데 좀더 길었으면 좋겠어요ㅠㅠ +에핀? 얘는 잘라야할듯 아니 여주를 몇년이나 봤는데 말귀를 못알아먹어

    shi***
    2026.05.15
  • ㅋㅋㅋㅋ재미있는데요?? 작가님 진짜 좋은데 왜 외전들이 없지요??????

    jjk***
    2026.05.15
  • 왜케 짧은거지? 이런..

    n34***
    2026.05.15
  • 짧지만 기승전결이 다 있긴합니다

    ral***
    2026.05.14
  • 재밌게 잘 봤습니다. 외전 곧 나오겠죠? 두개쯤 넉넉히 갖고 오실거라 믿겠습니다.

    cks***
    2026.05.14
  • 외전주세용!! 감질나용

    xpe***
    2026.05.14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