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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하인과의 계약 결혼 상세페이지

침실 하인과의 계약 결혼

  • 관심 22
플로린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400원
판매가
3,400원
출간 정보
  • 2026.05.0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8.3만 자
  • 1.1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394-20260427020.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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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서양풍, 왕족/귀족, 동거, 갑을관계, 신분차이, 계약연애/결혼,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키잡물, 여공남수, 조신남, 직진남, 절륜남, 순정남, 존댓말남, 직진녀, 절륜녀, 상처녀, 까칠녀, 도도녀, 고수위

*남자주인공: 에단 - 신분에 비해 위험할 정도로 잘생긴 하인. 제 주인인 아리아드네 아가씨의 정부가 되어 팔자나 필 생각이었는데, 버림받고 말았다.
그런데 그 아가씨가… 길거리로 나앉게 생겼네?
에라 모르겠다 일단 데려와야지.

*여자주인공: 아리아드네 샤프란 – 성격 나쁘고 제멋대로인 데다 밝히는 공녀. 다만 은근 똑똑하고 사리에 밝은 점이 의외다.
침실 하인에 불과한 에단을 제법 좋아했지만, 쾌락엔 빠져도 사랑엔 빠지지 않을 생각이었다. 그러나 가문이 망하면서… 그냥 다 망한 것 같다.
이렇게 된 이상 사랑에라도 빠져 볼까?
그래도 밥이랑 설거지는 네가 하는 거야, 당연하잖아?

*이럴 때 보세요: 누구보다 속물적인 여자와 남자가 치고받고 우당탕탕 다 하다가 그래도 사랑한다고 난리 피우는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오늘은 진짜 한번 하자. 내일 황태자 전하를 뵈러 가거든.”
“도대체 그 두 개가 무슨 상관입니까?”
“당연히 가기 전에 긴장을 풀어야 할 것 아니야? 그래야 황태자 전하 앞에서도 떨지 않을 수 있겠지.”
“…예, 기꺼이요.”
침실 하인과의 계약 결혼

작품 소개

에단의 목표는 단 하나.
아리아드네 아가씨의 침실 하인으로 살다가 정부가 되는 것이었다.
그럼 평생 호의호식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런데.

“널 황궁까지 데려갈 순 없잖아?”

아가씨께서 저를 버리고 황태자비가 되시겠단다.

‘예쁘면 다냐? 고귀한 아가씨면 다냐고. 고상하고 우아해서는, 내 허리 짓 한 번에 귀여운 고양이처럼 앙앙 울어 대면 다냐고!’

그렇게 아리아드네를 포기하려 했지만,
그분께서 위험하다는 소식에 발이 먼저 움직이고 있었다.

“아가씨, 어서요!”

그렇게, 에단의 집에 빈털터리가 된 아리아드네가 머물게 되었다.
하지만 잠깐일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할래? 소설처럼 계약 결혼 같은 걸 하는 거야.”
“…….”
“우리는 합쳐서 그냥 결혼이라고만 부를까?”

그 아리아드네 샤프란이 꼭 제게 청혼이라도 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물론, 그럴 리가 없지만.

리뷰

4.6

구매자 별점
1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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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soa***
    2026.05.14
  • 둘다 귀여움ㅋㅋㅋㅋㅋㅋ황태자 부부 얘기 안나오나요? 나와도 될듯

    edo***
    2026.05.12
  • 둘 다 너무 귀여움 짧지만 더할나위없는 이야기!

    bbo***
    2026.05.12
  • 추천하고 갑니다 둘다 얼마나 귀염뽀짝한지 ㅋㅋ

    kay***
    2026.05.10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whd***
    2026.05.09
  • 이제 다니엘 세이먼트 후작이 얼마나 황태자 전하를 사랑하는지를 외전으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달라는 거예요.

    sj0***
    2026.05.07
  • 되게 귀여워요 ㅎㅎㅎ

    pur***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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