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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피버, 블룸 상세페이지

체리, 피버, 블룸

  • 관심 13
플로린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2,700원
전권
정가
8,100원
판매가
8,1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5.0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3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582660
UCI
-
소장하기
  • 0 0원

  • 체리, 피버, 블룸 3권
    체리, 피버, 블룸 3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7만 자
    • 2,700

  • 체리, 피버, 블룸 2권
    체리, 피버, 블룸 2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6.9만 자
    • 2,700

  • 체리, 피버, 블룸 1권
    체리, 피버, 블룸 1권
    • 등록일 2026.05.07
    • 글자수 약 7만 자
    •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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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현대물 #조직/암흑가 #첫사랑 #나이차커플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계략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나쁜남자 #오만남 #상처녀 #짝사랑녀 #철벽녀 #동정녀 #까칠녀 #냉정녀 #무심녀 #단행본 #더티토크

*남자 주인공 : 권태주(32) - 태일 그룹 전무이사. 제 잇속대로 굴기만 하면 잘해 주고, 수 틀리면 지좆대로 구는 독선적인 남자. 첫눈에 반한 태희를 찾다 채권자와 채무자로 재회하게 되고, 태희의 꽃집을 매일같이 드나들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 이태희(20) - 우정 꽃집 주인. 조폭의 정부로 살다 한순간에 버림받은 엄마를 보고 자라 깡패 따위는 믿을 것이 못 된다고 생각한다. 사랑에 회의적이지만, 사실은 애정결핍이 있는 청초한 미인.

*이럴 때 보세요 : 능글거리는 변태 애새끼 아저씨가 청초하고 무심한 꽃집 아가씨를 기어코 꾀어내는 걸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 예쁜아, 오빠 왔다.
체리, 피버, 블룸

작품 소개

“아줌마 딸?”
엄마의 도박 빚, 갑작스럽게 들이닥친 사채업자들. 그리고 느지막이 나타난 남자.
고작 한마디였다. 그가 옥탑으로 올라온 후 처음으로 그녀를 향해 떨어진 묵직한 목소리에 태희의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왜…… 저 남자가 여기에.
‘예쁜이 이름이 뭐야?’
권태주. 일 년 전 고 대표의 심부름을 갔다가 우연히 만났던 남자였다.
가볍게 던지는 목소리에 은근하게 배어 나오는 위압감 따위에서 충분히 알 수 있었다. 조직폭력배. 조직에 몸담고 있는, 고 대표와 같은 부류의 사람이었다.
그래서 자신같이 아무것도 없는 어린애와는, 다시는 마주할 일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이런 곳에서 마주하게 될 줄도 모르고.

***

“어서오세……요.”
태희가 몸에 밴 인사말을 흘리며 문 쪽으로 고개를 들어 올리자, 꽃집 유리창으로 새어 들어오는 빛을 다 가로막을 정도로 커다란 체격의 남자가 들어서는 게 보였다. 권태주였다.
“응, 남편 왔다.”
그는 옥탑에서 태희를 다시 만난 바로 다음 날부터 태연하게 그녀의 꽃집에 드나들기 시작하는데.
“저는 이런 식으로 찾아오시는 거 부담스러우니까, 안 오셨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조폭의 정부로 살다 한순간 버려진 엄마를 보고 자란 태희는 다시 그들과 엮일 생각이 없어 권태주를 밀어 낸다.
그래. 밀어 낼 생각이었는데…….

“도와달라고 한마디만 하면 오빠가 기쁘게 치워 줄 수 있는데.”
금방이라도 쳐들어올 듯 사납게 철문을 두드리는 사채업자들을 등지고
그는 자꾸 몇 번이나, 구원의 손길을 내민다.
“대 줄래? 도와줘?”
후덥지근한 공기와 뒤섞여 느짓하고 무겁게 귓가로 떨어지는 그 목소리에 얕게 떨리던 태희의 입술이 벌어졌다.
“……네.”

작가 프로필

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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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gamn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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