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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상세페이지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 관심 81
모먼트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3,600원
전권
정가
10,800원
판매가
10,8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189-20260226113.M002
소장하기
  • 0 0원

  •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3권 (완결)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3권 (완결)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

  •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2권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2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1만 자
    • 3,600

  •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1권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1권
    • 등록일 2026.03.09
    • 글자수 약 11.1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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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작품 키워드 : 복수, 동거, 권선징악, 계약연애/결혼, 정략결혼, 선결혼후연애, 능력남, 재벌남, 계략남, 순정남, 상처남, 냉정남, 존댓말남, 능력녀, 뇌섹녀, 재벌녀, 사이다녀, 직진녀, 걸크러시, 동정녀

여주 : 서지안(27세)
키 167, 늘씬한 몸매, 시원스럽고 예쁘장한 이목구비.
HSBC 방송국 경제부 기자. HSBC 대표와 홍익그룹 외동딸 사이에서 태어난 금수저 중의 금수저지만, 배경을 숨긴 채 오직 제 실력만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약혼자 차준성의 저급한 외도를 알게 된 순간, 미련 없이 파혼을 선언하고 하반신 마비인 차준성의 이복형 차지혁을 남편감으로 지목한다.
어차피 혼담만 유지하면 되는 거 아니냐며 지혁에게 철저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계약 결혼을 제안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베일에 싸인 그의 치명적인 매력에 조금씩 스며들어 간다.
그러던 어느 날, 계약 남편 지혁이 감춰 온 거대한 비밀과 마주하며 걷잡을 수 없는 경악에 빠지게 된다.

남주 : 차지혁(31세)
키 185, 정장을 입었을 땐 슬림해 보이지만 벗겨 보면 의외로 탄탄한 몸매, 날카롭게 잘생긴 외모.
GK그룹의 장남이이지만 철저히 배제된 혼외자. 열 살이 되던 해, 생모의 사망으로 본가에 들어왔으나 그를 기다린 것은 차가운 외면뿐이었다.
수년 전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 마비라는 시련을 얻었음에도 입사 3년 만에 본부장 자리를 꿰찬 GK의 독보적인 엘리트. 그룹의 모든 성공한 사업에 이름을 올릴 만큼 완벽한 능력을 갖췄다.
지안의 파격적인 지목으로 인해 난데없이 후계 전쟁의 중심에 선 듯 보이지만, 사실 이 모든 혼란은 그가 아주 오래전부터 준비해 온 완벽한 설계의 일부다.

이럴 때 보세요 :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치밀한 로맨스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 “나한테 지안 씨는 정략혼이 아니었으니까요.”
우리, 그런 사이 아니잖아요

작품 소개

“준성 오빠랑 약혼, 안 하려고요.”

GK그룹 후계자와의 상견례 자리에서 지안은 보란 듯이 파혼을 선언한다.
약혼자가 다른 여자와 뒹구는 영상이 도착한 순간, 이 정략결혼의 판을 엎기로 결심했으니까.

반발하는 어른들 앞에 그녀가 던진 뜻밖의 카드는 휠체어에 앉은 약혼자의 이복형, 차지혁.
어차피 집안끼리 약속한 정략혼, 혼담만 이어 가면 되는 거 아닌가?

“제가 그쪽을 GK그룹 후계자로 만들어 줄게요. 계약, 할래요?”

지안에게 이 결혼은 그저 판을 엎기 위한 가벼운 승부수이자, 깔끔한 비즈니스의 일환이었다.
딴 여자와 뒹구는 쓰레기를 남편으로 맞느니,
차라리 존재감 없이 조용한 남자를 골라 약혼자 놈을 제대로 물먹이기로 한 것뿐이다.

하지만 그녀는 꿈에도 몰랐다.

“도망갈 기회를 줬는데도 선택한 건 너야.”

이 결혼은 서지안이 선택한 게 아니었다.
그녀가 선택했다고 믿게 만든 것일 뿐.

리뷰

4.5

구매자 별점
6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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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 맘에 들어요

    hye***
    2026.04.26
  • 파혼 선언 때부터 지안이의 당당한 성격에 반했는데 남주 지혁이는 정말 상상 이상이었어요. 얌전한 고양이인 줄 알았더니 어릴 때 인연을 잊지 않고 지안을 차지하려고 그 긴 시간 발톱을 숨겨온 치밀한 계략남이었다니... 지혁의 집착 섞인 순애보가 이 소설의 긴장감을 끝까지 팽팽하게 유지해준 것 같아요. ​특히 악역들의 최후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자신의 엄마의 죄를 묵인했던 차준성이 결국 사고로 신경을 다쳐 진짜 하반신 마비가 되는 걸 보며 죄의 대가는 반드시 돌아온다는 걸 느꼈어요. 아들을 자기 손으로 불구로 만들었다는 괴로움 속에서 평생 고통받게 된 홍연희의 결말이야말로 지혁이 겪은 세월에 대한 가장 처절한 복수가 아니었나 싶어요. ​마지막 장에서 사랑한다는 말이 필요 없는 그저 서로를 바라보기만 해도 서로가 서로에게 가장 소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사이 라는 문장을 읽을 때는 가슴이 뭉클하더라고요.. 빌런들은 사라지고 이제 진짜 행복만 남았네요. 외전으로 두 사람의 일상을 꼭 더 보고 싶어요!

    ral***
    2026.03.22
  • 지안은 약혼자 준성의 외도로 결혼상대를 지혁으로 지목하는데,,, 다리 장애로 나오는 지혁은 예상대로 연기를 한거였네요. 어린시절 만나적이 있던 지혁과 지안 하지만 지안은 기억을 못하고 지혁은 내내 지안 생각뿐이었네요. 준성의 끈질긴 집착이 무서웠는데 근데 지안에 대한 마음은 진심인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에 사고를 무마시키기 위해 자기몸을 희생한거보면요. 그러니 처음부터 바람피지말고 잘하지,,, 방 전체를 지안의 사진으로 도배한 지혁은 약간 무서웠다는 넘 광적인거 아닌가,,, 암튼 어린시절 자신을 구해주고 자신에게 따뜻하게 대해준 지안을 잊지 못하고 늘 지켜보면서 지안을 가지기 위해 노력한 지혁의 치밀함은 놀랄정도였어요. 지혁을 싫어하던 준성이 엄마가 지안을 죽이기 위해 저지른 범죄는 진짜 벌받아 마땅한듯요. 그래서 자신도 감옥가고 준성도 불구가 된듯요. 흥미로운 전개여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지안. 지혁 잘 어울리는 한 쌍인듯요~~ 빌런들도 다 처리되고 이제 행복하겠죠 ㅎ

    200***
    2026.03.22
  • 남주 여주 각각 매력적이어서 재밌었어요 외전 보고 싶어요!

    luv***
    2026.03.19
  •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gnj***
    2026.03.16
  • 외전이 필요합니다요!!

    ame***
    2026.03.16
  • 당당하교 똑똑한 여주 좋아요. 남주도 믿음직스럽고.. 간만에 남여가 다 좋은 멋진 커플~

    all***
    2026.03.15
  • 응원합니당~♡ 읽고 다시오겠습니당🥰😘 저는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 지안이 당당하고 똑똑한 지고는 못산다는 성격 너무 마음에 들어요!! 남주 지혁이도 첫등장에 뭔가가 있을거 같더라니 역시나 걸을수 있었던거였고!! 조용히 일을도모할거같더라니 역시나.~👍👍 두주인공 성격 너무나 마음에 들어요~♡ 준성이는 모친의업보를 대신받는거지요... 다리를 평생 못쓰는게...ㅉㅉㅉ 길다면 긴 이야기인데 전혀 지겹지않고 재밌게 보았습니당!! 악역들 하나하나 처리하는거도 통쾌~~ 추천하며~응원합니당🥰😘

    mj0***
    2026.03.15
  • 미리보기후 구매합니다~

    kmj***
    2026.03.14
  • 재미있어요. 외전도 있으면 좋겠어요.

    hsj***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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