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정보
- 2026.05.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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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약 13.5만 자
- 1.5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65539047
UCI
-
BL 가이드
배경/분야 : 현대물, 판타지물
작품 키워드 : 리셋물, 복수, 질투, 오해/착각, 동거/배우자, 애증, 다정공, 강공, 무심공, 상처공, 절륜공, 잔망수, 미인수, 하찮수, 집착수, 계략수, 코믹/개그물, 1인칭수시점
수 : 천희구(박하수, 22)
어디 가서 못생겼다는 말은 들은 적 없는 미인. 키가 더 컸으면 모델 해도 되겠다는 소리도 종종 듣는다.
오직 부모님의 원수를 내 손으로 직접 죽이겠다는 일념 하나로 끔찍한 무한 리셋을 반복해 기어코 그를 살려낼 만큼 독한 구석이 있다.
그 끈기로 인승제의 목숨을 구했지만, 원수의 집에 얹혀살 정도로 뻔뻔하다.
매일 기상천외하고 하찮은 복수극을 펼친다. 그러나 완벽해야 할 복수극은 인승제의 맹목적인 직진 앞에서 자꾸만 길을 잃는다.
공 : 인승제(34)
큰 키와 탄탄한 식스팩, 그리고 뺨에 난 세 개의 점이 치명적인 미남.
항상 선글라스를 끼고 다닌다. 선글라스 뒤에는 신비로운 오드아이를 숨기고 있는데, 그의 눈을 똑바로 바라본 사람의 눈알을 파버렸다는 소문이 있다.
‘피카소’, ‘세잔’ 등 유명 화가의 이름을 딴 클럽 여럿과 주류 수입 회사를 운영해서 회장님이라 불리며, 칼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다는 무서운 소문이 무성하다.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고 매일 밥을 해주는 희구에게 그야말로 맹목적인 애정을 쏟아붓다 못해 옴짝달싹 못 하게 옭아매는 살벌한 순정마초.
이럴 때 보세요 : 하찮은 복수가 아찔한 로맨스로 변하는 모습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 “이제부터는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못 헤어져.”
작품 키워드 : 리셋물, 복수, 질투, 오해/착각, 동거/배우자, 애증, 다정공, 강공, 무심공, 상처공, 절륜공, 잔망수, 미인수, 하찮수, 집착수, 계략수, 코믹/개그물, 1인칭수시점
수 : 천희구(박하수, 22)
어디 가서 못생겼다는 말은 들은 적 없는 미인. 키가 더 컸으면 모델 해도 되겠다는 소리도 종종 듣는다.
오직 부모님의 원수를 내 손으로 직접 죽이겠다는 일념 하나로 끔찍한 무한 리셋을 반복해 기어코 그를 살려낼 만큼 독한 구석이 있다.
그 끈기로 인승제의 목숨을 구했지만, 원수의 집에 얹혀살 정도로 뻔뻔하다.
매일 기상천외하고 하찮은 복수극을 펼친다. 그러나 완벽해야 할 복수극은 인승제의 맹목적인 직진 앞에서 자꾸만 길을 잃는다.
공 : 인승제(34)
큰 키와 탄탄한 식스팩, 그리고 뺨에 난 세 개의 점이 치명적인 미남.
항상 선글라스를 끼고 다닌다. 선글라스 뒤에는 신비로운 오드아이를 숨기고 있는데, 그의 눈을 똑바로 바라본 사람의 눈알을 파버렸다는 소문이 있다.
‘피카소’, ‘세잔’ 등 유명 화가의 이름을 딴 클럽 여럿과 주류 수입 회사를 운영해서 회장님이라 불리며, 칼 하나로 일대를 평정했다는 무서운 소문이 무성하다.
자신의 목숨을 구해주고 매일 밥을 해주는 희구에게 그야말로 맹목적인 애정을 쏟아붓다 못해 옴짝달싹 못 하게 옭아매는 살벌한 순정마초.
이럴 때 보세요 : 하찮은 복수가 아찔한 로맨스로 변하는 모습이 궁금하다면
공감 글귀 : “이제부터는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못 헤어져.”
리셋 부작용
작품 소개
그토록 찾아 헤매던 남자 ‘인승제’가 내 눈앞에서 사고로 죽었다.
매일 오후 3시 3분, 나는 그를 살리기 위해 기꺼이 그날을 반복했다.
몇 번째인지도 모를 리셋을 겪으면서 두들겨 맞고, 다리가 부러지고, 온갖 굴욕 당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남자가 살아남은 순간, 길고 긴 무한의 리셋이 끝나고 나의 진짜 목적이 시작됐다.
부모님을 죽음으로 내몰고 내 인생을 나락으로 끌어내린 이 원수를, 내 손으로 직접 파멸시키는 것!
리셋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복수는 이제부터다.
그런데 야심 차게 시작한 동거 복수극이 어째 좀 소심, 아니, 하찮다.
더 환장할 노릇인 건,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던 무자비한 원수가 이 어이없는 테러를 묵묵히 받아 내고 거침없이 직진해 온다는 것이다.
원수를 죽이려다 그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아 버린 나.
과연 나의 이 소심하고 위대한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매일 오후 3시 3분, 나는 그를 살리기 위해 기꺼이 그날을 반복했다.
몇 번째인지도 모를 리셋을 겪으면서 두들겨 맞고, 다리가 부러지고, 온갖 굴욕 당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마침내 남자가 살아남은 순간, 길고 긴 무한의 리셋이 끝나고 나의 진짜 목적이 시작됐다.
부모님을 죽음으로 내몰고 내 인생을 나락으로 끌어내린 이 원수를, 내 손으로 직접 파멸시키는 것!
리셋은 마침표를 찍었지만, 복수는 이제부터다.
그런데 야심 차게 시작한 동거 복수극이 어째 좀 소심, 아니, 하찮다.
더 환장할 노릇인 건,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던 무자비한 원수가 이 어이없는 테러를 묵묵히 받아 내고 거침없이 직진해 온다는 것이다.
원수를 죽이려다 그의 입맛을 완벽히 사로잡아 버린 나.
과연 나의 이 소심하고 위대한 복수는 성공할 수 있을까?
리뷰
4.8
구매자 별점
1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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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2026.07.12한권이 더 필요해요
mus***2026.06.04입덕부정기가 귀여운 하찮은 연하수 보고싶으신분~~~ 여기입니당
sjj***2026.05.29빙의된 삶에 만족하던 1인이 중요한 순간마다 회귀를 하니 참고참다 열받아 회귀의 축을 회귀 못 하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이야기입니다.ㅋㅋㅋㅋㅋㅋ 취향 저격 키워드에 재미나게 봤습니다만 외전이 강력하게 필요합니다ㅠ 제가 더 읽고싶나봐요ㅠ
dar***2026.05.21지칠 법도 한데 희구가 처음부터 끝까지 파이팅(」゚ロ゚)」‼️이 넘치는 인물이라서 즐거웠어요. 1인칭 시점이다보니 전체적인 흐름을 세세하게 읽기가 좀 불편하지만 대신 북치고 장구치는 희구의 매력이 더 통통 튀어서 귀엽더라고요. 승제는 외양이나 과묵함은 얼핏 전형적 광공캐 같으면서도 의외의 즐찾메뉴만큼 희구에 대해 태도로 보이는 애정이 좋았습니다. 이제 회귀의 힌트를 주는 외전이 나온다면 더더욱 좋을 것 같아요ԅ( ˘ω˘ԅ)💕
upu***2026.05.21웃긴 회귀 이유 해피엔딩이라 좋아요
kko***2026.05.21희구 귀엽고 가볍게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은데 아무래도 단권에 1인칭 시점이라 좀 점핑점핑되는 느낌이 있어요
nap***2026.05.21다 알면서 희구 보러 온 승제와 다 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아무것도 모른 희구의 쌍방구원 ㅠㅠ 잘 살아 행복하게 작가님 외전은 리셋이 왜 누가 시켰는지 알려주시는거죠?
lsy***2026.05.18희구 귀여워요. 근데 희구의 1인칭 시점이라 그런지 장면 장면 건너뛰는게 많아서 읭? 싶은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sav***2026.05.16한없이 수 예쁘다 예쁘다 해주는 공 좋아해서 잘봤어요
plm***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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