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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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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소장단권판매가3,000
전권정가12,000
판매가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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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4권 (완결)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4권 (완결)
    • 등록일 2020.06.24.
    • 글자수 약 9.6만 자
    • 3,000

  •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3권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3권
    • 등록일 2020.06.24.
    • 글자수 약 10.3만 자
    • 3,000

  •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2권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2권
    • 등록일 2020.06.24.
    • 글자수 약 11.1만 자
    • 3,000

  •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1권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1권
    • 등록일 2020.06.24.
    • 글자수 약 10.7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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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차원이동, 영혼체인지/빙의, 권선징악, 삼각관계, 계략남, 집착남, 대형견남, 다정남, 능력녀, 사이다녀, 외유내강, 걸크러시
*남자주인공: 에릭 아도흘르 데힐로 – 피오니아의 정략 약혼 상대. 동생 비비엔느가 그녀를 괴롭히는 것을 알면서도 방치했다. 제 앞가림에 급급하느라 피오니아를 도울 수 없었다는 것에 부채감을 가지고 있다.
*여자주인공: 피오니아 르 그레이스(백모란) – 빙의 전 백모란은 고아원 출신으로 독립적이고 능동적인 성격으로 사랑받았다. 사고로 피오니아의 몸에 빙의한다. 본체인 피오니아는 어릴 적부터 받아 온 차별과 무시 때문에 음침하고 소심한 성격이었다.
*이럴 때 보세요: 독특한 배경의 로맨스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비빔밥을 먹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작품 소개

<저의 신이 호구라서 곤란합니다> 치킨 영접을 앞두고 화장실 바닥에서 미끄러져 정신을 잃은 백모란.
그리고 눈을 떠보니 흰 머리에 앙상한 여자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

난생처음 보는 희한한 색의 머리카락을 지닌 색목인들과
영화에서만 보던 ‘마법’ 세계에 어안이 벙벙한 것도 잠시,
마력이 없다고 자신을 천대하는 집안 식구들부터 입에 맞지 않는 음식까지,
서러운 처지에 눈물 마를 날 없던 모란.

이건 고아원 생활 때보다 더 비참하잖아!
에잇, 이럴 땐 신께 기도를 올리자.

‘앞으로 생활이 얼마나 고될지 알 수 없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 낼 용기를 주시고 지혜를 주소서.
그리고…… 비빔밥을 먹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그리고 그 기도로 인해 그녀의 인생과 대륙 전체에 변화가 찾아오는데…….

마력이 신분을 좌우하는 마법시대,
병약한 영애의 몸에 빙의한 모란의 파란만장 생존기.


출판사 서평

어이없게 반 정도밖에 배를 채우지 못하고 방으로 돌아온 피오니아는 바닥에 털썩 주저앉았다.
드레스 벗는 것을 도와주러 따라 들어오는 시녀도 없었다.
그녀는 허탈한 표정으로 바닥에 길게 누어서 멀뚱히 천장만 쳐다보았다.
가족들에게 저런 대접을 쭉 받았다면 대체 어떤 기분으로 살았던 걸까?
괜스레 울적해졌다.
정작 당사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속이 쓰렸다.
그래서 사라진 거야?
대체 그녀의 영혼은 어디로 갔을까, 너무도 궁금하고 누구에게라도 좋으니, 아는 사람이 있다면 물어보고 싶었다.
하지만, 가능한 일이 아니었다.

‘피오니아. 넌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 설마,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기 싫어서 나를 보낸 건 아니지?’

가정을 한 것만으로도 불안감에 마음이 술렁거렸다.
우선은 답답한 드레스를 벗고자 일어났다.
어찌어찌 힘겹게 드레스를 벗어 던지고 침대 안으로 기어들어갔다.

“하아.”

황궁에서의 생활도 좋지 않았는데, 오히려 집이라는 이곳이 더 나빴다.
차악을 피하려다가 최악을 맞이한 것만 같았다.
침대 위에서 엎드려 있던 피오니아는 다시 바닥으로 꾸물꾸물 내려왔다. 그리고 침대에 팔꿈치를 올리고 두 손을 맞잡아 기도했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 보낼 수 있게 도와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생활이 얼마나 고될지 알 수 없지만, 그 모든 것을 이겨 낼 용기를 주시고 지혜를 주소서. 그리고…… 비빔밥을 먹을 수 있게 도와주소서.’

사실 진작부터 매콤한 음식이 너무나 먹고 싶었던 그녀였기에, 기도에 사심을 잔뜩 담았다.
그리고 늘 그랬던 대로 기도의 마지막에 ‘아멘’이라고 말하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과 다르게 다른 단어가 그녀의 입술 사이에서 흘러나왔다.
그러나 그것을 피오니아는 인지하지 못했다.

“내일도 활기차게 보내게 해주세요, 엘라.”

그녀의 주위로 반짝하고 아주 작은 빛이 어렸다가 사라졌지만 그것을 본 사람은 그녀를 포함해 그 누구도 없었다.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퍼플레몬

출간작: <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병 수발 드는 물의 정령사> 외 다수

purplelemon2207@gmail.com

목차

1권
프롤로그
1. 백모란
2. 그레이스 공작가
3. 데힐로 왕국

2권
4. 에릭과 피오니아
5. 비엔토 왕국과 오델리 왕국
6. 로트몬트지헬 제국

3권
7. 니에베 설산
8. 주신 엘라이너슈
9. 녹스 제리코
10. 에릭 아도흘르
11. 비아트리스 숲

4권
12. 서서히 시작된 반격
13. 시간을 깨운 자
14. 모란 데힐로 신성제국
15. 피오니아 데힐로 엘라이너슈
IF외전 녹스 제리코 로트몬트지헬 – 욕망의 신
외전 에릭의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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