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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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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소장단권판매가3,600
전권정가18,000
판매가1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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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5권 (완결)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5권 (완결)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2.7만 자
    • 3,600

  •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4권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4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1.7만 자
    • 3,600

  •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3권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3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2.5만 자
    • 3,600

  •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2권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2권
    • 등록일 2022.08.14.
    • 글자수 약 11.6만 자
    • 3,600

  •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1권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1권
    • 등록일 2022.08.21.
    • 글자수 약 13.3만 자
    • 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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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로맨스판타지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판타지물, 서양풍, 영혼체인지/빙의, 초능력, 왕족/귀족, 동거, 신데렐라, 첫사랑, 소유욕/독점욕/질투, 계략남, 다정남, 집착남, 순정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계략녀, 다정녀, 애교녀, 상처녀, 순정녀, 쾌활발랄녀, 성장물
*남자주인공: 루시안 데 레온 ― BL 웹툰 《인형의 집에는 또 다른 인형이 산다》의 주인공. 레온 공작가의 후계자이지만, 아버지의 훈육을 빙자한 학대를 받아 오며 자랐다. 후회 광공이 되어 주인수와 배드 엔딩을 치를 운명이지만, 어느 날 공작가로 입양된 레이첼로 인해 조금씩 운명이 바뀌기 시작한다.
*여자주인공: 레이첼 데 레온 ― 대한민국에서 ‘안혜영’이라는 이름으로 살다가 딱 한 번, 악플을 남겼던 BL 웹툰 속 후회 광공의 입양된 여동생으로 빙의되었다. 그곳에서 만난 최애 루시안의 배드 엔딩을 해피 엔딩으로 바꾸어 주기 위해 계략을 세워 실행한다.
*이럴 때 보세요: 최애의 사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군분투하던 여주가 최애에게 코 꿰이는 로맨스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작가님. 아무래도 설정을 좀 바꿔야겠어요. 저는 제 최애가 ‘후회 광공’으로 허무하게 죽는 꼴은 못 보겠어요.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작품 소개

<후회 광공의 여동생이 되었다> 웹툰에 빙의했다.
유일하게 악플을 남긴 BL 웹툰 《인형의 집에는 또 다른 인형이 산다》 속으로.
그것도 주인수와 죽음을 맞이할 후회 광공이자
내 최애캐 루시안의 입양된 여동생이 된 나는 결심했다.
빙의한 이상, 내 최애캐가 죽는 꼴은 볼 수 없지.
덤으로 나도 살고 싶고.
그러니, 작가님!
키워드와 엔딩 좀 바꿔야겠어요!

<후회 광공>에서 <다정 광공>으로.
<새드엔딩>에서 <해피엔딩>으로.


* * *


“오라버니,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그렇게 웃어봐요.”
내 앞이 아니면 조금도 웃지 않는 루시안을 향해 말했다.
“……”
갑작스러운 요청이었을까? 루시안은 미묘한 표정을 내비쳤다.
“그렇게 하면 제가 선물을 드릴게요.”
뭐든 그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말한 건데, 잠시간 말없이 나를 보던 그가 되물었다.
“선물이라…… 뭐든 괜찮아?”
“물론이죠!”
나의 확답을 들은 순간, 그의 눈빛이 순식간에 바뀌었다.
마치 굶주린 포식자처럼 갈증이 가득해 보이는 건, 내 착각일까?
이내 루시안이 느릿하게 입술을 열었다. 얼핏 기대감이 서린 얼굴로.
“그럼, 너를 줘. 레이첼.”
네? 뭐라고요? 뭘 달라고요?


#웹툰빙의 #힐링물 #가끔은 야릇하게 #여주의 최애 캐릭터 남주 #오빠라고 부르다가 여보라고 부르는 #수에게 갈 집착이 자기한테 온 줄도 모르고 딴말하는 여주 #자꾸만 수와 연결하려는 여주가 못마땅한 남주 #서로 착각하기 #거기다 ‘수’도 좀 이상하다?


출판사 서평

“너와 나는 피가 섞여 있지 않잖아.”
아……. 내 최애야. 그렇게 갑자기 뼈 때리기 있기 없기?
내가 공작가에 입양되기야 했지만, 서운했다.
이 누나가 너에게 얼마나 잘해 줬니?
잔뜩 서운한 표정으로 그를 쳐다보자, 되레 그가 애원했다.
“내 이름을 불러 줘.”
나는 늘 속으로는 너를 이름으로 부르는데…….
요즘 들어서 왜 자꾸 이름으로 불러 달라는지 모르겠다.
뭐, 주변에 사람도 없는데 한번 불러 줘 볼까?
나는 일부러 새초롬한 표정을 지으며 작은 목소리로 불렀다.
“루시안?”
“한 번만 더.”
“루시안.”
나직이 이름을 부르는 나를 멍하니 보던 그가 돌연 환하게 미소 지었다.
지금까지 본 적 없던 표정에 나는 심장이 뛰었다.
나는 늘 그의 저런 행복한 모습을 바랐으니까.
여전히 내 허리에 감겨 있던 그의 팔이 나를 끌어당겼다. 그의 가슴에 폭 기댄 나는 숨이 막혀 그의 등을 톡톡 두드렸다.
이름을 불렀을 뿐인데 왜 이렇게 좋아해. 자주 불러 줘 볼까?
그의 반응에 덩달아 기뻐져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나는 그가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보지 못했다.
손가락 하나하나에 집착을 덕지덕지 붙이고서 내 머리카락을 쓸어내리고 있을 줄, 이때의 나는 조금도 알지 못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을까?


저자 프로필


저자 소개

퍼플레몬

출간작: <못난이 영애의 시크릿 파우치>, <병 수발 드는 물의 정령사> 외 다수

purplelemon2207@gmail.com

목차

1권
00_프롤로그
01_로판에 빙의한 엑스트라?
02_플랜 A
03_17세 루시안, 12세 레이첼
04_만나다, 다시
05_19세 레이첼, 24세 루시안

2권
06_플랜 B
07_만나다, 또
08_뒤틀린 원작

3권
09_드러난 진실
10_바뀐 줄 알았는데
11_흐르는 길은 같되, 내용물이 다르면? (1)

4권
12_흐르는 길은 같되, 내용물이 다르면? (2)
13_처음부터 길은 하나였다. (1)
14_처음부터 길은 하나였다. (2)

5권
15_그렇다면 앞만 보고 달릴 수밖에
16_원래의 자리로
17_레온령에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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