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04.14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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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오해, 신데렐라, 계약연애/결혼, 선결혼후연애, 계략남, 후회남, 존댓말남, 상처녀, 순진녀
*남자주인공: 아슬란 토르텔(25) - 대귀족의 후계자로서 말도 하기 전부터 강한 책임감과 의무감에 짓눌려 성장했다. 인간의 믿을 수 없는 존재이므로 절대 속내를 보여 주지 않고 제 손 안에서 쥐락펴락하며 통제하는 것에 안정감을 느낀다.
*여자주인공: 라일라 바이올렛(21) - 평민 출신이지만 모종의 이유로 귀족 영애 헬레나의 대역을 하게 되었다. 오랜 학대로 인해 자존감이 낮아진 상태로써 아슬란과의 결혼 생활 내내 주변의 괄시에 상처받지만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계약 결혼과 쌍방 삽질이 불러온 오해로 하여금 감정선 깊은 정통 로맨스 판타지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그동안 거슬리게 굴어서 죄송했어요. 부디 그녀와 행복하세요.”
작품 정보
“부인과는 사랑해서 결혼한 게 아닙니다.”
그러니 그의 탓이 아니다. 모두 헛된 기대를 품었던 나의 잘못이었다.
“그녀와는 그저, 필요에 의한 계약을 했을 뿐이지요.”
그의 아내로 지냈던 3년. 그에게 어울리는 여자가 되려고 무던히 노력했으나 그의 마음 한 자락 얻을 수 없었다.
“그게 이렇게까지 오래 유지될 줄은 몰랐습니다. …거슬리게도.”
이렇게 여자주인공이 나타나자마자 바로 버려질 정도로, 나는 그에게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
결국, 주인공은 주인공, 엑스트라는 엑스트라였다.
아무리 애를 써도 나는 고작해야 귀찮은 엑스트라에 불과할 뿐. 역할은 바뀌지 않았다.
그러니까 내가 떠나는 게 맞는 것이다.
“그동안 거슬리게 굴어서 죄송했어요. 부디 그녀와 행복하세요.”
작가
리뷰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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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초에 짝사랑 찌통물 읽으려고 미리보기 보고 구매한건데 1권까지는 그럭저럭 충족되었으나 2권 부터 귀신같이 잔잔해짐;;;; 필력은 그럭저럭 읽을만은 한데 그렇다고 추천할만큼 재미있지도 않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1. 출판사의 정신상태가 의심스럽다(우리 출판사는 이런 수준의 글을 출판합니다?........자폭....?????) 2. 이 ***ㅏㄹ..... 3. 마이너스는 왜 별점에 없는가.... 4. 내 돈 물려내라 쓰레기야..... 돈아까워서 협압오르는 본전 생각나는 저급한 수준..... 5. 주인공이 멍청한 것도 우유부단한것도 평법한 것도 빌런인것도 받아 드릴 수 있다 작가가 의도한 무언가가 있겠거니...근데 주인공 인성이 진짜 쌩패기물양아치인건 뭔가...진짜 사회적으로 조폭도 아닌 삼류 동네 쓰레기, 사람들 눈쌀만 찌푸리게하는 더러워서 피한다의 양아치 계열.... 작가는 주인공이 뭘하는 캐릭터인지 모르는가??? 독자가 저런 주인공을 응원하고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글을 읽으라고...? 가능할꺼라 생각.....? ★★ 1. 소재는 둘째치고 필력이.... 2. 굳이.......?? ★★★(여기까지는 오탈자는 흐린눈으로 받아드림, 미친 취향 스크라이크가 아닌이상 추천은 안함) 1. 그럭저럭 적당한 평타 2. 아슬아슬한 취향 범위 - 죽어라 읽을 거 없는데 새거 읽고 싶을때 검은것은 글씨요 흰것은 종이다 하고 읽으며 버티는 킬링타임용 3. 소재도 나쁘지 않고 필력도 아슬아슬하게 봐줄만한데 좀만 더 다듬거나 잘썻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발전기원형 ★★★★(여기부터 그나마 추천가능 - 예전 종이책 출판시절 평타 수준) 1. 괜찮은 평작 2. 주변에 이거 괜찮더라 추천은 아니더라도 내 취향에 맞았어 하고 언급 가능한 정도 3. 괜찮은 수작 ★★★★★ 1. 취향을 파괴하는 글 - 취향의 글이 아니더라도 누가봐도 잘썼다는 말은 할 정도, 못썼다는 말은 못할 정도 2. 최소 평타거나 수작인데 취향저격당한 글 3. 명작-취향인가 아닌가 빼곤 깔게 없는 글 p.s. 좀 더 세분화 하고 싶으나 최대 5점이라 변별력은 떨어짐 제발 별점 반개 적용해줬으면.. ♤♤♤♤♤ 1. 웹소설 출판 교정 교열 의무화를 기원합니다.(연재분은 무리라면 최소한 단행본 출간시에라도!) 2. 무분별한 잘못된 정보 노출에 대한 거름망도 생기면 좋겠습니다. 작가분들이 정보조사를 해서 작품에 차용할때 변형을 하는건 자유지만 그게 변형된 정보라는걸 은연중에 독자가 인지할 수 있게 서술을 해야하는데 그냥 사실인냥 사용해서 그걸로 그 정보를 처은 접한 어린 친구들이 외곡된 정보를 진실로 습득하여 지속적으로 멍청해지는게 보여서 제발 좀 이런 부분이 예전 종이책 시절처럼 최소한의 방어막이 생기면 좋겠습니다.
wld***2026.10.02ㅎㅎ... ㄲㄲㅇ에서 보다가 고통 받고 하차했었는데, 포장지에 속아 또 사버렸네....? 한권만 사길 잘했다....
fnd***2026.04.04여주 캐릭터가 넘 매력이 없어요. 남주가 왜 여주를 좋아하게 됐는지 잘 안나타나서, 대체 왜 절절한지 이해 안감
wkt***2024.11.04도대체 생일 왜 안 챙겨줬나여
joe***2024.10.19미리보기후 리뷰는 좋지 않아도 흥미를 끌어 전권 대여했는데 2권부터 왜 댓글이 그랬는지 절실히 느끼고 있음
kan***2023.11.17마지막권은 좀 지루해서 설렁설렁 읽었지만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야기였네요!
spe***2023.11.14웹툰 보고 흥미가 생겨서 원작도 읽으려고요.
isl***2023.11.12잔잔하고 속도감이 빠르진 않지만 스토리와 감정선이 충분공감이 되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pk0***2023.11.12잔잔하게 볼만해요. 라뷰가 낮네요.
ssi***2023.11.11저두 1권은 재밌게봤는데 2권이 좀 지루함..
aru***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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