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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가(戀歌)

  • 관심 219
페로체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3,300원
전권
정가
13,200원
판매가
13,2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3.11.2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6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0866954
UCI
-
소장하기
  • 0 0원

  • 연가(戀歌) (외전)
    연가(戀歌) (외전)
    • 등록일 2024.06.11
    • 글자수 약 12.6만 자
    • 3,300

  • 연가(戀歌) 3권 (완결)
    연가(戀歌) 3권 (완결)
    • 등록일 2023.11.20
    • 글자수 약 11.2만 자
    • 3,300

  • 연가(戀歌) 2권
    연가(戀歌) 2권
    • 등록일 2023.11.20
    • 글자수 약 12.8만 자
    • 3,300

  • 연가(戀歌) 1권
    연가(戀歌) 1권
    • 등록일 2023.11.25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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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국가(또는 나라)라는 개념이 생기기 전, 여러 개의 부락들이 존재하던 상고시대.
왕이라는 개념이 없으며 강한 자가 부락의 지도자가 되어 사람들을 지배하던 시대다.
적자생존의 개념이 강하여 힘이 강한 자는 살아남고 약한 자는 자연스레 도태되던, 혼란스럽고 잔혹하지만, 한편으론 단순한 논리로 움직이던 시대이기도 하다.
*작품 키워드:
가상시대물, 복수, 구원, 첫사랑, 미남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집착공, 수한정다정공, 미인수, 능력수, 다정수, 외유내강수, 순정수, 상처수, 병약수, 집착수
*공: 바트-잔인하다고 알려진 기마족 전사들 내에서도 가장 광폭하고 차갑기로 유명한 전사. 기마족 지도자의 명령으로 리아재 부락에 상납품을 받으러 가던 도중, 자신을 시중들던 유진을 인지하게 된다.
*수: 유진-작은 부락에 살다 기마족으로 억지로 끌려왔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기마족에서의 고된 삶을 끝내기로 결심하지만 리아재부락으로 이동하는 길목에서 시도했던 두 번의 자살 시도가 모두 바트에 의해 실패로 돌아간다.
*이럴 때 보세요: 끝도 없이 치이고 치이면서도 서로만을 향하는 찐사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네가 주는 건 상관없어. 그게 독일지라도.”
연가(戀歌)

작품 정보

적자생존의 시대, 힘없고 나약한 존재로 태어난 유진은 작은 부락에 살다 기마족으로 억지로 끌려왔다.
가족도 친구도 없이 목숨만 연명하는 삶에 지치다 못해 목숨을 끊으려 하지만
그럴 때마다 자꾸만 기마족의 가장 우수한 전사, 바트에게 구원당한다.
그때를 기점으로 유진의 마음에도 삶을 이어 나갈 기운이, 그리고 바트에 대한 연심이 싹을 튼다.

먼저 다가오지는 않지만 목숨은 구해 주고
가까이 다가가도 밀쳐 내지 않는.
그런 바트를 향한 마음만 속으로 끓이던 유진에게
어느 날 바트가 먼저 손을 뻗어 오는데...

*

“다물지 마.”
결국 흥건하게 고인 침이 입꼬리를 타고 흘러 턱 끝에 매달렸다.
“유진, 그래. 아래로 받아먹듯이 그렇게 더 크게 벌리고, 혀 내밀어.”

작가

윈드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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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5

구매자 별점
299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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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권까지 개존잼이었는데 2권부터 개 큰 지뢰 시작 스포주의 수 강간당하고 영구 흉터 생기고 공은 뒤늦게 돌아왔는데 부인이 둘이나 된마당에 그 여자들은 임신한 상태임. 공이 수 사랑하긴 하는거임? 3권이 궁금하지가 않음. 돈 아까워...내 돈ㅜ

    gae***
    2026.03.26
  • 시대적배경상 굉장히 가부장적인 공이라서 최근 감수성에 예민한 사람이라면 치를 떨겠지만 저는 공보다 당찬 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끝까지 읽었네요

    hjh***
    2026.03.05
  •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g00***
    2026.03.04
  • 시대적 배경이 독특하고 흔치않아서 좋았어요 공 수 두사람도 매력있었습니다 외전도 재밌네요

    ber***
    2026.03.04
  • 국가라는 개념조차 희미한, 철저한 약육강식의 야생을 배경으로 한다는 설정부터가 이미 심장을 쿵쿵 뛰게 만들더라고요. 흔하게 접할 수 없는 날것 그대로의 시대적 배경이 주는 압도적인 공기 속에 윈드차임 작가님 특유의 흡인력 있는 필력이 더해지니, 정말 숨 돌릴 틈도 없이 순식간에 마지막 장까지 질주하고 말았습니다. 사실 읽다 보면 워낙 거칠고 원초적인 세계관과 배경으로 호불호가 갈릴 법한 설정들도 분명 존재하는데요. 막상 책을 펼치면 그런 장벽 따위는 가볍게 씹어먹을 정도로 멱살을 잡고 끌고 가는 지독한 몰입감이 모든 것을 압도해 버리더라고요. 이런 미친 서사라면 기꺼이 과몰입해서 밤을 새워도 좋다는 묘한 도파민마저 터져 나왔습니다. 그 척박한 야생의 한가운데서 유진이 보여준 생명력은 너무나도 찬란하고 경이로웠어요. 작고 연약한 육신으로 이리저리 치이고 구르면서도, 결코 꺾이지 않는 단단하고 질긴 내면을 지닌 유진을 보며 저도 모르게 두 손을 꽉 쥐고 그 애의 걸음을 열렬히 응원하게 되더라고요. 특히 유진이 마침내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그 처절했던 복수의 마침표를 찍어 내던 순간에는, 정말이지 방구석에서 혼자 기립박수를 치며 육성으로 환호성을 질렀을 만큼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꼈습니다. 겉으로는 한없이 바스라질 것 같으면서도 속은 누구보다 강인한 외유내강의 끝판왕을 보여준 유진이 새삼 대견해서 가슴이 다 벅차오르더라고요. 그리고 그 곁에서 기묘한 구원자가 되어준 바트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이 서글프고도 맹렬한 연가에 깊고 서늘한 화음을 더해준 것 같아요. 피비린내 나는 잔혹한 세상 속에서 바트와 유진이 얽혀 들어간 이 지독하고도 끈질긴 인연의 끝자락을 활자로 다 더듬고 나니, 마치 제가 그 시대를 함께 겪어낸 것처럼 온몸에 기력이 다 빠져나가 한동안 멍하니 허공만 바라보게 되네요. 거친 흙바람 속에서 기어코 살아남아 서로를 마주 보던 두 사람의 짙은 눈빛이 잔상처럼 아른거려, 오늘 밤은 이 날것의 감정들이 남긴 맥박 소리를 가만히 곱씹으며 밤을 지새워야 할 것 같습니다.

    sse***
    2026.03.04
  • 작품 소개 보고 재밌어 보여서 대여합니다

    nis***
    2026.03.04
  • 저는 너무너무 재밌게봤어요. 말없는 공 무심한 공 그를 너무 사랑하는 수. 재탕각입니다.

    isj***
    2026.03.02
  • 중단했다가 생각나서 다시 읽기 시작. 재미있어요.

    hao***
    2026.02.28
  • 기대감에 읽다가 리뷰보고 고민하고. 스트레스받기 싫어서 그만둡니다. 전권을 다 샀는데ㅜㅜ 다른 여자와 아이를 낳는다고요. 여자도 한명이 아니라니... 여유가 생김 다시 도전해보게요!

    puc***
    2026.02.24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mj***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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