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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18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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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UB
- 평균 2.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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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 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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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PER
ISBN
979117314575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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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낙리> 단행본에 해당하는 연재도서 분량은 아래와 같습니다.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2화 ~ 67화
3권: 68화 ~ 101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6화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31화
2권: 32화 ~ 67화
3권: 68화 ~ 101화
(외전): 외전 1화 ~ 외전 6화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기억상실, 오해,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짝사랑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상처녀, 동정녀, 후회녀, 짝사랑녀, 무심녀, 도도녀, 냉정녀, 애잔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김세원 ― 금성 디앤씨 대표. 금성 그룹 외아들. 열아홉, 강희재에게 가정 폭력을 가하던 강태현을 죽여 과실 치사 처분을 받았다. 11년이 지난 어느 날, 감히 감당하지도 못할 기억의 흔적을 쫓아 금낙리로 돌아온 강희재와 조우한다.
*여자주인공: 강희재 ― MK 로펌 에이스 변호사. 11년 전 아버지의 죽음 이후 금낙리에서 보낸 3년의 기억을 모두 잃었다. 기억을 잃은 계절, 여름이면 지긋지긋한 악몽에 시달린다. 어느 날 떠올린 기억은 그 악몽의 실마리가 금낙리에 있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돌아온 금낙리에서 그 남자를 만나는데…….
*이럴 때 보세요: 가장 깊은 곳에 서로의 기억과 상처를 묻어 둔, 위태롭고도 질척한 쌍방구원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건드려 놓고 내빼는 거……. 그거 진짜 좆같은 버릇이다. 희재야.”
*작품 키워드: 현대물, 학원물, 조직/암흑가, 법조계, 기억상실, 오해, 권선징악,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라이벌/앙숙, 소유욕/독점욕/질투, 애증, 츤데레남, 능력남, 능글남, 유혹남, 절륜남, 집착남, 상처남, 짝사랑남, 까칠남, 카리스마남, 뇌섹녀, 상처녀, 동정녀, 후회녀, 짝사랑녀, 무심녀, 도도녀, 냉정녀, 애잔물, 고수위
*남자주인공: 김세원 ― 금성 디앤씨 대표. 금성 그룹 외아들. 열아홉, 강희재에게 가정 폭력을 가하던 강태현을 죽여 과실 치사 처분을 받았다. 11년이 지난 어느 날, 감히 감당하지도 못할 기억의 흔적을 쫓아 금낙리로 돌아온 강희재와 조우한다.
*여자주인공: 강희재 ― MK 로펌 에이스 변호사. 11년 전 아버지의 죽음 이후 금낙리에서 보낸 3년의 기억을 모두 잃었다. 기억을 잃은 계절, 여름이면 지긋지긋한 악몽에 시달린다. 어느 날 떠올린 기억은 그 악몽의 실마리가 금낙리에 있다고 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돌아온 금낙리에서 그 남자를 만나는데…….
*이럴 때 보세요: 가장 깊은 곳에 서로의 기억과 상처를 묻어 둔, 위태롭고도 질척한 쌍방구원물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건드려 놓고 내빼는 거……. 그거 진짜 좆같은 버릇이다. 희재야.”
금낙리
작품 정보
매년 여름, 이맘때면 온 집 안으로 뱀이 기어들어 오는 꿈을 꾼다.
빌어먹을 악몽은 어디든 찾아왔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6월처럼, 바로 지금처럼…….
[장미 넝쿨 때문에 뱀이 못 기어들어 온다더라.]
슬슬 한계에 치달을 즘, 희재의 머릿속으로 아득한 음성과 함께 낯선 장면들이 지나갔다.
교복, 낡은 쪽문, 무성하게 자란 풀 틈에 쪼그려 앉은 한 남자. 그리고 붉은 장미.
희재는 때마침 의뢰받은 ‘재개발 조합장 해임’ 자문 변호를 핑계로 ‘그곳’으로 향했다.
11년 전 아버지의 죽음 이후 기억에서 지워버린 그곳, 금낙리로.
*
“넌 내 말이 아주 좆같지, 희재야.”
제 의뢰인과는 반대편에 선 금성 디앤씨 대표.
제게는 11년 전 친부의 죽음을 안겨 준 남자, 김세원.
그를 마주할 때마다 꿈인지 기억인지 모를 것이 밀려왔다.
[나한테 와. 위험하게 다리 같은 데로 새지 말고.]
[봐도, 봐도 존나 예쁘다, 희재야.]
[내가 니 애비 죽여 주면, 넌 뭘 줄래.]
그럴수록 두려워졌다. 제가 잊은 모든 것들이.
이 남자가 홀로 남아 기억하고 있는 진실이.
“기억해 내면, 감당할 자신은 있어?”
빌어먹을 악몽은 어디든 찾아왔다.
어김없이 돌아오는 6월처럼, 바로 지금처럼…….
[장미 넝쿨 때문에 뱀이 못 기어들어 온다더라.]
슬슬 한계에 치달을 즘, 희재의 머릿속으로 아득한 음성과 함께 낯선 장면들이 지나갔다.
교복, 낡은 쪽문, 무성하게 자란 풀 틈에 쪼그려 앉은 한 남자. 그리고 붉은 장미.
희재는 때마침 의뢰받은 ‘재개발 조합장 해임’ 자문 변호를 핑계로 ‘그곳’으로 향했다.
11년 전 아버지의 죽음 이후 기억에서 지워버린 그곳, 금낙리로.
*
“넌 내 말이 아주 좆같지, 희재야.”
제 의뢰인과는 반대편에 선 금성 디앤씨 대표.
제게는 11년 전 친부의 죽음을 안겨 준 남자, 김세원.
그를 마주할 때마다 꿈인지 기억인지 모를 것이 밀려왔다.
[나한테 와. 위험하게 다리 같은 데로 새지 말고.]
[봐도, 봐도 존나 예쁘다, 희재야.]
[내가 니 애비 죽여 주면, 넌 뭘 줄래.]
그럴수록 두려워졌다. 제가 잊은 모든 것들이.
이 남자가 홀로 남아 기억하고 있는 진실이.
“기억해 내면, 감당할 자신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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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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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2026.09.12-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ryu***2026.08.30
아 너무 재밌네요ㅛ 희재랑 세원이 너무 잘어울림
rbf***2026.05.30'유어 네임'으로 알게된 작가님~~다른 작품들도 찾아 보다가 구매합니다.세원모의 심정? 충분히 이해되요
my2***2026.04.18읽으세요 이건 꼭 읽으셔야합니다 사두고 이제 읽은걸 후회할정도네요
rai***2026.04.14-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shw***2026.03.22
ㅠㅜㅜ 휴지 필수임....
min***2026.02.24외전을 길게 더길게 써주세요.
lee***2025.12.18재미있게 잘읽었어용
jc1***2025.12.17스토리도 탄탄하고 캐릭터도 입체적이라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어요! 여주도 이해가고 남주가 짠해요. 임출육 외전2 나오면 좋겠는 바램입니다~
tpf***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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