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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차타

  • 관심 397
델나잇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200 ~ 3,200원
전권
정가
7,600원
판매가
7,6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4.09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3147142
UCI
-
소장하기
  • 0 0원

  • 바차타 (외전)
    바차타 (외전)
    • 등록일 2025.08.30
    • 글자수 약 3.6만 자
    • 1,200

  • 바차타 2권 (완결)
    바차타 2권 (완결)
    • 등록일 2025.04.09
    • 글자수 약 9.7만 자
    • 3,200

  • 바차타 1권
    바차타 1권
    • 등록일 2025.04.12
    • 글자수 약 9.6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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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가상시대물 #서양풍 #아카데미
*작품 키워드:#계약관계 #외국인/혼혈 #삼각관계
#뇌섹녀 #재별녀 #상처녀
#절륜남 #카리스마남 #능력남 #다정남

*여자 주인공 : 올리비아 휴이츠
명문 휴이츠 가문의 반쪽짜리 공주님. 학교에서 6년 내내 상위권을 놓치지 않는 특급 우등생이지만, 애정 결핍과 극심한 불안 장애로 내면은 완전히 엉망진창이다.
시험 공포증을 어떻게든 극복하고 싶었던 그녀는 시골의 정비공인 이든 그레이에게 불순한 관계를 제안한다.
처음에는 가벼운 계약쯤으로 여겼고, 주도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확신했다.
하지만 수렁과도 같은 이든 그레이의 매력에서 도통 헤어날 수가 없다.

*남자 주인공 : 이든 그레이
‘당장 영화계에 진출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정도’라는 평을 듣는 수려한 외양의 정비공.
한때 촉망받는 드라이버였으나, 모종의 사건 이후 작은 정비소에서 한량처럼 하루하루를 허비하며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귀족 학교의 금수저 여학생으로부터 발칙한 제안을 하나 받게 된다.
삐딱한 호기심에서 제안을 수락했으나 올리비아 휴이츠에 대한 감정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 간다.

*이럴 때 보세요: 겉모습만 냉담할 뿐 속은 상처로 가득한 여자 주인공과 섹시하고 다정한 남자 주인공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난 심리적 안정을 얻기 위해 계약한 거야. 너는 최대한 협조하기로 약속했고.”
바차타

작품 정보

시험 기간이 시작되면 누군가 목을 조르는 것 같았다.
지독한 시험 공포증의 극복을 위해 이든 그레이를 찾아가게 된다.
그 방면에서 가장 유능할 것이 틀림없는 그 남자를.

“나는 유사 성행위 정도만 원해.”
“네가 손해 볼 일은 없을 거야. 아니, 네가 얻어 가는 것이 훨씬 더 많겠지.”
“연애를 하자는 게 아니야. 진짜 성행위를 하자는 것도 아니고, 대화나 감정의 교류 같은 것도 전혀 필요 없어.”

이든 그레이에게는 몹시 터무니없고 발칙한 제안이었다.
세상 물정 모르는 금수저 여학생께서 제 성욕과 긴장을 풀어 줄 10분짜리 딜도가 되어 달라니.
딱딱한 불쾌감만큼, 뜨거운 호기심이 맹렬히 차올랐다.
그래서 일단 받아들였다. 어차피 손해 볼 것도 없었으므로.

하지만 모든 것이 예상에서 어긋났다.

“내가 주변 여자들 정리하면, 너도 똑같이 할 수 있겠어?”

틈만 나면 그 오만불손한 여자를 떠올렸다.
뜨거웠던 기억을 더듬으며, 풋내기처럼 혼자 달아올랐다.
심장을 옭아매고 있는 이 불쾌한 느낌의 정체는 뭘까.

작가

리베라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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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6

구매자 별점
284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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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년대 미국 하이틴물+할리퀸 섞은 글을 보는 듯한 느낌이네요. 스토리 흐름도 딱 그렇구요.

    mar***
    2026.01.17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dan***
    2026.01.17
  • 노엄... 내 아픈 손가락 ㅠ 행복해라...

    quo***
    2026.01.12
  • 무슨 글짓기 시간에 쓴 조각글 모아놓은 느낌처럼 글이 장면 전환마다 뚝뚝 끊기는데 이게 재밌다고?... 2권 분량이나 된다는게 안믿김. 리뷰에 속았음; 여주랑 남주랑 학교도 사회적 지위도 다른데다가 남주는 딱히 누군가의 후원 명단에 들어가야할 정도로 사정이 궁하지 않다고 하는데 어떻게 서로를 알게 됐는지부터가 세기의 미스터리임. 거기다 애정결핍이 올 정도로 명문가 설정의 여주가 갑자기 새끈한 남자 만났다고 정서적 이완을 위해 잘 알지도 못하는 초면의 남자 붙잡고 저런 일을 요청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설정미스라서 그냥 그런 설정을 즐기기 위해 쓴 조각글이 맞는 것 같음.. 차라리 싯구를 즐기기 위한 1000원짜리 단권이였으면 그러려니 했을 듯ㅠ

    suy***
    2025.12.31
  • 씬 맛있다 첨엔 그냥 하이틴인가? 싶었는데 1권 후반부부터 급격하게 재밌어짐 아 걍 재밌음 ㅋㅋ 문장들도 좋고 초반 여주 답답하거나 이해 안될수도 있는데 결핍이 어디서 왔는지 알게 되어서 이해되네요 뭔가 필수요소들로 가득하고 틈틈이 부족한 부분은 있어보이지만 남주 매력 미쳤고 둘이 사랑에 빠지는 그 순간들 묘사가 너무 좋아요 외전까지 꼭 읽으세용 2권으로 끝났으면 음? 했을듯 근데 트로피 옆에 약혼녀세운다는 표현은 쫌 구식이긴한데 소설 자체가 구시대니까요 뭐 잘읽었습니다 재탕할듯 근데 섭남은 굳이 등장했어야하나 싶음 + 바네사 얘기가 좀 더 길었어도 좋을 것 같아여 바네사랑 여주가 같이 있는 순간도 궁금해서 외전이 좀 더 길었으면 했는데 웬 기자가 나와서 아쉬웠어요

    eri***
    2025.12.30
  • 설득되지 않는 그들의 사랑

    spu***
    2025.12.29
  • 프원소재 좋아하는데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ㅎㅎ

    mnf***
    2025.12.20
  • 맛도리 소재인데 여주가 무매력이네요

    min***
    2025.11.25
  • 올리비아와 이든 격정적이며 사랑스러움

    spi***
    2025.11.23
  • 작가님 작품중에 제일 재밌게 읽었어요 하이틴로맨스물로 그 특유의 분위기가 좋았네요 두 주인공 이든,올리비아도 좋은데 노엄...원래 남조는 그냥 주변인물로 흘러가듯이 읽는데 여기 남조는 왜이리 마음이 쓰이는지..처음에는 전형적인 오만애샛기남인데 자기마음 자각하고는 세상 절절순정남이네요 이거 다른 소설이었으면 남주재질인데..작가님이 남조에도 공을 들이신것같아요 그래서 더 재미있었어요 아무튼 노엄도 짠하네요 불행했던 제 삶을 알아주고 방향을 제시해준 유일한 여자가 올리비아인데 사랑에 빠지는건 당연한게 아닐까요 외전에서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며 말없이 미소짓는 마지막 모습이 슬프면서 여운이 남았어요 새로운 사랑이랑 행복해야해 노엄...물론 남주 이든도 너무 멋져요 서양여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하는 섹시한 정비공으로 묘사됩니다 그 매력이 다는 아니지만요 올리비아도 이든도 서로에게 구원이 된 존재였으니 앞으로도 쭉 행복하길... .외전 더 주세요ㅜㅜ

    jui***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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