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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상세페이지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 관심 188
페로체 출판
총 3권
소장
단권
판매가
1,300 ~ 3,000원
전권
정가
7,300원
판매가
7,3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08.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1.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74611529
UCI
-
소장하기
  • 0 0원

  •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외전)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외전)
    • 등록일 2025.12.03
    • 글자수 약 3.7만 자
    • 1,300

  •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2권 (완결)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2권 (완결)
    • 등록일 2025.08.02
    • 글자수 약 9.2만 자
    • 3,000

  •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1권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1권
    • 등록일 2025.08.02
    • 글자수 약 9.1만 자
    • 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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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SM #계약 #리맨물 #사내연애

*공: #대리공 #미인공 #다정공 #능욕공 #절륜공 #존대말공
정시윤 - 31세. 언제나 미소가 걸린 아름다운 얼굴로 별명도 ‘천사 대리’. 하지만 실상은 SM 매칭 앱으로 노예를 조교하는 S이다. 권준영에게 온라인 플레이를 즐기다가 걸리게 되는데.

*수: #전무수 #미남수 #적극수 #재벌수 #순정수 #짝사랑수
권준영 - 29세. 잘생긴 얼굴, 조각 같은 몸. 말없이 전무실에 조용히 앉아 있는 ‘인어공주 권 전무’였으나, 정시윤이 노예에게 명령하는 걸 훔쳐 듣고 부러움과 짜릿함을 느끼게 되었다.

*이럴 때 보세요: 다정함이 넘치는 SM물이 당길 때.

*공감 글귀:
“당신이 그 노예 새끼에게 했듯이 제게 명령해 줬으면 합니다.”
주인님을 모실 땐 결제부터

작품 정보

“정시윤 대리가 아까 했던 것 말입니다. 노예에게 화장실에서 정조대를 풀고 자위하라며 전화로 명령하던 거요.”

씨발, 하필이면 그거였나.
정시윤은 땀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올 것만 같았다. 회사에서, 온라인 SM 플레이를 하는 걸 전무에게 걸릴 줄이야.
다 끝났다.
정시윤은 발밑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변태 짓을, 그것도 근무 도중에 태연하게 하는 사람을 권준영이 그냥 둘 것 같지 않았다. 그런데.

“정 대리님, 제가 드릴 부탁은 단순합니다. 저에게도 해 주세요. 물론 공짜로 부탁하는 건 아닙니다.”

뭐 이런 사람이 다 있어? 누가 한댔나?

“한 달에 500.”
“호칭은 뭐가 좋으십니까? 부르던 대로 전무님이라고 부를까요? 아니면 개년이나 수캐나 노예 새끼가 좋으신지요.”

작가

리뷰

4.7

구매자 별점
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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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 좋아하는 흐름이 아닌데 개맛잇게 봣어요 너무 좋다 이건 또 생각 못해본 흐름이라 정말 좋았어요 성향자물이 소재면 각종 이상성욕 소유자들이 일반적이지 않은 자기들의 성향자적 필드로 동족이나 자각도 못한 파릇한 뉴비를 꾀어내려고 몸비틀어 광대짓을 하잖아요 그 사이에서 일어나는 ㅃㅃ스러움과 복잡한 지들간의 화학작용.. 이런거만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지금도 좋지만 덮어놓고 연애를 생각한다는게 비교적 노멀한? 연애라는 그들기준으론 일반적이지 않은 필드로 비척비척 걸어가는데 이게 짝사랑이면 서로의 존재를 잡아먹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둘 다 늪으로 끌려걸어가는 줄 알고 고민하는게 진짜 맛도리였읍니다 초반부에는 욕망도 모르고 욕정만으로 능숙한 초보자가 딱 맞는 이상성욕자 손아귀에 떨어지는거 흥미진진한 감으로 봤는데 연애 고민하는게 얘네기준으로는 정말 이상성욕으로 보여서 웃겼고.. 클리셰처럼 자기통제를 잃어버린 통제광의 방황기 대유잼이었고요 쓰잘데기없이 삽질하는 거 같다가도 정신차리고 각자 빨리 정신줄 잡아가는게 진짜 의외였음 둘다 제법..상식인이잖아? 다만 주된 흐름은 합의된 놀음<-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 놀음을 겪으면서 마음이 조금씩 변해져가는 두사람 각자의 화학작용 <- 이쪽이 메인이라서 요 부분은 취향을 좀 탈 것 같네요. 외부갈등없이 마음속의 사소한 파란 같은건 씹으면 터지는 그 퍼렁캔디 쯤으로 스무스하게 넘어가는 것도 좋았어요

    nei***
    2026.05.02
  • 공이 야한 듯 하찮은 듯 해서 매력 있었음ㅋㅋㅋ 씬은 조금 더 하드했으면 어떨까 싶은…

    nan***
    2026.04.06
  • 냐미 둘 다 미친 변태들이라 섹스도 플레이도 즐기는게 좋았습니다

    eha***
    2026.04.02
  • 입금되면 몸짱되는 헐리우드 배우같앜ㅋㅋㅋㅋㅋ

    kim***
    2025.12.05
  • 집에 섭을 초대했을때 돔이 할만한 말은? -> 바닥에 편하게 무릎 꿇고 앉아 ㅋㅋㅋㅋㅋㅋ아 진짜 개그센스 쓰러지는줄 알았습니다 쉴세없이 웃김ㅋㅋㅋ 왤케 짧아요 외전이나 연작주세요!!!! 티키타카랑 개그감이 탁월해서 가볍고 즐겁게 읽었어요

    epi***
    2025.11.09
  • 2권짜리 짧고굵게 bdsm체험하기엔 괜찮음 워낙 수가 오픈마인드(? 라 별고구마도 없고 질질쓰는것도 없어서 보기좋았음 단지 단권이라는 ㅋ특성상 특별한 플레이가 없어서 아쉽다는점? 그리고 공이랑수가 좋아하는것 자체에 혼자고민하다 어느순간 또 알아서 납득하고 해결해버려서 약간 허무했음 너무쉽게 풀려버려서 .. 그래도 전반적으로 재밌게 봤어요 킬타임용으로 굳

    ank***
    2025.08.27
  • 외전이보고싶어요.. , ,

    sas***
    2025.08.23
  • 정시윤을 제 마음속 올해의 공에 임명해 버렸습니다. sm인데 순애로 끝나요. 이 사람들의 광기어린 순애에 머리가 다 얼얼하네요... 최고예요.

    keh***
    2025.08.14
  • 무겁지는 않아서 sm물이지만 잘 봤습니다

    ver***
    2025.08.12
  • 가볍게 볼 수 있는 SM물이라 좋았어요 사내연애 설정도 있어서 재밌게 봤어요

    sol***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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