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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을 지낸 나무는 상세페이지

겨울을 지낸 나무는

  • 관심 871
총 118화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5.12.31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9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51127062.0001
소장하기
  • 0 0원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7화 (완결)
    • 등록일 2026.03.26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6화
    • 등록일 2026.03.25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5화
    • 등록일 2026.03.24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4화
    • 등록일 2026.03.23
    • 글자수 약 3.7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3화
    • 등록일 2026.03.20
    • 글자수 약 3.6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2화
    • 등록일 2026.03.19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1화
    • 등록일 2026.03.18
    • 글자수 약 3.5천 자
    • 100

  • 겨울을 지낸 나무는 110화
    • 등록일 2026.03.17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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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복수, 운명적사랑, 첫사랑, 다정남, 동정남, 상처남, 순정남, 다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신파, 애잔물, 이야기중심
*남자주인공: 서재언 – 대학 재학 중 회계사 시험에 합격하여 탄탄대로를 달릴 일만 남은 줄 알았던 스물세 살 겨울, 입대를 앞두고 어머니를 갑작스레 떠나보냈다. 하루아침에 어린 동생을 책임져야 할 가장이 되었다. 냉혹한 현실에 얼어붙은 마음에 한 줌의 온기를 건넨 여자가 잊히지 않는다.
*여자주인공: 이은호 – 집창촌 골목 안쪽의 <구멍집> ‘아들내미’로 살던 아홉 살 겨울, 엄마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다. 돌봄센터에서 여러 해를 보내고 맞은 스무 살 겨울, 따스한 미래를 꿈꾸었으나 끝내 봄날은 오지 않았다. 스치듯 만난 남자의 따스한 눈빛이 잊히지 않는다.
*이럴 때 보세요: - 추운 겨울을 견디면 푸르른 새싹이 트는 것과 같이, 시련을 넘어 봄날을 맞는 남녀의 이야기를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다시 한번만 그를 만날 수 있기를. 그때는 절대로 그를 놓지 않을 테니까.
겨울을 지낸 나무는

작품 정보

성깔 드러운 계집아이. 악바리같이 드센 년.
은호가 아홉 살 이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온 말이었다.

[여자로 살아 봐야 좋을 거 없어. 얼굴 반반해 봤자 벌레만 꼬이는 법이야.]

살아남기 위해 눈치가 빨라야 했고, 제 몸을 지키기 위해 기세가 사나워야 했다.
그렇게 살아온 게 몇 년이던가.
그러니 새삼스러울 필요가 없다.
다시 혼자가 되었지만, 악바리같이 그렇게 또 살아 내면 되니까.

[기다리란 말은 못 합니다. 잘 지내요. 그저 잘 지내기만 해.]

지옥보다 더한 삶에서 바라는 건 하나뿐이었다.

다시 한번만 그를 만날 수 있기를. 그때는 절대로 그를 놓지 않을 테니까.

리뷰

4.9

구매자 별점
1,360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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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면서 봤어요 둘다 너무 어려운 역경속에서 잘 이겨냈네요~~

    mid***
    2026.05.09
  • 아~ 애잔해서 마음이 아파서 더 못 읽겠다. 오천원... 그깟 화대 오천원 만만히 보이지 않으려고 쌀 살 돈은 아껴도 연탄 살 돈은 안 아끼며 그렇게나 겨울을 싫어 했었는데 "엄마 안 추워?" 나는 이리도 떨리는데 떨지 않은 걸 보면 다행히 춥진 않은가 보다. 가슴이 저리고 메이면서 울컥 솟구쳤다. 그렇게 잠시 딴 짓 하다 이어보고 또 시큰거리면 놓고 이리도 시린 세상 한 켠 믿을만한 어른 하나 명옥이... 시궁창 속 방치된 어린 아홉살을 보둠고,끌어안아 지켜내려 힘을 싣는 한성희 ... 이걸 끝까지 읽을 수 있을까? 난 내가 이리 신파적인거에 속이 이리도 울렁이고 너울댈줄은 ... 그런점에 미루어 보면 이 작가는 정말 못됐고 나쁘다. 인간에게 절절한 아픔은 "아프다.미칠듯 아프다. 죽을만큼 아프다" 가 아니라, 무심한 듯 툭 던지는 "아프다" 라는 걸 너무 잘 알아 미우면서 고마운 작가이다. (단꽃비)

    scr***
    2026.04.29
  • 사연이 구구절절하네요..끝을 잘 마무리 했어요

    kiw***
    2026.04.11
  • 작품 내 소설 분위기가 좋네요

    mys***
    2026.04.01
  • 오랫만에 정신없이 읽었네요 우연이 조금 작위적이긴 하지만 소설이니 인연이였다 치고 울면서 웃으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bae***
    2026.03.31
  • 아.. 애네 너무 안타까워...

    han***
    2026.03.28
  • 쭉 우울한 이야기지만 그래도.. 그래도 행복을 찾아가는 마음들이 이뻐서 완독했네요. 뻔하디뻔한 웹소설들 중에서 정말 종이책으로 나와도 될 그런 이야기 잘 봤습니다

    apd***
    2026.03.27
  • 하~~역시 작가님의 필력은 내일출근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눈과 손을 뗄수없게 하네요~~ 이 새벽에 울어서 퉁퉁 부을 내 눈은 외전으로 책임지실꺼죠??

    tjs***
    2026.03.27
  • 나도 여주 같은 입장이었으면 똑같이 했을것 같아요 갓 성인된 혈연단신에 얼마나 무서웠겠어요 남주도 충분히 이해가 가고 둘이 만나 구원이 된게 운명이구나 싶고 슬프고 아릿하면서도 재미있었어요 외전 기다려 봅니다

    ssu***
    2026.03.26
  • 완결작인줄 알고 구매했는데 아직이네요..

    kak***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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