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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상세페이지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 관심 223
델나잇 출판
총 4권
소장
단권
판매가
2,800 ~ 3,300원
전권
정가
12,500원
판매가
12,500원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1.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3.7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51229011.M001
소장하기
  • 0 0원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4권 (완결)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4권 (완결)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10만 자
    • 3,200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3권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3권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10.3만 자
    • 3,300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2권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2권
    • 등록일 2026.01.02
    • 글자수 약 7.8만 자
    • 2,800

  •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1권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1권
    • 등록일 2026.01.04
    • 글자수 약 9.1만 자
    • 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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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분야: 서양물, 판타지물, 19+
*키워드: #고수위 #씬중심 #더티토크 #하드코어 #초월적존재 #애증 #갑을관계 #추리/미스터리/스릴러 #피폐물
*이럴 때 보세요: 잠 못 드는 밤. 질척하고 묘한 이야기에 빠져들고 싶을 때.
기묘한 밤의 단편선(신권증보판)(삽화본)

작품 정보

※ 본 작품은 작가의 기출간 작들을 증보하고 수정하여 삽화본으로 재출간한 작품입니다.
※ 본문에 도구플, 다인플, 강압적 관계, 애널플 등 하드코어한 요소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매 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나쁜 아이>

노력해도 나아지지 않는 생활고.
고심 끝에 도련님의 속옷을 빼돌려 저속한 귀족 영애들에게 팔았다.
돈은 벌었지만, 그 끝은 발각이었다.

“미안하다고 할 땐 너도 그만한 희생을 해야 하는 거야.
내 말, 무슨 뜻인지 알지?”


#하녀 #도련님 #나쁜여자 #인기남 #미인남주


2. <뱀장어>

삶에 대한 지독한 권태.
결국 세상을 등지기로 결심했는데.
바다에 몸을 던지니, 이상한 감촉이 허벅지를 쓰다듬기 시작했다.

‘저, 저리 가, 뱀 새끼야! 대체 어딜 기어들어 오는 거야…….’

#고립 #인외남 #오랜소꿉친구

3. <수수께끼>

심령 현상을 좋아해 산속 폐병동을 찾은 아카데미 동문들.
한창 술을 마시고 일어났는데
문은 막혔고, 벽엔 귀신이 낸 수수께끼가 보였다.

[세 개를 한 곳에 연결]
[네 개가 한 번에 낙루]


#4P #귀신 #공포 #순진녀 #계략남주들 #반전

4. <백치 아가씨>

이성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혀짧은 소리를 하다
그게 성격으로 굳어 버린 에트나.
어느 날 뒷골목 길드에 납치당한 그녀는 늘 하던 방식으로 수장을 유혹해 보려는데.

“난 너 같은 걸 보면 좋아서가 아니라, 부수고 싶어서 피가 끓어.
험하게 굴려 주고 싶은데 어떡하지?”


#유아퇴행 #암흑가 #유아퇴행혐오남 #체벌 #나름순정

5. <애완 뱀>

폭력과 바람을 일삼던 남편.
충격에 울던 귀부인의 눈앞에서, 애지중지하던 뱀이 남자로 변신한다.
그녀는 아름다운 반인반수와 바람을 피우기로 결심하는데…….

“제 물건은 하나도 아닐뿐더러, 돌기가 달려 있습니다.
그러니 싫다면 어깨를 깨무세요. 멈춰드리진 않을 겁니다만…….”


#뱀인간 #다정남 #귀부인 #권선징악

6. <향기>

아카데미의 1군 남자아이에게 고백했더니 돌아온 건,
끔찍한 조롱과 소문.
마법사였던 헤넌은 그를 색에 미쳐 발정하도록 만들어 버리는데…….

“주인님……. 책상 아래 들어가서, 혀를 쓰면 될까요?”

#나쁜여자 #찐따녀 #복수 #가식남 #일진남


7. <걸레 같은 남자>

평소엔 나긋하고 신사적인 우리 주인님.
그러나 밤만 되면 흉포하게 변해 여자들을 거칠게 유린한다는 소문이 있다.

“애석하게도 내 물건을 훔쳤구나. 너도 내가 궁금하다는 뜻이겠지?”

#하녀 #주인 #도벽 #SM #3P


8. <제물 검사>

마을 사람들에 떠밀려 제물로 바쳐진 여인.
괴물이 왕림하기 전, 그녀는 사제에게 몸 검사를 당한다.

“감도 확인은 시작도 안 했는데. 왠지 예상이 가는군요.”

은밀한 곳까지 살펴보는 손길에 느껴 버린 그녀는,
분노한 마왕이 지켜보는 줄도 모르고 사제와 끝을 보고야 마는데…….

#사제남 #제물녀 #마왕 #촉수 #의외로로코


9. <마녀사냥>

작은 마을에서 모종의 이유로 마녀로 몰린 멜리사.
한데 이단 심문관으로 만난 남자의 심문법이 조금 이상했다.

“듣기 좋은 소리 더 내 줘……. 참지 말고.”

#이단심문관 #심문플 #망한사랑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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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하나에도 설레는 작가.
글을 쓰는 원동력은 늘 독자님들입니다⋆。˚
Pure910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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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7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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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우 마지막 마녀사냥은 진짜 내내 고구마를 목구멍에 쑤셔넣는 기분이었는데 결말 완벽해서 너무 좋았어요. 갓-벽☆

    pop***
    2026.01.28
  • 서늘한 시리즈 재밌어서 구입했어요 이것도 잼 3번은 완전 호러임

    kkk***
    2026.01.27
  • 잘 쓰인 따뜻한 쓰레기통~ 뱀 소재 좋아해서 뱀장어랑 애완뱀 재밌게 봤습니다 ㅋㅋ 19금 삽화는 처음봤는데 남여주가 예쁘네요

    int***
    2026.01.21
  • 씬 아늑하고 스토리도 굵직하네요..... 재탕각. 몇개는 장편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kro***
    2026.01.15
  • 키워드가 맛있어요!

    006***
    2026.01.12
  • 으 소름 찝찝한데 너무 잘 쓴 글이라 좋아요ㅠㅠ!!!

    lla***
    2026.01.11
  • 진짜 기분이 희한한데 너무 재밌고 맛있었어요^^ 알차다 알차

    bom***
    2026.01.11
  • 작가님 좋아해서 신권증보판도 샀어요. 앞으로 새 작품들 많이 써주세요.

    eri***
    2026.01.11
  • 별점에 설레신다고 하여 용기 내어 달아봅니다! 이번 작품도 너무너무 재밌는데 씬에 진짜 별의별(P) 체위와 도구플이...... 등장하여 약간 댓글 달기엔 샤이해진달까요. 하지만 죽기전에 꼭 지워야 할 훌륭한 배란템입니다ㅋㅋㅋㅎㅎㅎ 항상 작가님 글을 기다리지만 리뷰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그냥 다작해주십사 바라며 써봤습니다. 응원합니다.

    ell***
    2026.01.10
  • 잘보겠습니다 ㅎㅎ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믿고 구매

    can***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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