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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상세페이지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 관심 16
델피뉴 출판
총 2권
소장
단권
판매가
10%↓
2,250원
전권
정가
5,000원
판매가
10%↓
4,500원
혜택 기간 : 3.2(월) 00:00 ~ 3.12(목) 23:59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3.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2.5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225164.M001
소장하기
  • 0 0원

  •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2권 (완결)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2권 (완결)
    • 등록일 2026.03.02
    • 글자수 약 7.1만 자
    • 2,250(10%)2,500

  •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1권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1권
    • 등록일 2026.03.05
    • 글자수 약 7.3만 자
    • 2,250(1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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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오해 #재회물 #첫사랑 #친구>연인 #소유욕/독점욕/질투
#직진남 #순정남 #짝사랑남 #짝사랑녀 #순정녀 #능력녀 #애잔물 #고수위
*여자 주인공: 유디트 뢰베
고고학 교수. 13년 전, 요하네스에게 고백했으나 무시당한 후로 그를 싫어한다. 다시금 제 눈앞에 나타나서 거슬리게 하는 요하네스가 얄미워 죽겠다.
*남자 주인공: 요하네스 마이어
유디트의 고백을 무시한 장본인. 13년 만에 유디트 앞에 나타나 그녀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다.
*이럴 때 보세요: 오해로 가득한 고백의 전말을 파헤쳐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쪽지도 남겼는데. 그쪽, 신음이 내 취향이라고.”
일그러진 고백의 전말

작품 정보

13년 전, 내 짝사랑 상대이자 고백을 뻥 날려 버린 요하네스.
나를 무시한 주제에 자꾸 주위를 맴돌며 마음을 흔들어 놓는 이유를 모르겠다.

“오랜만이야. 유디트.”
“…….”
“우리 13년 만인가?”

뻔뻔스럽게 알은체를 하더니,
어느새 일상을 헤집어 오는 미친놈.

“우린 오래된 친구잖아.”

친구 같은 소리 하고 있네. 13년 전에 우리 사이는 박살 났다.

“친구가 맘에 안 든다면, 밤을 함께 보낸 사이는 어때?”
“……뭐?!”

그를 향한 분노가 당혹감으로 물든다.

“너랑 나. 꽤 격렬한 밤을 보냈잖아. 기억 안 나?”
“마, 말도 안 돼.”

신음이 취향이라고 쪽지를 쓴 미친놈이 요하네스 마이어였다니?

작가

체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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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7

구매자 별점
15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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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주가 좀 얄미웠지만 나중에 여주에게 몰빵하는 모습이 좋았어요

    njs***
    2026.03.05
  • 긴 세월동안 헤어졌던 둘의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이 좋네요

    njs***
    2026.03.05
  • 남주가 좀 얄밉긴하지만 오해가 원래 그런맛에 보는거죵 ㅎㅎ

    dud***
    2026.03.05
  • 너무 아름다운 이야기였어요. 처음엔 남주가 야속하고 얄밉고 여주와 남주가 엇갈리는 걸 보며 짜릿하기도 했는데(이런 거 아주 좋아해요) 후반부에 모든 전말이 밝혀지면서 울컥하고 눈물이 났네요. 돌고 돌아온 둘이 오래오래 행복하기를 바라봅니다. 작가님 다음 작품도 기대해요!

    aoj***
    2026.03.03
  • 마니 울었어요 ㅠㅠ 힝 찌통 미침

    ora***
    2026.03.02
  • 미리보기 보고 샀는데 문장이 너무 안읽혀요... 섹텐도 부족하고ㅠ 섹텐이 좋든지 스토리가 아는맛이라도 흡입력이 좋든지 해야 할것같은데 둘다 없었어요. 1권 중간에서 하차해요

    you***
    2026.03.02
  • 남주가 여주의 고백을 거절한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재밌게 잘 읽을께요.

    ssj***
    2026.03.02
  • 왜 눈물이 나는건지ㅜ 조금 읭? 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흐린 눈 으로 지나칠 수 있었음. 외전이 나왔으면 너무너무 좋겠음

    thf***
    2026.03.02
  • 전작 다 잼께봐서 고고고

    swp***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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