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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욕구 상세페이지

임신 욕구

튜베로사 065

  • 관심 215
소장
전자책 정가
3,500원
판매가
10%↓
3,150원
혜택 기간 : 6.4(목) 00:00 ~ 6.13(토) 23:59
출간 정보
  • 2026.03.16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1만 자
  • 2.0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309087.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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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로맨스
*작품 키워드: 현대물, 갑을관계, 나이차커플, 몸정>맘정, 나쁜남자, 냉정남, 오만남, 집착남, 동정녀, 상처녀, 외유내강, 고수위, 신파
*남자주인공: 백모건 – MK 컨설팅 대표. 보육원 출신 입양아에서 비금융권 현금 자산 1위 회사 대표로 별명은 젠틀한 씹새끼. 뛰어난 유전자를 지닌 건강한 모체를 찾던 중 훌륭한 후보를 찾아냈다. 분명 그랬는데 점점 모체, 아니 서이안이라는 여자가 신경 쓰인다.
*여자주인공: 서이안 – 명문대 휴학생. 하루아침에 평범한 대학생에서 저열한 씨받이로 추락한다. 어차피 선택지는 하나뿐이었고 스스로 걸어 들어온 길이었으니, 버틸 뿐이다. 남자를 증오하는데 몸은 그에게 달아오르니 미칠 지경이다.
*이럴 때 보세요: 몸정이 사랑으로 바뀌는 이야기가 읽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임신하라고, 내 애.”
임신 욕구

작품 정보

명문대 대학생이라는 허울뿐인 이름 뒤에 가려진 처참한 민낯.
코인 늪에 빠져 가산을 탕진하고 자취를 감춘 아버지와,
그 오물을 홀로 닦아 내다 뇌경색으로 쓰러진 어머니.

혼수상태인 엄마의 온기를 붙들기 위해 발버둥 칠수록,
스무 살 이안이 감당해야 할 현실은 더욱 지독한 나락으로 침잠해 갔다.

구원인지, 혹은 또 다른 재난인지 모를 기이한 제안이 그녀의 멱살을 잡아채기 전까진.

“아이가 필요해. 정확히는 내 재산을 물려줄 핏줄.”

첫 만남부터 서늘한 불길함을 풍기던 남자, 백모건.
그가 내민 비윤리적인 계약서는 이안에게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유일한 동아줄이었다.
밤낮없는 과외와 아르바이트로도 결코 홀로 메울 수 없는 거대한 결핍 앞에서.

“내가 확실치 않은 담보에 수천만 원을 먼저 던져야 할 이유가 있나?”
“감수하셔야 할 거예요. 적당히 대가 치러 주고 입 다물 여자가 필요해서 나를 고른 거 아닌가요?”
“거래의 기본을 모르나. 보통 이럴 땐 부탁을 하는 거야. 빌거나.”
“빌까요?”


비릿한 욕망과 절박함이 뒤섞인 관계 속에서, 이안은 스스로를 짐승의 소굴로 밀어 넣기로 했다.
그 끝이 설령 더 참혹한 파멸일지라도.

리뷰

4.2

구매자 별점
278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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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집착남 한결같네요

    rai***
    2026.06.08
  • 피폐물 오랜만에 재미있네요

    dms***
    2026.04.13
  • 잘 읽었어요 재밌네요

    koh***
    2026.04.10
  • 제 기준에서는 요번건..뭔가 애매..하네요..

    ben***
    2026.04.05
  • 제 기준 애매한 해피엔딩이네요.

    ami***
    2026.03.31
  • 킬타용으로 읽을만함 ㅋㅋㅋ

    ret***
    2026.03.30
  • 오랜만에 피폐물 봐서 좋았아요

    cog***
    2026.03.30
  • 엄청 딥하진 않아요

    kwa***
    2026.03.30
  • 내가좋아하는 내용이 다 있네요--^^

    kuc***
    2026.03.30
  • 너무 심한 피폐물은 읽기 힘든데 그렇진 않네요

    all***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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