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버려진 신녀는 결국 상세페이지

버려진 신녀는 결국

  • 관심 48
델나잇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4,200원
판매가
4,200원
출간 정보
  • 2026.04.02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2.7만 자
  • 2.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325145.M001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가상시대물
*작품 키워드: 왕족/귀족, 갑을관계, 소유욕/독점욕/질투, 첫사랑, 운명적사랑, 인외존재, 신녀여주, 욕망여주, 직진여주, 오만한_대신관, 다정한_1황자, 첫눈에반한_황태자, 여주의_사랑찾기, 신전물, 애증
*남자 주인공
대신관 – 어린 칼리아를 발견해 신전으로 데려온 장본인. 과거엔 다정했으나 칼리아가 신의 힘을 잃자 돌변한다.
아도라 – 전전대 신녀와 황제 사이에서 태어난 1황자. 칼리아의 처지를 이해하며 그녀를 어머니처럼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체사츠 – 제국의 황태자이자, 대륙을 통일한 전쟁 영웅. 신의 힘보다는 자신을 믿으며 사익보다 공익을 우선한다. 하지만 신녀 칼리아와 마주하면서 혼란에 빠진다.
*여자 주인공: 칼리아 – 농노로 태어났지만 신의 힘을 발현한 이후 고귀한 신녀로 모셔졌다. 신의 힘을 잃은 이후, 비참한 끝이 목전으로 다가온 상황에 괴로워한다. 어차피 정해진 미래라면 아직 아름다울 때 열정적인 사랑을 하고 싶다.
*이럴 때 보세요: 뜨거운 사랑을 찾으려는 신녀와 그녀를 둘러싼 남자들의 욕망이 부딪히는 모습이 보고 싶을 때.
*공감 글귀
사랑을 하고 싶어.
그 막연한 꿈에 상대가 생겼다.
버려진 신녀는 결국

작품 정보

신의 힘을 담은 고귀한 신녀 에메라다, 칼리아.
하지만 어느 순간 신의 힘은 그녀를 떠났다.

전대 에메라다처럼 비참한 삶을 살고 싶지 않았던 그녀는
대신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대가로 신녀의 삶을 유지한다.

대신관의 변덕 한 번이면 급격한 노화로 죽음을 맞을 운명 앞에
칼리아는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랑’을 꿈꾸는데.

“좋으면서 아닌 척을 하시니 이해가 되지 않는군요.”
뱀처럼 냉혹한 대신관의 집착적 행위는 칼리아를 궁지로 몰아가고.

“다치지 말아요, 칼리아. 걱정되니까.”
1황자 아도라는 그녀에게 다정한 위로가 되어 주었지만.

“전 신녀에게 특별한 감정이 없습니다.”
첫눈에 운명이라 느낀 건 황태자 체사츠였다. 하지만 그와는 오직 육체적 관계뿐.

과연 칼리아의 진정한 사랑은 누구일까.

리뷰

4.4

구매자 별점
58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전작들 땜에 샀는데 뭘 쓰고 싶으신 건지 모르겠네요. 여주는 진짜 인생이 나락가는 상태에서도 뭘 해야할지 모르는 역대급 답없는 주인공입니다. 엔딩은 당황스럽구요…

    ame***
    2026.04.13
  • 좋아하는 소재라 구매합니다

    dun***
    2026.04.12
  • 스토리는 씁쓸한 여운을 주는것이 매력있는데 여주가 별로 이해는 안 되었어요

    mir***
    2026.04.12
  • ☆4.2 - 작가님의 열렬한 팬입니다♡! 게다가 인외물이라니, 절대 소장! ㅎㅎ 여주의 매력은 낮았지만요, 필력이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blu***
    2026.04.12
  • 신녀의 삶이 안타까워요... 여주가 아주 악한 캐릭터로서 피카레스크식 구성으로 한 외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bom***
    2026.04.12
  • 프랑켄슈타인같은 이야기... 샌드위치는 정점을 찍네요.

    gre***
    2026.04.12
  • 남주들이 각기 다른 성격인데..호옷..

    tth***
    2026.04.12
  • 좀...애매...초기작인 잔혹한 회귀랑 비슷한 느낌...물론 스토리는 전혀 다름

    ehf***
    2026.04.11
  • 토굴공주 재밌게 읽어서 일단 사봤습니다 이것도 재미있기를~ 그런데 표지가 좀... 많이 이상해요 ㅠㅠㅠ

    cat***
    2026.04.10
  • 함초롱 작가님 작품은 몰입감이 좋아요. 이번 작품도 재밌게 봤습니다.

    mmn***
    2026.04.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