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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련님의 저주를 옮겨 받았다 상세페이지

도련님의 저주를 옮겨 받았다

  • 관심 12
델피뉴 출판
소장
전자책 정가
3,300원
판매가
3,300원
출간 정보
  • 2026.04.27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10.3만 자
  • 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407090.M001

이 작품의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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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서양풍
*작품 키워드: 갑을관계, 신분차이, 몸정>맘정, 소유욕/독점욕/질투, 집착남, 나쁜남자, 후회남, 상처녀, 짝사랑녀, 신파. 고수위
*여자 주인공: 아일라
공작가의 하녀. 짝사랑하는 도련님의 저주를 옮겨 받아야 하는 제물로 지목당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뒤바뀐다.
*남자 주인공: 시어도어 로만
로만 공작가의 금지옥엽 도련님. 어릴 때부터 모든 걸 손에 쥐고 살아 모든 일에 무감하고 권태를 느낀다. 아일라를 단지 제물로만 생각한다.
*이럴 때 보세요: 자기밖에 모르던 남자가 천대하던 하녀에게 푹 빠져 버렸을 때
*공감 글귀: “누군가 애원하는 거, 꽤 기분 좋더라고.”
도련님의 저주를 옮겨 받았다

작품 정보

아일라는 평범한 하녀였다.
그녀가 도련님의 저주를 옮겨 받을 제물로 선택되기 전까지는.

저주받이 따위, 소문만 무성할 뿐 별일 아닐 거라고 애써 믿었다.
그녀는 아무것도 몰랐고, 그녀가 짝사랑하는 도련님을 위해서라면 뭐든 감당할 수 있을 거라고 믿었으니까.

그 믿음이 저주보다 잔인하게 자신을 괴롭히게 될 줄도 모르고.

*

“여기까지 왔네. 도망도 안 치고.”
“도련님께 도움이 되고 싶어요.”
“도움이 되고 싶다니, 그거 영광인걸.”

그렇게 말하는 눈은 불쾌감보다는 흥미를 띠고 있었다.
아니, 솔직히 말하자면 퍽 달갑기까지 한 얼굴.

다정하던 도련님의 처음 보는 낯선 표정.
아일라가 당황하기도 잠시, 느릿하게 입술을 매만지던 그가 싱긋 웃었다.

“그런데 알잖아. 난 참을성이 좋지 않아.”
“…….”
“알아들었으면 이제 벗어. 네 손으로 직접.”

리뷰

4.0

구매자 별점
1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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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얼렁뚱땅 해피 엔딩 딱 맞말...감정올라와서 눈물흘릴 준비 다했는데 완결...이게 뭔...아무리 외전 염두해둘려고 아쉬움 남게 쓴다지만 작가님 이정도로 급발진 마무리는 욕먹어요..

    his***
    2026.05.04
  • 마음을 고쳐먹은 레나가 뜻밖입니다. 아일라가 고생을 너무 많이하긴 했는데 아일라만 괜찮다면 됐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bla***
    2026.04.28
  • 1부터 80까지 쓰레기같이 행동하고 말해놓고 갑자기 혼자 사랑인거 깨닫더니 후회하고 미안해하고 굴르는것도 없이 미안하다 용서해줘 하더니 얼렁뚱땅 해피엔딩...

    zz3***
    2026.04.28
  • 애매한 분량답게 전개가 빠르고 엄,,,,후회하는 부분도 적습니다. 주둥아리를 거지같이 놀려서 사람 비참하게 만드는 걸 취미처럼 해대는 남주와 나쁜 권력자에게 대체할 수 없는 물건취급받음이라 상황이 지옥같아도 도망도 못가고 저항도 못하고 근데 또 애가 정이 많고 미련한 타입이라 혼자 속 썩는 여주 조합입니다. 물론 남주만도 그지같은데 더 괴롭히는 인간들도 많구요. 괴롭힘의 수위는 어떻게보면 정석적이고 어떻게 보면 지나칩니다. 뽕빨물용 설정인 거 치고 씬은 그렇게 많거나 자세하지 않습니다.암튼 많이 했단 내용만 나오고,, 여튼 분량이 적어서 그런지 갑자기 후회하고 갑자기 잘해주고 갑자기 고백하고 여주는 자연스럽게(?)그걸 받아주는 데서 끝납니다.

    mai***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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