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리디 접속이 원활하지 않습니다.
강제 새로 고침(Ctrl + F5)이나 브라우저 캐시 삭제를 진행해주세요.
계속해서 문제가 발생한다면 리디 접속 테스트를 통해 원인을 파악하고 대응 방법을 안내드리겠습니다.
테스트 페이지로 이동하기

문란한 고백 상세페이지

문란한 고백

  • 관심 184
총 60화
연재
  • 매주 월, 화, 수, 목, 금 07시 연재
공지
리다무
6시간마다 1편 기다리면 무료
업데이트
출간 정보
  • 2026.06.10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평균 0.8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
UCI
G720:N+A022-20260602023.0001
소장하기
  • 0 0원

  • 문란한 고백 60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9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4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8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1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7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6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5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4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 문란한 고백 53화
    • 등록일 2026.06.10
    • 글자수 약 3.2천 자
    • 100


이 작품의 키워드

다른 키워드로 검색

로맨스 가이드

*배경/분야: 현대물
*작품 키워드: 재회물, 첫사랑, 신분차이, 소유욕/독점욕/질투
, 재벌남, 직진남, 다정남, 집착남, 순정남, 동정남, 동정녀, 애잔물, 신파
*남자주인공: 김하준(22~30세, HAN 자동차 본부장)-범 이한가 집안에서 태어난 귀한 재벌가 아들이라 쓰고, 서면 그룹에서 귀양 온 노예라고 읽으면 된다.
과거에 신분을 숨긴 채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해왔다. 날 것의 가벼움, 바람둥이 이미지는 덤. 무료한 캠퍼스 생활 중에 만난 신연수에게 홀딱 반하지만, 자존심이 있지. 고백했다가 투명인간 취급받는 다른 동기들처럼 절대 고백 같은 거 안 하기로 마음먹었다.
근데 아무리 봐도 신연수 성격 더러운 건 저만 아는 것 같은데?
*여자주인공: 신연수(20~28세, 통역사)-밝고 싹싹해 보이지만, 실상은 어둡고 서늘한 내면을 가졌다. 대학 시절, 기숙사 정상에서 고백하면 다 승낙한다는 선배 하준을 몰래 짝사랑했다. 몇 년 후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그가 재벌가 아들인 걸 알게 되면서 거리를 더 벌리려고 노력했으나 술에 취한 김하준이 자꾸만 끼를 부린다.
첫 키스? 어디서 약을 팔아?
*이럴 때 보세요: 자존감 높은 남자가 성질 나쁜 여자한테 제대로 빠진 이야기가 궁금할 때.
*공감 글귀: “넌, 진짜 그 입이 문제야.”
문란한 고백

작품 소개

*본 작품은 리디 웹소설에서 동일한 작품명으로 15세이용가와 19세이용가로 동시 서비스됩니다.
연령가에 따라 일부 장면 및 스토리 전개가 상이할 수 있으니, 연령가를 선택 후 이용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 이 작품은 <연애 이혼>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연수는 하준의 가벼움이 좋았다.

비밀이 들키지 않을 만큼의 적당한 거리, 제 삶을 침범하지 않을 정도의 얕은 대화들.
결코 고백하지 않는다는 점까지.
철벽 같던 마음의 벽에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하던 어느 날.
연수는 끝내 사고처럼 그와 선을 넘고 만다.

“선배, 부탁인데. 잊어 줄 수 있어?”
“뭘.”
“오늘 우리가 한 거.”

그로부터 몇 년 후, 동기 모임에서 재회한 하준은 그날을 완전히 잊은 듯 행동한다.
하지만 평온을 가장한 얼굴 아래, 하준은 서늘한 소유욕을 드러내며
그녀의 세계를 다시 흔들기 시작하는데…….

“선배는 무슨. 야, 김하준.”
“야, 김하주운?”
“뭐. 너 김하준 맞잖아.”
“양아치 김하준?”
“양아치라곤 안 했는데?”

불현듯 불어온 바람에 두 사람의 머리카락이 동시에 흩날렸다.

리뷰

5.0

구매자 별점
140명 평가

이 작품을 평가해 주세요!

건전한 리뷰 정착 및 양질의 리뷰를 위해 아래 해당하는 리뷰는 비공개 조치될 수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1.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2. 비속어나 타인을 비방하는 내용
  3. 특정 종교, 민족, 계층을 비방하는 내용
  4. 해당 작품의 줄거리나 리디 서비스 이용과 관련이 없는 내용
  5. 의미를 알 수 없는 내용
  6. 광고 및 반복적인 글을 게시하여 서비스 품질을 떨어트리는 내용
  7. 저작권상 문제의 소지가 있는 내용
  8. 다른 리뷰에 대한 반박이나 논쟁을 유발하는 내용
* 결말을 예상할 수 있는 리뷰는 자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 외에도 건전한 리뷰 문화 형성을 위한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지 않는 내용은 담당자에 의해 리뷰가 비공개 처리가 될 수 있습니다.
  • 매력적이고 귀여운 두주인공의 과거 쌍방 짝사랑이 시간이 지나 재회후의 전개가 설레고 기대됩니다!!!

    leh***
    2026.06.10
  • 아니 리다무로 이렇게 계속 재밌는게 나오면 단행파는 어찌해야 하나요... 게다가 남주 능글거리는게 제 취향..

    ban***
    2026.06.10
  • 남주캐릭터가 매력있네요

    dsw***
    2026.06.10
  • 키워드 좋고 스토리 재밌어요

    pag***
    2026.06.10
  • 술술 읽혀서재밌게 보고있어요

    rih***
    2026.06.10
  • 귀한집 아들인것 알겠는덴 여주도 귀한집 딸래미에요!! 본인이 상처받기 싫어서 고백하지않다가 재회해서는 끼를 부리는게 좀...이번에는 재대로 고백을 할지 모르겠엉

    blu***
    2026.06.10
  • 둘다 캐릭터 너무너무 취향입니다!!! 스토리도 취향이고 연재라니ㅜㅜㅜㅜ 완결 기다려야겠어요

    hap***
    2026.06.10
  • 태어난 귀한 재벌가 아들이면서 귀양 온 노예라고 불리는 하준운 과거에 신분을 숨긴 채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하다가 무료한 캠퍼스 생활 중에 만난 신연수에게 홀딱 반하지만, 자존심에 고백 같은 거 안 하기로 마음먹는데.. 밝고 싹싹해 보이지만, 실상은 어둡고 서늘한 내면을 가진 연수는 대학 시절, 기숙사 정상에서 고백하면 다 승낙한다는 선배 하준을 몰래 짝사랑하다가 몇 년 후 클라이언트 미팅에서, 그가 재벌가 아들인 걸 알게 되면서 거리를 더 벌리려고 노력했으나 술에 취한 김하준이 부리는 끼에 넘어가는데~ 자존감 높은 남자가 성질 나쁜 여자한테 제대로 빠진 이야기의 전개가 초반부터 흥미진진하네요~🤩🌸

    oka***
    2026.06.10
  • 재미날거 같아요 하준이랑 알콩달콩 시작인듯 또인듯한

    gan***
    2026.06.10
  • 가벼운 로코 느낌? 재밌어요

    kyj***
    2026.06.10
'구매자' 표시는 유료 작품 결제 후 다운로드하거나 리디셀렉트 작품을 다운로드 한 경우에만 표시됩니다.
무료 작품 (프로모션 등으로 무료로 전환된 작품 포함)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시리즈 내 무료 작품
'구매자'로 표시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같은 시리즈의 유료 작품을 결제한 뒤 리뷰를 수정하거나 재등록하면 '구매자'로 표시됩니다.
영구 삭제
작품을 영구 삭제해도 '구매자' 표시는 남아있습니다.
결제 취소
'구매자' 표시가 자동으로 사라집니다.

본문 끝 최상단으로 돌아가기

spinner
앱으로 연결해서 다운로드하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대여한 작품은 다운로드 시점부터 대여가 시작됩니다.
앱으로 연결해서 보시겠습니까?
닫기 버튼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으면 앱 다운로드로 자동 연결됩니다.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