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08.19 출간
- 21 쪽
- 평균 13.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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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2019 리디북스 BL코믹 어워드'에서 최애공상을 수상한 도서입니다.
분량 안내
(본 연재분량은 리디에 서비스 되었던 연재분량이며, 각 단행본의 연재화수와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권: 1화 ~ 12화
2권: 13화 ~ 23화
3권: 24화 ~ 34화
4권: 35화 ~ 46화
5권: 47화 ~ 57화
6권: 58화 ~ 69화
7권: 70화 ~ 79화
8권: 80화 ~ 89화
9권: 【특별외전편】 별주부전 上 ~ 【특별외전편】 별주부전下
10권: 어부봉춘 1화 ~ 어부봉춘 14화
작품 소개
"그렇게 안 하면은... 죽을 것 같어 가지구..."
사람의 눈을 피해 산 속 깊이 숨어살던 거구의 장사 봉춘. 머슴일을 하던 주인집에서 두들겨맞고 죽어가던 몸종 순갑을 빚져서 데려온다. 순갑은 자신을 색시라고 부르며 궂은 일 하나 시키지 않는 봉춘 때문에 당황한다. 봉춘과 한가로운 나날을 보내며 주인집에서 드디어 벗어났다고 안심하던 순갑 앞에 그를 데리러 왔다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배경/분야: 역사/시대 다공일수 다정공 대형견공 순정공 평범수 무심수
*작품 키워드: 한국BL 진지BL 조선BL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10일, 20일, 30일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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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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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부터 같이 달린 이 모든과정이 너무 즐거웠습니다ㅜㅜ
rai***2026.10.26작가님께서 캐릭터와 이야기 구성에 공을 많이 들이신 게 티가 나요. 주연뿐만 아니라 조연들까지도 한명한명이 다 살아 숨쉬는 것 같고 각자의 서사들이 있어서 보다보면 애정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이야기예요. 사극 흉내만 내는 작품들이 많은데 봉촌각시는 그 시대의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해놓은 것 같아서 더 몰입이 잘 됐고, 대사, 독백, 표정, 연출 등등 모든 것에서 사람 냄새가 나서 좋았어요. 단순한 힐링물이라기에는 다양한 사건사고가 많이 터지고 누군가에게는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는 다소 자극적인 요소도 있지만, 그럼에도 봉촌각시가 힐링물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는 이렇게 사람 살아가는 이야기를 아름답게 담아내고 있어서인 것 같아요. 순갑이와 봉춘이의 사랑 이야기는 물론이고 그들을 둘러싼 여러 조연들의 사랑 이야기도 너무 아름답고 뭉클했구요. 순갑이, 봉춘이, 필견이, 모질이, 육칠이, 팔월이, 금년이, 우두기, 삵, 목원아씨, 난희를 비롯한 모두가 어딘가에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좋은 작품 보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작가님! 인생작이 될 것 같아요 :)
cla***2026.10.09종이책도 소장하고있어용 너무 좋아요 차기작도 꼬옥 해주시고 굿즈 마니 나왔으면ㅠㅠ
bjo***2026.10.04너무 재밌게 후루룩 봤어요. 봉춘이 같은 신랑 없다.
kim***2026.10.03보는 내내 마음이 애틋해지는 작품. 곰둥이 같은 봉춘을 가진 순갑이가 부러울 정도로 순애여라~ 소중해서 어쩔 줄 몰라하는 멘트에 찔찔 울면서 봤는데.. 너무 행복했습니다.
hak***2026.10.01고봉밥을 주는 이유를 알것같아
wht***2026.09.28정말 후회 안하십니다. 무조건 소장해서 보세요!!
yom***2026.09.22- 대여금지 소장필수 - 세일이고 사람들 추천에 구입. 처음에는 흑백이라 읽기가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갈 수록 인물과 배경이 머리에서 살아 움직이고 색이 다 느껴짐. 특히 바다가 보이고 폭포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고 여름 날씨가 느껴짐. 이거슨 문학임. 소설로 읽고 싶은데 없어서 아쉬움. 그래도.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 칼라본으로 개정판이 한번 나오던지 / 외전이 더 나오던지/ AI로 실사화를 하던지/ 그. 래. 야. 하지 않을까 요? 해외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했다고 하는 영화들 보면 별로인 것들 많던데 ㅋㅋ 이런거를 영화로 만들어야지 적어도 넷플 히트다. P.S. 봉춘이 자네 각시 데리고 잘살고 애기들 낳으면 계좌번호 찍게나 분유값이라도 보내게
let***2026.09.19고민없이 소장하세요.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될테니 준비하시구요. 작가님도 작품도 더 유명해졌음 좋겠어요!
man***2026.09.182026년도에 읽어도 전혀 손색없는 작품 무조건 추천 그림은 편안하고 글은 술술읽히고 다정하고 인간적인 사랑야이기
ale***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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