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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상세페이지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 관심 40
셀렉트
리디셀렉트에서 바로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소장
전자책 정가
12,800원
판매가
12,800원
출간 정보
  • 2024.07.08 전자책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6.1만 자
  • 13.4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072072
UCI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작품 정보

총 30권으로 구성될 인문학자 김종원이 지난 16년 동안 같은 텍스트를 접하면서도, 사람들의 변화가 제각각인 이유에 관해 사색한 답을 풀어놓은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의 두 번째 책의 주인공은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이다.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부모의 말》, 《시보다 좋은 엄마의 말은 없습니다》 등의 저서와 직접 운영하는 SNS를 통해 평소 선택하는 언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저자이기에 전혀 어색함이 없는 콜라보다. 이유인즉, 20세기를 대표하는 가장 열정적인 천재인 비트겐슈타인을 대표하는 키워드가 바로 ‘언어’이므로.
사실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 속담도 있듯, 말과 글로 대변되는 언어는 누구에게나 어렵다. 그렇다고 신경 쓰지 않고 살 수는 없는 노릇이다. 어떠한 언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우리 삶의 결과가 달라지므로. 만일 이런 고민을 안고, 자기 자신의 낮은 언어 수준을 한탄하고 있다면, 이 책과 꼭 조우하기 바란다. 저자 스스로 “미치도록 치열하게 사색하며, 섬세하게 읽고, 썼다.”고 고백할 만큼, 비트겐슈타인이 남긴 흔적을 따라가며 우리에게 언어로써 앞으로 살아갈 세계의 한계를 넓힐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까. 그저 우리는 뜨겁게 읽기만 하면 된다.

작가 소개

김종원
“인생은 하나의 커다란 학교이며,
우리의 일상은 끝없는 배움의 여정이다.”

평생 성장을 반복하는 지성인에게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 지난 30년 동안 매일 이 질문을 반복하며, 결국 사랑이 모든 것을 완성하며, 인생은 짧으니 후회 없이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깨달았다. 인생이 학교라면, 일상은 배움의 나날이어야 한다. 이에 《김종원의 세계철학전집》을 구상했으며, 괴테를 시작으로 그 농밀한 여정을 세상에 선물하기로 했다.
저서로는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 《한 번 사는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66일 인문학 대화법》, 《글은 어떻게 삶이 되는가》, 《부모의 말》 등 100여 권이 있다.
더불어 다양한 온라인 채널과 강연 그리고 매일 1편 이상 인문학적 영감을 일깨워 주는 글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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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blog.naver.com/yytommy
카페 cafe.naver.com/onedayhumanities
카카오스토리 story.kakao.com/ch/thin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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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4.0

구매자 별점
13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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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은 작가님이 읽기 쉽게 쓰려 노력하셨다는 만큼 쉽게 읽힙니다. 분명 배울점이 많은 책이었으나, 중간중간 오히려 모순되거나 부정적인 감정을 일으키는 부분도 있어서 그저 가볍게 읽었습니다.

    pin***
    2026.05.11
  • 인생 책이라 할만큼 작가의 깊이가 느껴지는 책이다 한마디로 농밀하다!!

    sma***
    2026.05.05
  • 공감되는 부분도 아리송한 부분도 반박의 말이 떠오르는 부분도 있었어요 공감이 되는 부분이 많았으니 좋은 느낌으로 남은 것 같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배운걸 비우고 모르는걸 인정하고 채우는게 어려운데 그걸 하고 계신분이라고 느껴져서 신기했습니다 저자가 궁금해지는 책이었네요

    lhm***
    2026.05.01
  • 음... 네 잘 읽었습니다... 뭐라 할말이...

    fri***
    2026.04.30
  • 작가분이 전하고 싶은 의도는 이해는 되나 개인적으로는 심도 있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챕터들이 짧아서 더 그렇게 느끼는 것 같아요. 저도 책을 읽는 내내 무언가 모를 오만함을 느꼈어요. 다만 얻어갈게 없는 책은 아니긴하지만 그렇다고 누군가에게 추천할만하냐고 물어본다면 아닌 것 같습니다. 필사 좋아하시거나 철학적인 거 좋아하시면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을거예요

    sav***
    2025.06.14
  • 지금 나에게 필요한 영감을 얻을수있었습니다. 필사를 하고 나의 경험과 생각을 정리해보며 나의 현재 언어를 통해 나를 알수있습니다. 벽을 느낀 순간이었는데 다음 노력의 단계를 발견했어요. 감사합니다.

    jun***
    2024.12.21
  • 이 책에 호불호가 명확하게 나뉘는 점에 대해 공감 한다. 나또한 읽는 동안 무언가 모를 오만함과 강압적인 느낌을 느껴서 약간의 불쾌함이 들었지만 마지막 까지 읽다보면 작가의 의도와 무얼 말하고 싶은지 이해할 수 있었다. 관점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많이 달라질테지만 글쓰기에 진심을 가지길 바라는 작가의 바램과 현실에서 참고하면 좋은 얘기가 많아 괜찮다고 생각된다.

    gks***
    2024.12.19
  • 매일 매일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서 필사를 하면서 천천히 읽었습니다. 저녁에는 일기를 쓰고 필사한 내용을 다시 읽으면서 음미해보았습니다. 오늘 새벽 마지막 필사를 했고 방금 일기를 쓰면서 다시 필사한 내용을 읽어보았네요. 작가님 덕분에 하루 하루가 선물 같았습니다. 감사합니다.

    wan***
    2024.11.04
  • 정말 디지털 쓰레기라고 할 수 있다. 개소리를 대단한듯 적었지만 10%만 읽어도 정말 하찮은 내용인걸 알 수 있다. 환불 받고 싶다.

    hst***
    2024.09.25
  • 이 앱에서의 리뷰는 좋지 않은 편인것 같지만, 개인적으로 영감을 얻을 수 있는 책이라 좋았습니다. 작가의 의견이 휘몰아치는 내용 속에서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을 낚아챌 수 있다면, 다음에 읽을 분 들께도 꽤나 좋은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kei***
    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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