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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국내편 1 상세페이지

퇴마록 국내편 1

  • 관심 251
반타 출판
소장
종이책 정가
22,000원
전자책 정가
18%↓
18,000원
판매가
10%↓
16,200원
혜택 기간 : 7.1(수) 00:00 ~ 7.21(화) 23:59
출간 정보
  • 2025.04.02 전자책, 종이책 동시 출간
듣기 기능
TTS(듣기) 지원
파일 정보
  • EPUB
  • 약 27.3만 자
  • 32.2MB
지원 환경
  • PC뷰어
  • PAPER
ISBN
9791194293989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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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마록 국내편 1

작품 정보

누적 판매량 1,000만 부를 돌파, 역대 한국 장르소설 베스트셀러 1위, 온오프라인 서점 스테디셀러 등 누구도 뛰어넘을 수 없는 압도적인 기록을 보유한 한국 판타지의 시초 《퇴마록》.

2025년 2월 21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 〈퇴마록〉의 상승세에 힘입어, 영화의 원작 스토리가 된 《퇴마록 국내편》전 2권이 오는 4월 오팬하우스에서 선 출간된다. 85분으로 압축된 애니메이션에서는 미처 확인하기 어려웠던 인물들의 장대한 서사와 과거 히스토리를 다시금 찾아볼 수 있어 애니메이션과 비교해서 보는 재미는 물론, 원작 소설만이 주는 오리지널리티의 감동을 더욱 크게 느낄 수 있다. 거기에 더해 구판 해설집이 아쉽지 않을 정도로 상세한 설명을 각주로 달았으며, 크고 작은 개연성의 오류를 한 번 더 잡아낸 완성형 판본으로 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이다.

《퇴마록 국내편》 출간 이후에는 순차적으로 6월에 소장판 전권 세트가 양장본으로 출간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퇴마록》 소장판 전권 세트는 총 17권으로, 기존의 16권(본편 14권, 외전 2권)에 10여 년 동안 이우혁 작가가 심혈을 기울여 쓴 ‘신작(외전-세 번째 이야기)’이 포함되어 있어 독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킬 것이다.

신작인 《퇴마록 외전-세 번째 이야기》는 ‘퇴마록’ 시리즈 첫 번째 챕터의 대장정을 마무리함과 동시에, 이우혁 작가가 인생의 필력을 걸고 고군분투하며 집필하는 퇴마록 시리즈의 두 번째 챕터, 《뉴 퇴마록(가제)》으로 독자들을 이끄는 중대한 역할을 맡았다.

리뷰

4.9

구매자 별점
93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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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학교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나의 최애도서. 신퇴마록 영접 전에 다시 한번 읽어보려하니 집에있는 종이책은 무거워서 볼 수가 없네요. 간편한 전자책으로 복습해봅니다. (스마트폰 없었던 시절의 박신부 현암 승희 준후 불쌍해.. ㅜㅜ)

    mcg***
    2026.07.06
  • 전에 읽어는데 단편세트를 보게 되어 좋아요 영화로 많이 나왔는데, 소설로 보는게 더 좋아요

    jr2***
    2026.07.05
  •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
    jys***
    2026.07.01
  • 퇴마록이 국내편을 지나 세계편, 혼세편, 말세편으로 확장되는 후반부로 가면서 점점 스케일이 넓어져서 광대한 이야기를 보는 것도 재미있었지만 사실 소소한 재미로 치면 국내편이 가장 재미있고 짜임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 편이 옴니버스식으로 잘 구성되어 있으면서 전체적인 핵심 줄거리가 이어지는 잘 짜인 직물 같은 책이었어요. 여전히 재미있네요.

    ham***
    2026.04.30
  • 약 20년 전에 읽었는데 지금까지도 개정판이 계속 출간되고 최근엔 극장판도 개봉했다는 소식에 다시 퇴마록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거 이전 버전을 전자책으로 구매했었는데 읽지는 않고 그사이에 개정판이 나왔는데 셀렉트에 나와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지금 시대상이랑 조금은 동떨어지는 몇몇 장면들이 나오긴 하지만 시대적 허용이라고 감안하다보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자체가 가지고 있는 흡인력 자체는 여전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shi***
    2026.04.30
  • 와우 퇴마록이라니. 진짜 재밌고 진짜 무서워하며 정신없이 빠져들었던 그 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너무도 오랜만에 재회한 퇴마록은, 이른바 장르판 용어로 구작감성이 느껴지는 점도 분명 있으나, 한국형 오컬트 판타지의 붐을 일으켰던 흡인력과 완성도도 확실하게 느껴졌어요.

    bse***
    2026.04.30
  • 클래식이죠 과거에 종이책으로 보던걸 디지털로 읽으니 또 느낌이 다르네요. 최근에 만화로도 나왔죠? 그것도 아주 재미있게 봤습니다. 다시 읽게 셀렉트에 국내편 말고 이후 시리즈들도 전부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해외에서 나오는 오컬트들이 제 마음을 울리지 못하는 이유는 이 퇴마록 때문입니다. 약간 아쉬운건 오래전에 나온거라 그런가 감수성이 부족한 면이 있네요. 그럼에도 동시대 다른 작품들과 비교 불가하고요

    tyu***
    2026.04.30
  • 오컬트 장르를 좋아해서 드라마나 영화는 많이 봤는데 애니메이션으로 나온건 처음 봤어요. 나름 재밌게 봤어서 책도 읽어봤는데 흥미롭고 재밌어요!

    wkd***
    2026.04.29
  • 언젠가는 정말로 읽어야지 읽어야지 하면서 미루던 퇴마록을 셀렉트에서 발견하고 드디어 읽게 되었습니다. 오컬트물을 많이 접해 본 게 아니라서 처음엔 살짝 어렵게 느껴졌는데도 집중이 잘 되더라고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첫 에피소드였던 박 신부님, 준후, 현암 이 세 사람이 만나는 에피소드가 잘 잡혀서 끝까지 잘 읽었던 같습니다. 오컬트물이라 왠지 모르게 차가운 느낌이 많을 거 같았는데 따뜻한 느낌이 드는 책이네요.

    qwq***
    2026.04.28
  • 유명했지만 읽어 보려고 생각해 보지 않았던 소설인데 최근 영화화된 것을 보고 관심이 생겨 읽어 봤습니다 한국 오컬트 작품 중 이런 작품이 있다는 게 복인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고 술술 읽히는 게 바로 필력? 모든 걸 떠나 재미있어서 더 좋습니다

    qwe***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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