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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정보
- 2018.09.20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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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정보
- EPUB
- 평균 2.2MB
지원 환경
- 앱
- 웹
- PC뷰어
- PAPER
ISBN
9791101724841
UC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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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가이드
* 배경/분야: 현대 BL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계약, 스폰서, 무심공, 까칠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재벌수, 연상수, 연예계, 단행본, 잔잔물
* 공: 최지헌 (30세)
무명배우. 장학금까지 받고 잘 다니던 대학을 자퇴하고 다시 연기를 공부했다. 실력 하나만큼은 자신하며 온갖 오디션에 다 도전했지만 매번 탈락하거나 간혹 배역을 받아도 여기저기 가로채이기 일쑤. 그럼에도 배우로서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서 단역과 조연을 전전하며 버티는 중.
* 수: 한선우 (34세)
연예 기획사 shine Entertainment 대표.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다. 굴지의 재벌 MH가의 막내아들로 늘 주변에 사람이 득실거리기에 사람 귀한 줄 모른다는 게 친형의 평가. 편하게 사는 게 제일 좋아서 일찌감치 기업 승계에서 발을 뺐다. 취미 삼아 기획사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의외로 회사에 신경을 쓰는 것 같기도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화려해 보이는 연예계 뒷면의 추악함 속에서도 꽃피는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몸으로 시작하여 마음이 통하게 된 두 남자의 달콤한 이야기에 꽂혔다면 필독 추천!
* 공감 글귀: “일 오디션에 일 섹스. 콜?”
* 작품 키워드: 현대물, 계약, 스폰서, 무심공, 까칠공, 연하공, 존댓말공, 미인수, 적극수, 재벌수, 연상수, 연예계, 단행본, 잔잔물
* 공: 최지헌 (30세)
무명배우. 장학금까지 받고 잘 다니던 대학을 자퇴하고 다시 연기를 공부했다. 실력 하나만큼은 자신하며 온갖 오디션에 다 도전했지만 매번 탈락하거나 간혹 배역을 받아도 여기저기 가로채이기 일쑤. 그럼에도 배우로서의 꿈을 포기할 수 없어서 단역과 조연을 전전하며 버티는 중.
* 수: 한선우 (34세)
연예 기획사 shine Entertainment 대표.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는다. 굴지의 재벌 MH가의 막내아들로 늘 주변에 사람이 득실거리기에 사람 귀한 줄 모른다는 게 친형의 평가. 편하게 사는 게 제일 좋아서 일찌감치 기업 승계에서 발을 뺐다. 취미 삼아 기획사를 운영한다고 하는데 의외로 회사에 신경을 쓰는 것 같기도 하다.
* 이럴 때 보세요: 화려해 보이는 연예계 뒷면의 추악함 속에서도 꽃피는 사랑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몸으로 시작하여 마음이 통하게 된 두 남자의 달콤한 이야기에 꽂혔다면 필독 추천!
* 공감 글귀: “일 오디션에 일 섹스. 콜?”
구원의 악마
작품 정보
잘 다니던 대학 대신 선택한 연기.
지헌에게 연기는 잡고 싶은 단 하나의 꿈이었다.
실력 하나만큼은 최고라 자신하며 온갖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번번히 실패.
단역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방세를 벌기 위해 신축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이 지헌의 일상을 뒤흔들고 만다.
대형 기획사에서 계약 제안이 오다니!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회사에서 지헌이 마주한 것은 전속 계약과 스폰 제안?
지헌은 과연 이 양날의 검을 잡게 될까?
타고난 금수저에 최고의 연예 기획사 샤인 엔터의 대표.
아쉬울 것 하나 없고, 궁금한 것 하나 없는 그야말로 최상위층.
한선우에게 갈망이라는 게 있을까?
우연히 회사 앞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하는 남자를 발견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취향 그 자체인 남자가 알고 보니 만년 무명 배우라고?
전속 계약 제안에 스폰까지 해 준다면 쉽게 넘어올 거라 자신하는데......
그런데 이 남자,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선우는 지헌의 삶을 구원해 줄 수 있을까?
지헌에게 연기는 잡고 싶은 단 하나의 꿈이었다.
실력 하나만큼은 최고라 자신하며 온갖 오디션에 도전했지만 번번히 실패.
단역과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방세를 벌기 위해 신축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걸려온 전화 한 통이 지헌의 일상을 뒤흔들고 만다.
대형 기획사에서 계약 제안이 오다니!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간 회사에서 지헌이 마주한 것은 전속 계약과 스폰 제안?
지헌은 과연 이 양날의 검을 잡게 될까?
타고난 금수저에 최고의 연예 기획사 샤인 엔터의 대표.
아쉬울 것 하나 없고, 궁금한 것 하나 없는 그야말로 최상위층.
한선우에게 갈망이라는 게 있을까?
우연히 회사 앞 공사장에서 막노동을 하는 남자를 발견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자신의 취향 그 자체인 남자가 알고 보니 만년 무명 배우라고?
전속 계약 제안에 스폰까지 해 준다면 쉽게 넘어올 거라 자신하는데......
그런데 이 남자,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선우는 지헌의 삶을 구원해 줄 수 있을까?
리뷰
4.2
구매자 별점
76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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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2022.08.25너무 짧아서 평점을 깎아먹는 소설이네요. 번갯불에 콩궈먹듯이 전개가 빠르고 짧아서 별넷 주고 싶은데 그래도 뭐 후루룩 읽히긴 해서 올려드려요. 솔직히 좀 허망해요.
ahi***2022.07.05La historia paralela es demasiado corta, más por favor jaja
199***2022.06.27외전 너무 짧음 더 더 주세요 ㅎ
coe***2021.11.27글빨 있으신 작가님인 것 같은데, 분량때문인가 둘이 이어지는 과정에 휘뚜루마뚜루,,, 개연성이 없다보니,, 캐붕이 된 것 같아 조금 아쉽네요ㅠㅠ 섭컵 이야기도 궁금한데.. 작가님 연작 으로 돌아와주세요 ..
est***2021.10.04너무 짧아요...외전 더 주세요... 역클리셰 너무 좋아요ㅠㅠ 공시점이 많이 나와서 재밌었어요
aaa***2021.06.28이야 짧고 굵네요! 더 길게 보고 싶습니다 작가님!
rma***2021.06.21- 스포일러가 있는 리뷰입니다.jsp***2019.10.24
아~~~너무 짧아요><
seu***2019.08.09새로 나온 외전 본편의 바로 뒷내용이에요. 사실 외전이랑 본편이랑 붙어서 나왔음 더 좋았을 것을ㅠㅠㅠㅠ
sto***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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